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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스컹크, 잘 보시면 작은 병에 머리가 꽉 끼어 있습니다.

경찰관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죠.

자칫 잘못하면 강렬한 냄새 공격을 받을 수 있는 상황.

몇 차례 시도 끝에 병을 벗겨내는 데 간신히 성공합니다.

지난 18일 밤 미국 네바다주 리노 경찰서에 나타난 스컹크는 자유의 몸이 되자 유유히 현장을 떠났는데요.

다행히 스컹크는 자유를 찾았고 경찰관은 코를 지킨 것 같죠.

출처 : 페이스북 ‘Reno Police Department'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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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찰서 주변을 어슬렁거리고 있는 스컹크가 영상에 보이네요.
00:04잘 보시면요. 작은 병에 머리가 꽉 끼어 있습니다.
00:07경찰과도 쉽게 다가가질 못합니다.
00:10자칫 잘못하면 강렬한 냄새 공격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인데
00:14몇 차례 시도 끝에 병을 벗겨내는 데는 간신히 성공했습니다.
00:18지난 18일 밤 미국 네바다주 라노우 경찰서에 나타난 스컹크는
00:23자유의 몸이 되자 유의 현장을 떠났다고 하는데요.
00:26다행히 스컹크는 자유를 찾았고 경찰관은 꼴을 지킨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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