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젠슨왕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의 벤 플리트상 수상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시상식 참석은 물론 뉴욕 타임스케어 전광판을 통해서도 깜짝 축하를 전했습니다.
00:12네, 또 다른 깜부죠. 차태원 SK 회장도 엔비디아는 둔해, SK는 기억을 만든다며 AI 동맹을 강조했습니다. 김대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3뉴욕 타임스스케어 전광판에 젠슨왕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의 얼굴이 나타납니다.
00:30개척자, 설계자, 건설자, 친구, 네 가지 키워드와 함께 AI 시대를 연 젠슨왕 CEO의 업적을 소개합니다.
00:39삼성전자는 이렇게 황 CEO의 2026 벤 플리트상 수상을 축하했는데 이재용 회장의 깜짝 선물이었습니다.
01:05최태원 SK 회장 역시 AI 동맹을 강조하며 축하를 전했습니다.
01:09엔비디아는 둔해를 설계하고 SK는 기억을 만든다.
01:15AI 시대에 양사가 때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앞으로 파트너십이 더 확대되기를 기대했습니다.
01:22엔비디아는 기자가 가능한가.
01:24영광을 빛고 SK는 Never 버리지 못해.
01:32우리 문화의 깜부가 그래야 뺄 수 없는 기간이 더 빠르게 보다.
01:39지난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 이후 약 두 달 만에 한 자리에 모인 세 사람
01:45이번에도 끈끈한 깐부 동맹을 과시하며 앞으로의 협력 기대감도 높였습니다
01:51Y10 김대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