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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엄지민 앵커
■ 출연 : 서은숙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연휴 동안 미중정상회담이 있었는데요.경제 측면에서의 성과와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도 짚어보겠습니다서은숙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와 함께 합니다. 어서 오세요. 연휴 동안 미중 정상회담이 있었는데 우리는 경제적인 측면에서 총체적으로 평가를 해 볼까요?

[서은숙]
일단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사실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양국이 서로 뭔가 경제적인 이득을 얻기 위한 것을 결정했다고 보기는 어렵고요. 새로운 빅딜이 있었다고 하기보다는 미중 갈등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합의 정도로 이번 회담을 평가하는 게 맞는 것 같고요. 그렇지만 일단 무역 휴전 자체를 2027년 1월 10일까지 연장한 거. 그래서 미중 갈등을 완화시킨 부분은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긍정적이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양국이 각각 약 300억 달러 규모의 비민감 품목에 대해서 우호적인 관세 우대를 추진하기로 한 점, 그런데 여기에 무역위원회나 투자위원회를 가동을 하고 특히 농업 분야 장벽을 좀 논의하는 실무 그룹도 출범시키기로 했어요. 대부분이 그런데 실질적으로 뭔가를 투자하기로 하고 이런 건 아니고, 관세를 어떻게 하고 그런 건 전혀 없었고요. 이렇게 소통채널에 초점을 둔 부분이 우리가 아까 얘기한 것처럼 미중 갈등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합의라고 보는 부분이고요. 아까 중국 같은 경우에는 미국산 석탄을 2027년, 2028년 최소 1000만 톤씩 수입하기로 한 부분은 조금 미국 측에서는 성과라고 볼 수 있겠고요. 그런데 양국의 교역 규모를 생각하면 300억 달러는 상징적인 수준이라고 봐야 되겠죠. 중요한 건 두 달 기간을 연장시켰다. 원래 11월 10일이었는데 내년 1월 10일까지 기간을 연장시킨 건그러니까 갈등이 완화됐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고요. 장기적인 무역 협정 부분이 아니었고 다음 협상까지 시간을 벌었다고 해석하는 게 맞을 것 같고요. 그래서 이번 합의의 대부분은 기본 원칙을 확인하고 그다음에 협의채널 구축하고. 그렇지만 희토류나 우리가 예상했던 핵심 첨단 반도체 AI 부분에 대한 핵심 갈등은 전혀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 (중략)

YTN 윤재희 (younj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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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 연휴 동안 미중 정상회담이 있었는데요.
00:03경제적인 측면에서 성과와 또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을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00:08서은숙, 생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와 함께합니다.
00:11어서 오세요.
00:12네, 안녕하세요.
00:13연휴 동안 미중 정상회담이 있었는데 우리는 경제적인 측면에서 총체적으로 평가를 해볼까요?
00:19네, 일단은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사실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00:24양국이 서로 뭔가 경제적인 이득을 얻기 위한 것을 결정했다고 보기는 좀 어렵고요.
00:30새로운 빅딜이 있었다라고 하기보다는 미중 갈등을 좀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합의 정도로
00:38이번 회담은 평가하는 게 맞는 것 같고요.
00:42그렇지만 일단은 무역 휴전 자체를 2027년 1월 10일까지 연장한 거
00:48그래서 미중 갈등을 조금 완화시킨 부분은 글로벌 경제에 좀 미치는 영향은 긍정적이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00:57그래서 양국이 각각 약 300억 달러 규모의 비민간 품목에 대해서 우호적인 간세 우대를 추진하기로 한 점
01:06그다음에 여기에 무역위원회나 투자위원회를 설치를 하고 가동을 하고
01:11특히 농업 분야 장벽을 좀 논의하는 실무 그룹도 출범시키기로 했어요.
01:17그래서 대부분이 그런데 실질적으로 뭔가를 투자하기로 하고 이런 거는 아니고
01:24관세를 어떻게 하기로 하고 이런 거는 전혀 없었고요.
01:27이렇게 소통 채널에 좀 초점을 둔 부분이 우리가 아까 얘기한 것처럼
01:30좀 미중 갈등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합의라고 보는 부분이고요.
01:35아까 이제 중국 같은 경우에는 미국산 석탄을 2027년, 2028년
01:42그 최소 각각 1천만 톤씩 수입하기로 한 부분은 조금 성과라고 미국 측면에서는 성과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01:51양국의 교육 규모를 좀 생각을 하면 300억 달러는 좀 상징적인 수준이라고 봐야 되겠죠.
01:57중요한 거는 두 달 기간을 좀 연장시켰다.
02:00원래 11월 10일이었는데 내년 1월 10일까지 미중 갈등 기간을 좀 연장시킨 거는
02:06그러니까 완화됐다, 갈등이 좀 완화됐다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이고요.
02:10장기적인 무역 협정 부분이 아니었고요.
02:13좀 다음 협상까지 시간을 벌었다라고 해석하는 게 맞을 것 같고요.
02:18그래서 이번 합의의 대부분은 기본 원칙을 좀 확인하고
02:22그다음에 협의 채널 구축하고
02:26그렇지만 히토류나 우리가 예상했던 첨단 반도체 이런 부분에 대한 핵심 갈등,
02:31AI 부분에 대한 핵심 갈등은 전혀 논의가 되지 않은 걸로, 해결되지 않은 걸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02:37양측 모두 상당히 좀 신중하게 접근을 한 것 같은데
02:40말씀하신 AI 관련해서요.
02:43양측 일단 대화 채널을 만들기로는 했는데
02:45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AI 규제 관련해서 좀 상반된 시각을 갖고 있잖아요.
02:51이 대화 채널은 앞으로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까요?
02:55이게 이제 사실은 AI이지만 AI가 반도체가 다시 말하면 미국과 중국의 전부 다 전략적인 기술 부분하고 연계가 되어 있잖아요.
03:08그래서 이걸 약간 두 단계 정도로 두 부분 정도로 나누어서 우리가 봐야 될 것 같아요.
03:13첫 번째 이번 회담에서 그래도 한 단계 진전이 있었다라고 보는 것은
03:18양국이 모두 AI 관련 위험과 혜택에 대해서는 좀 논의하는 대화체를 만들고
03:24그다음에 11월경에 후속 회의를 열기로 했다는 점.
03:28이 부분은 사실 같이 공통으로 느끼는 부분이고
03:31소통 채널을 만들어서 계속 이 부분을 관리하겠다라고 하는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요.
03:37다만 AI 기술과 첨단 반도체 부분의 경쟁은 좀 다른 이슈이거든요.
03:43그래서 이런 첨단 반도체에 대한 접근권 문제는 양국이 전혀 협의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03:51다른 차원의 경쟁이거든요.
03:53왜냐하면 미국과 중국이 AI를 단순한 산업이 아니라 군사 경제 패권을 장악하기 위한 굉장히 중요한 경쟁적인 전략 산업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04:04굉장히 쉽게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04:07우리도 이 부분을 좀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우리 반도체 산업에서는 어떤 영향을 묻지 않아요?
04:13일단 우선은 보면 미중 무역 갈등이 조금 완화된 부분은 중국의 경기에도 조금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요.
04:24또 글로벌 IT 수요에도 좀 긍정적입니다.
04:26그건 결국은 우리나라에도 수출에도 좀 긍정적인 신호로 올 수가 있는 거고요.
04:30그렇지만 미국의 대중국 첨단 반도체 규제가 좀 강화가 되면 결국은 중국의 생산 시설이나
04:36아니면 중국 고객에 대한 사업 자체는 좀 위축될 수밖에 없거든요.
04:41그래서 반면에 이제 미국이 지금 현재 AI 데이터 센터 투자가 계속 확대가 되고 있거든요.
04:48그런 상태가 지속이 된다면 HBM이나 고성능 메모리 수요는 구조적으로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04:54그래서 국내 반도체 단순히 이 미중 관계가 좋아졌느냐를 보기보다는요.
05:00미국의 대중 반도체 규제의 범위가 어떤지 그리고 AI 투자 사이클이 어떤지를 보는 것이 투자자 입장에서 훨씬 더 중요하다고 봐야 되는
05:11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05:13이란 전쟁 이야기도 좀 해보겠습니다.
05:15지금 이란 경제난의 심각한 상황이잖아요.
05:18그래서 미국 쪽에 대이란 제재를 좀 완화해주면 우리도 후루무즈 헤어 7일 안에 열고 핵협상 재개하는 쪽으로 하겠다라고 제안을 했는데 미국에서는
05:28또 거부를 했습니다.
05:30일단 트럼프가 하고 있는 대이란 경제 고립 작전이 어느 정도 효과가 있나 봐요.
05:35이게 이제 아무래도 보면 중동과 유럽을 다니면서 미국이 미국이냐 이란이냐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는 협상을 지금 하고 있어요.
05:50압박을 하고 있다 보니까 그 압박이 먹히는 거죠.
05:53압박 수위가 높아지면서 결국은 근처에 있는 약간 이란이 우호적이었던 나라들이 전부 다 은행망을 폐쇄를 하고 그다음에 항공, 이란 항공도 노선을
06:09사용하지 못하도록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지금 압박이 들어가고 있는 걸로 봐야 되겠죠.
06:14그래서 전형적으로 최대 압박 속의 협상 전략이에요.
06:17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일단은 26일 이란의 7일 계획, 아까 방금 말씀하신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잖아요.
06:24그런데 하루 만에 다시 27일의 압시오스 인터뷰에서는 이번 주 이란과 추가 회담을 예상하고 있다고 얘기를 했어요.
06:32그리고 또 동시에 공격 재개를 할 계획이 있느냐고 물었을 때는 항상 생각하고 있다라는 대답을 했단 말이에요.
06:40이게 배경에는 아마 11월 중간선거가 있어서 그런 거 아닐까.
06:45전쟁이 길어져서 결국은 유가가 오르는 것이 선거의 굉장히 최대의 악재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06:51그래서 군사 옵션을 압박 카드로 계속 갖고 가되 실제 긴장 고조는 좀 피하려고 하는 그런 계산으로 보여집니다.
07:01모든 카드는 일단 손에 쥐고 있는 상황인 건데 보도를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주말에 호르무즈 협업 쪽으로 2,200만 배럴의
07:12석유가 통과를 했다라고 얘기를 했더라고요.
07:14이 정도 수준이면 이거 전쟁 이전 수준이랑 비슷한 거잖아요.
07:18그런데 이제 사실 통행 상황 자체는 굉장히 줄어들었거든요.
07:23이렇게 줄어들었을 때 사실 수출이 늘어나기는 굉장히 수출 규모가 늘어나기는 쉽지 않아서 사실관계는 데이터로 직접 좀 확인을 해봐야 될 것
07:32같은데요.
07:32그래서 이게 어쨌든 이란 입장에서는 굉장히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 안 좋은 상황으로 가고 있다고 해석을 해야, 협상력이 좀 약해지는 상황으로
07:43가고 있다고 보여지는 부분인 것 같아요.
07:46그래서 이란산 원유는 어쨌든 지금 현재 미국의 봉쇄로 수출이 거의 다 막혀 있잖아.
07:53수출 길이 막혀 있고 여기에 아까 방금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미 재무부가 유럽하고 중동을 다니면서 지금 미국과 이란 중
08:01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는 압박을 지금 하면서
08:03그래서 오만이나 UAE, 그다음에 치르키에가 이란 항공사와 은행망을 다 차단했단 말이에요.
08:10그러니까 미국이 지금 이란에 하고 있는 경제 고립 압박이 강해지는 거는 굉장히 이란한테는 안 좋은 상황이고
08:18이게 계속 호르무즈 해업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이슈가 되고 있는데
08:23이란도 호르무즈 해업이 가장 강력한 남아있는 유일한 무기이기 때문에 이 부분이 쉽게 이제 정리가 될 것 같지가 않고요.
08:31결국은 압박이 강해질수록 이란이 조금 협상력에서 떨어질 수도 있지만
08:38만약에 이게 양쪽 다 다 강하게 나갔을 때는 다시 전쟁의 위험이 발발할 수가 있고
08:43이렇게 되면 유가가 굉장히 높아질 거고
08:45이게 결국은 미국에도 좋지 않은 결과를 갖고 있기 때문에
08:49이 부분에 대해서는 양쪽이 다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 고려하고 있습니다.
08:53교수님 말씀하신 유가 그 부분은 트럼프도 그렇고 시장도 눈여겨보고 있는 상황일 텐데
08:58지금 유가 여전히 높거든요.
09:00브랜트유도 지금 98달러를 넘나들고 있는 상황이고
09:05WTI도 마찬가지입니다.
09:07결국에는 고유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09:10미, 연준 금리 결정하는 데도 영향을 미칠 것 같아요.
09:13그렇죠. 그런데 지금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유가가 한 번 튀는 거
09:17튀었다가 다시 좀 전쟁이 완화될 걸로 생각이 되면
09:22위험이 완화될 거라고 생각하면 떨어지고
09:24이거보다는 100달러 안팎에서 오래 머무는 상황
09:28이게 가장 우려되는 상황이죠.
09:30왜냐하면 이게 굉장히 유가가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라고
09:32우리가 일반적으로 평가를 하거든요.
09:35이게 이제 휘발유뿐만 아니라
09:36항공, 물류, 석유화, 미국 같은 경우에
09:39농산물 가격까지 전부 다 다 영향을 주는
09:42가격을 올리는 그러한 상황이란 말이에요.
09:45왜냐하면 기업의 운송비와
09:46그다음에 생산비가 올라가면서
09:49결국 이게 소비자 물가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어요.
09:52소비자 물가가
09:53그런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09:54이 상황이 연준에는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에요.
09:57그러니까 소비자 물가가 올라가서
09:59소비를 위축시키게 되면 경기가 안 좋아지겠죠.
10:02그런데 지금 물가는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10:05이거를 우리가 성장은 낮아지고
10:07물가가 높은 스테이크 플레이션 충격이라고 보통 부르거든요.
10:10그러면 연준이 선택해야 되는 카드가 굉장히 좁아집니다.
10:17그렇게 되면 물가를 잡을 것인가
10:18경기 침체를 우려할 것인가
10:20이런 상황이 되기 때문에
10:21굉장히 금리를 결정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가는 거죠.
10:25그래서 그 부분을 가장 우려하고 있는데
10:27어쨌든 지금 현재 100달러가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에서
10:31물가, 기대인플레이션까지 시장이 올라가기 시작하면
10:34결국은 연준이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10:39라고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10:41그래서 미국 금리 선물 시장이
10:4310월 추가 인상 가능성을 지금 현재 70%까지 반영하고 있어요.
10:48지난주만 하더라도 50% 이하였거든요.
10:50그런데 유가가 다시 100달러 이상을 넘어가게 되면
10:54연준이 아마 다시 금리 인상을 가지고 갈 수밖에 없는 선택을 할 것이다
10:58라는 게 시장의 반응인 거죠.
11:00연준이 추가로 금리 올릴 수 있다는 발언을 하면서
11:04채권 시장도 움직였는데
11:06미 10년물이 5.2% 돌파했고
11:0930년물 국채 금리는 5.5%를 넘어섰더라고요.
11:13이게 그동안 우리가 지금 장이 오래 쉬었잖아요.
11:17오늘 오랜만에 열기 때문에
11:18우리 장에도 영향을 좀 미칠지 관심인데 어떻습니까?
11:20그렇죠.
11:21이게 이제 30년 만기나 10년, 20년, 10년 만기는
11:25사실 어떻게 보면 통화 정책에 관한 이슈보다는
11:31좀 더 원인은 미국의 재정
11:33그다음에 국채 공급 부분에 훨씬 더 영향력이 커요.
11:37그런데 지금 현재는 미국의 금리가
11:41통화 정책 금리가 올라가는 것을 반영하는 게
11:432년물이거든요.
11:442년물 금리까지 같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11:48그런데 이제 중요한 것은 여러 가지 이슈가 한꺼번에
11:52추석 기간, 연휴 기간 동안 있었잖아요.
11:53하나는 미중 갈등이 좀 완화된 부분
11:55전쟁 위험은 계속 높아지고 있는 부분
11:58그래서 유가가 올라가고 있고
12:00그래서 물가가 올라가고 있고
12:02채권 시장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는
12:04지금 현재는 어쨌든 유가 인상으로 인해서
12:06물가 경로가 바뀌면서
12:09중앙은행의 금리 구조 자체가 조금 바뀌었다고
12:12우리가 보고 있거든요.
12:13그래서 지금 현재 가장 중요한 원인은
12:15지금 국채 금리가 다 올라가고 있는 것은
12:17연준, 페드의 금리 인상 가능성 때문에
12:20가장 영향을 많이 받고 있어요.
12:22그렇기 때문에 사실 어떻게 보면 안 좋은 부분이 있는 거죠.
12:265%까지 금리를 주는 데가 있으면
12:29사실 미국 채권을 살려고 하는 데가 맞고
12:31그럴 때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게
12:33신흥국 시장이에요.
12:34특히 우리나라 같은 시장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12:37많이 빠져나가게 되거든요.
12:38그래서 그런 경우에 오늘 장이 시작할 때
12:41외국인 수급 자강이 어떻게 되는지를
12:43예의주시할 필요가 있고
12:44원달러 환율의 데이터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12:48봐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12:49그런데 어쨌든 국채 금리가 올라갔을 때
12:51미국 증시시장은 견조했어요.
12:55그렇게 납부가 버텼어요.
12:56그래서 반도체 AI는 좀 다른 이슈라고
12:59보기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13:01오랜만에 열리는 우리 장이
13:02오늘 어떻게 시작을 할지 한번
13:04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13:06지금까지 서은숙,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13:10고맙습니다.
13:10네, 감사합니다.
13:11고맙습니다.
13:11감사합니다.
13:12고맙습니다.
13:12고맙습니다.
13:12고맙습니다.
13:12고맙습니다.
13:12고맙습니다.
13:13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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