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평소에 입고 다니기엔 다소 튀는 의류와 알록달록하지만 귀엽지만은 않은 인형들, 비교한 듯한 조형물들도 눈에 띄는데요.
00:08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인 타오바오가 항정우에서 여는 못난이 상품 전시전입니다.
00:14이런 상품들이 1200제곱미터 공간에 무려 500개 넘게 전시된다고 합니다.
00:20이걸 누가 사나 싶은 상품들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는 유머,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설명인데요.
00:27관련 누적 매출 역시 수백억 원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