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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입고 다니기엔 다소 튀는 의류와, 알록달록 배를 탄 썩 귀엽지만은 않은 인형들.

한쪽에 놓인 혀가 비상식적으로 긴 초록 조형물도 눈에 띕니다.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인 타오바오가 항저우에서 여는 '못난이 상품' 전시전인데요,

이런 상품들이 1,200㎡ 공간에 무려 500개 넘게 전시된다고 합니다.

'이걸 누가 사나' 싶은 상품들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는 유머,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설명인데요,

관련 누적 매출 역시 수백억 원을 기록하고 있는 거로 파악됐습니다.




YTN 정지웅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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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평소에 입고 다니기엔 다소 튀는 의류와 알록달록하지만 귀엽지만은 않은 인형들, 비교한 듯한 조형물들도 눈에 띄는데요.
00:08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인 타오바오가 항정우에서 여는 못난이 상품 전시전입니다.
00:14이런 상품들이 1200제곱미터 공간에 무려 500개 넘게 전시된다고 합니다.
00:20이걸 누가 사나 싶은 상품들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는 유머,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설명인데요.
00:27관련 누적 매출 역시 수백억 원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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