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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여진 앵커, 안동준 앵커
■ 출연 :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김민주 민주정치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말씀해 주셨지만 한동훈 의원도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 추잡한 내용이 보도될 것이다라면서 KBS 관련 보도를 언급했거든요. 이 부분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김민주]
2주일 전부터 찌라시라고 하잖아요, 보통. 정보지를 통해서 소문이 나지만 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리고 그 내용은 이미 몇 년 전의 내용들이거든요. 그것에 대한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고 그런 유언비어일 수도 있는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내용 가지고 마치 이것이 큰 사건이라고 하는 거는 이번에 검찰이 기소계획서를 유출해서 짜깁기했던 한동훈 의원 입장에서는 추가적인 대단한 의혹이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그것으로 김승원 후보자가 사퇴한 것 같지 않고요. 어제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이후에 많은 당의 의원들과 심지어는 당원들 사이에서 여러 가지 SNS 글도 올리고 최근에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떨어진 것이대통령 혼자만의 책임이겠느냐. 당도 당원들도 함께 책임을 져야 하는 부분이 있지 않느냐.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실용 확장노선을 취했는데 이것이 좌측, 우측 양쪽에서 두들겨 맞고 있는 형태거든요. 이것을 뒷받침하자라는 결의에 차면서 조금이라도 국정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김승원 의원의 자기 결단이라고 봐야 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이준우]
말씀을 하시는 도중에 보좌진의 일방적인 주장일 수 있지 않냐고 얘기하셨는데 지난번에도 그랬었죠.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 이혜훈 기재부 장관 후보자도 다 보좌진들이 증언을 하거나 제보를 하거나 녹취를 풂으로 인해서 언론에 비춰지는 겉모습과 달리 사적인 자리, 사무실에 있을 때는 고성을 지르고 갑질을 하고 했던 것들이 생생하게 알려졌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또다시 드러난다는 것이거든요. 김승원 전 후보자에 대해서 녹취가 있다고 합니다. 이미 보도된 것이니까 말씀을 드리면 성추행 의혹 관련된 게 있는데 이것을 보좌진들이 무마하는 과정에 있어서 논란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 녹취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 외에도 추가적으로 음주운전. 이...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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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말씀해주셨지만 한동훈 의원도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 추잡한 내용이 보도될 거다라면서 지금 KBS 관련 보도를 언급을 했거든요.
00:09이 부분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0:11사실은 일주일 전, 이주일 전부터 찌라시라고 하잖아요.
00:15보통 정보지를 통해서 소문이 나지만 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하기 때문에
00:20그리고 그 내용은 이미 몇 년 전의 내용들이거든요.
00:25그래서 그것에 대한 진실 여부,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고
00:30그런 어떻게 보면 하나의 유언비의일 수도 있는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내용 가지고
00:35마치 이것이 큰 사건이냐라고 하는 거는
00:40이번에 수사, 검찰의 기소 계획서를 유출해서 짜증기 했던 한동훈 의원 입장에서는
00:48추가적인 어떤 대단한 의혹이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00:52사실은 그것으로 김승원 후보자가 사퇴한 건 같지는 않고요.
00:58어제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이후에 많은 당의 의원들과 심지어는 당원들 사이에서
01:07여러 가지 SNS 글도 올리고
01:10이런 최근에 대통령의 국정 지지로 떨어진 것이 대통령 혼자만의 책임이겠느냐
01:16당도 그리고 당원들도 함께 책임을 져야 되는 부분이 있지 않느냐
01:20우리가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실용 확장 노선을 취했는데
01:25이것이 좌측, 우측 양쪽에서 두둑에 맞고 있는 형태거든요.
01:30이것을 더 뒷받침하자라는 결의에 차면서 조금이라도 국정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01:36김승원 의원의 사실은 자기 결단이라고 봐야 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01:41제가 지금 말씀을 하신 도중에 보좌진의 일방적인 주장일 수 있지 않느냐라고 얘기하시는데
01:49지난번에도 그랬었죠.
01:50강성호 여가부 장관 후보자, 이해원 기재부 장관 후보자도
01:54다 보좌진들이 증언을 하거나 제보를 하거나 녹취를 풀물을 인해가지고
01:59얼마나 겉모습과 언론에 비춰지는 겉모습과 달리
02:03사책인자리, 사무실에서 때는 고성을 지르고 갑질을 하고 했던 것들이 생생하게 알려졌습니다.
02:10이런 부분들이 또다시 드러난다는 거거든요.
02:13지금 김승원 전 후보자죠.
02:16전 후보자에 대해서는 녹취가 있다고 합니다.
02:19대리로 이미 보도된 거니까 말씀을 드리면
02:21성추행 의혹 관련된 거 있는데
02:23이것을 보좌진들이 무마한 과정에 있어서 논란이 있었다고 합니다.
02:27그 과정에 아마 녹취가 있는 것 같습니다.
02:29이걸 외에도 추가적으로 음주운전, 이미 판사 시절인지 변호사 시절인지
02:33아직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어떤 간에 음주운전 경력이 있습니다.
02:37그런데 또 추가적으로 음주운전 경력이 있다는 거예요.
02:39그거 외에도 음주를 하고 난 다음에 보좌진들에게 상습적으로 욕설과 폭언을 했답니다.
02:46이 부분도 아마 녹취가 있는 것 같습니다.
02:48그리고 제네시의 위에도 추가적으로 신약 로비 의혹이 있다고 하고요.
02:51경기도 회계에 대해서 또 추가적으로 부적 의혹이 있다는
02:55이렇게 6가지가 되는 추가적인 의혹이 나온다고 하니까
02:59이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그냥 넘어갈 수 없는 거죠.
03:02이거는 국회에서도 사안에 따라서 심각하다 그러면
03:05국회에서 윤리위에 제소해야 될 사항뿐만 아니라 수사를 받아야 되고요.
03:11사안에 심각해서는 특히 신약 관련해서는 사람 목숨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일이었기 때문에
03:15신약 관련해서는 특검을 통해서 과연 어디까지 로비가 뻗어나갔는지
03:20그것을 밝힐 필요가 있다.
03:23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03:23지금 말씀하신 내용의 탄원서를 김승원 의원의 전직 보좌진들이 청와대에 지금 제출했다.
03:31지난 17일에 이렇게 KBS는 보도를 하고 있거든요.
03:34그런데 지금 청와대는 확인이 어렵다 이렇게 반응을 했습니다.
03:39청와대라고는 제가 알기로는 그렇지 않고요.
03:42당에다가 지방에 일부 언론에 나왔던 경기도당 문제와 결부돼서
03:50당에다 제출한 걸로는 보입니다.
03:53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진실 여부는 사실 여부는 이미 청문회에서 경기도당 문제에는 답변이 충분히 됐고
04:00기타 개인적 문제에 대해서는 사실 여부를 파악하기가 어려운 거 아니겠습니까?
04:04그리고 일방적 주장일 수도 있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후보직 사퇴를 했다고 보기는 어렵고요.
04:12또 한 가지는 최근에 보면 오빠, 독약, 로비 이런데요.
04:17오빠, 독약, 로비 중에 하나라도 밝혀진 건 없어요.
04:20다만 오빠는 한동훈 의원 보좌관도 양 씨하고 오빠 동생 하나 사이였다고도 언론이 나오기도 하고
04:27특히나 양 씨 같은 경우에는 지난번 윤석열 대통령 선거에서 당직이나 성대위 명함을 받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04:37그래서 그 문제를 일방적으로 김승원 의원에게 덮어씌우는 거는 좀 가혹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04:43우리가 있는 그대로 지금 밝혀진 것도 없는데 황색 언론처럼 여기저기 찌라시 돌리는 거는 적당하지 않다고 보고
04:53있는 그대로 김승원 의원이 오늘 기자회견 대로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04:59말씀하신 고자가 밝혀진 게 없다고 얘기하셨는데 지금 재판에 진행 중인 게 있습니다.
05:04어떤 내용이냐면 제네셜 대표하고 양 모 씨가 김승원 의원에게 뇌모를 공유하기로 약속한 혐의로
05:11지금 서울 서부지법에서 1심 재판이 진행 중이에요.
05:161심 재판에서 만약에 유죄가 나오면요.
05:18그건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 대상자인 김승원 의원이 걸려들 수밖에 없는 겁니다.
05:23아직까지 재판 중인 과정인데 아무것도 없고 무죄다라고 단정적으로 얘기한 것은
05:28좀 사실관계가 다르다고 말씀드립니다.
05:30김승원 후보자가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한동훈 의원의 자료 유출 의혹에 대해서 끝까지 파헤치겠다 이렇게 밝혔고요.
05:38민주당 의원들은 지금 한동훈 의원의 범죄를 밝히자 이렇게 벼르고 있는 거죠?
05:44글쎄요. 저는 뭐 의원, 아무래도 김승원 의원이 평상시 언론에 비춰지는 것보다는
05:50굉장히 합리적이고 낱말 경청도 잘하고 좀 따스한 분이에요.
05:55그러다 보니까 이제 인간적으로 응원하는 박지원 전 국정원장 의원부터 해서
06:03송영길 의원까지 이렇게 응원 차원에서 낸 것 같은데
06:07저는 이거를 당 차원이나 아니면 여러 의원들이 너무 한동훈 의원의 도발에 말려들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06:15한동훈 의원이 어떤 분인지 우리 잘 알고 있잖아요.
06:18예전부터 국민의힘 당 게시판 논란도 아직 정확하게 밝혀질 수가 없지만 대략 관련이 있다고 알고 있는 거 아닙니까?
06:30그리고 심지어는 자기가 당대표였던 국민의힘에서도 쫓겨날 정도로
06:34어떻게 보면 항상 비아냥과 희롱성 발언들을 많이 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
06:41굳이 여기에 민주당이 도발에 응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06:45그냥 스스로 항상 말로 흥한지 않은 말로 당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06:53그냥 놔두면 스스로 한동훈 이슈는 사라질 거라고 보고요.
06:58또 가만히 놔둬도 국민의힘이 알아서
07:00또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대표하고 관계도 좋지 않아서 서로 경쟁관계에 있는데
07:05굳이 예민하게 그 문제에 대응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07:10한동훈 의원도 오늘 오후에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07:14김승원 후보자 사퇴는 국민의 승리다.
07:17그리고 민주당이 때로 자신에게 복수하겠다고 협박을 하고 있다.
07:21그런 마음가짐이면 김승원 후보자가 사퇴해도 부정적인 효과가 커지는 건 막을 수 없을 것이다.
07:28이렇게 말했더라고요.
07:29본인이 이번에 김승원 후보 관련돼서 외부에서 알기 어려운 그런 의혹들을 많이 제기한 건 사실입니다.
07:36그런데 의혹을 제기할 때는 이건 여야 구분 없이 모든 사람에 해당하는 건데
07:40책임이 반드시 동반될 수밖에 없습니다.
07:43의혹을 제기했을 때 그 의혹의 출체가 부정한 방법으로 취득한 거거나
07:47또는 의혹했던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든가 이런 문제가 나오게 되면
07:52거기에 대해서는 의혹을 제기한 사람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07:55이거는 한동훈 의혹 뿐만 아니라 모든 정책이 다 똑같이 적용되는 거고요.
07:59그런데 김승원 의원이 본인이 한동훈을 딱 찍어서 얘기를 한 거는 좀 부적절한 것 같아요.
08:05본인이 검증받아야 될 사람인 거고 왜 검증받아야 되느냐.
08:09법무부 장관으로 가겠다고 했기 때문에 검증받는 건데
08:12검증받는 사람이 나를 왜 검증하느냐라고 얘기한 것은 좀 옳지 않죠.
08:16그래서 그런 김승원 후보자가 직접 저 얘기를 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고요.
08:21만약에 다른 수사기관에서 한동훈 의원이 부정한 방법으로 자료를 얻어서 취득한 그런 근거가 나왔다.
08:28증거가 나왔다.
08:29그러면 그거는 그 수사기관에서 독립적으로 확인해야 될 부분입니다.
08:34그런데 김승원 의원이 본인이 집권 여당의 의원이라는 것을 강조해서
08:38또는 그것을 활용해서 내가 법무부 장관 가는데 네가 가장 앞서서 방해했지.
08:43내가 너한테 보고 가겠어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옳지 않고
08:47이런 식으로 만약에 인사검증을 한다고 하면 인사검증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08:51전부 다들 아마 국정부에서 일을 안 하려고 할 겁니다.
08:57전부 다들.
08:58짤막하게 한마디 해도 돼요?
09:01한동훈 의원이 무섭긴 무서운 모양입니다.
09:03김동완 의원이 이미 고발했어요.
09:05경찰이 수사에 들어가고 있어서 진실, 사실 여부가 밝혀질 것 같은데
09:11누가 보더라도 검찰에서만 왔다 갔다 하는 기소계획서가 유지된 것은 본인도 알거든요.
09:18이거 문제했다는 거.
09:19그래서 그런 생각이 들고 본인이 항상 가식거리로 정치를 희화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09:28그거 오래 못 갑니다.
09:30저는 비판은 좋아요.
09:32그런데 비판 속에 이렇게 자꾸 조롱하고 비난하고 희롱하는 게 들어가면
09:37이게 결국 가식밖에 안 되거든요.
09:40그래서 이제는 정계에 들어오신 지 얼마 안 되셔서 그런 것 같은데
09:43예전에 정치 검찰의 버릇은 버리시고
09:47이제 국회의원답게 정론, 정원하시기 바랍니다.
09:51제가 하나 조금 보도해서 짧게 말씀드리면
09:53김민석 당대표가 자기 수첩에다가 한동훈 이름 적어서 아웃을 하지 않습니까?
09:59그 이유를 좀 행간을 설명을 드리면
10:01지금 민주당과 대통령의 지지율이 다 추락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10:05그러다 보니까 추락하는 지지율을 막기 위해서는
10:08강력한 외부의 적을 설정하게 되는 것이 것이 유리합니다.
10:12그럼 자기들이 결속하면서 추락하는 지지율을 어느 정도 방어를 할 수 있거든요.
10:15그렇기 때문에 한동훈이라는 인물이 필요했을 거라고 봐요.
10:18왜냐하면 단순히 김승은 의원 관련된 어떤 새로운 의혹을 공개하는 걸 차원을 넘어서
10:24한동훈 의원이 어디서 출신입니까?
10:26검찰 출신이잖아요.
10:28그럼 이 정부가 지금 가장 잘하는 잘 짠 프레임이 뭡니까?
10:31민주당 대 검찰 구도를 짜가지고 지금 정권을 운영하고 국정 운영하고 있는 거거든요.
10:36그렇기 때문에 또다시 민주당 대 검찰의 프레임을 짜서
10:40현재 이 지지율 추락을 막기 위한 그 용도로 한동훈 의원을 딱 찍어가지고
10:44김민석 당대표가 표적은 우리의 주 타겟은 한동훈이다라고 한 게 아니겠는가.
10:50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10:51얄밉긴 한데요.
10:53한동훈 의원이.
10:54국민의힘 당대표도 아니고 무소속 일개 한 명의 의원에 불과한데
10:58민주당이 그렇게까지 신경 쓸 만한 존재는 아닐 겁니다.
11:02알겠습니다.
11:03한동훈 의원이 또 김승원 의원에 대한 특검 수사 필요성을 강조를 했습니다.
11:09그리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도 지금 장관의 시간은 끝났고 수사의 시간이 시작됐다.
11:15이렇게 말을 했는데 특검이 가능할 거라고 보십니까?
11:18불가능하지 않겠습니까?
11:20사실은 특검을 하려고 해도 여야 합의가 돼야 되잖아요.
11:24그런데 기본적으로 지금 오히려 반대로 민주당에서는 한동훈 의원의 최근에 정치 검찰 형태의 수사가
11:33그 내용이 반복되는 것에 대해서 분노하고 있거든요.
11:36또 그때 김승원 의원을 수사했던 검찰이 한동훈 라인 10명이 2년 가까이 털었는데도 기소 하나 못한 거 아닙니까?
11:46그 사실을 아는 한동훈 의원이 역으로 이걸 갖다가 정치 쟁점화하려는 의도가 뻔히 있기 때문에 이걸 받아들일 수는 없죠.
11:56대신에 이제는 한동훈 의원을 넘어서 새롭게 이번에 인사 문제에 대해서는 용혜인 의원하고 김승원 의원이 국민 감정에 눈높이에 못 맞았으니까요.
12:10빨리 새로운 법무부 장관 후보하고 다른 여가부 장관도 임명을 좀 서둘러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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