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논란의 추미애 지사 얘기 한번 해봤고요.
00:02이번에는 기사 때리고 인신 매매범이다.
00:06황당 궤변.
00:08저희 채널A가 단독으로 취재한 사건 하나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00:14택시 안에서 승객이 기사를 마구잡이로 저렇게 폭행을 합니다.
00:20신고를 하는 와중에도 출동한 경찰관 앞에서도 폭행이 이어집니다.
00:25정확히는 그제 새벽 경기 하남시 서하남 IC북은 목적지에 거의 도착을 하자
00:32택시기사가 뒷좌석 승객에게 말을 겁니다.
00:41자고 있던 승객이 깨는가 싶더니 별안간 욕을 하면서 택시기사에게 저렇게 주먹을 휘두릅니다.
00:55저희가 뿌옇게 처리하긴 했지만 쓰고 있던 모자와 안경, 택시기사의 모자, 안경이 날아갑니다.
01:02112 신고를 하는 와중에도 폭행이 이어집니다.
01:13택시기사가 급박한 상황에, 급박한 상황에 몰리니까 주변 택시에도 도움을 요청할 수밖에 없습니다.
01:29경찰에 출동하자요.
01:31저 해당 승객, 되레 택시기사의 탓을 합니다.
01:45인심매매법이라고 주장하네요.
01:47저 30대 승객은 경기도 수원시에서 택시를 타고 서울로 가자고 요구를 했고요.
01:54저렇게 목적지에 거의 도착한 상황에서 해당 50대 택시기사를 폭행한 겁니다.
02:00병원에 입원한 저 택시기사는 보신 그대로 온몸에 멍투성이가 됐고요.
02:05뇌진탕 증세까지 호소하고 있습니다.
02:23저 택시기사가 인심매매법이었다 하던 저 승객.
02:27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다며 폭행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02:31고맙습니다.
02:31고맙습니다.
02:32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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