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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내년 1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씨이에스)에 올해보다 규모를 확대한 통합공동관을 운영합니다.

22개사 30개 부스 규모로 조성되는 통합공동관은 '대구'라는 공동 브랜드를 중심으로 개방형 부스와 체험·시연 공간을 구성해 현장 가시성과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참가 기업에 사전 시장 분석과 바이어 매칭, 행사 이후 후속 관리까지 전주기 지원을 제공할 방침입니다.

앞서 대구시는 모집·평가를 진행해 대구테크노파크 소관 참가기업 10곳과 혁신상 지원기업 12곳을 선정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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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2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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