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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가 수지구 '죽전중심'과 '만현로' 일대 680여 개 점포를 제34호와 35호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해당 상권 점포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지고 정부와 경기도의 다양한 상권 활성화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됩니다.

용인시는 관내 골목형상점가가 모두 35곳으로 늘어났다며, 소상공인의 영업 기반을 넓히고 골목상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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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용인시가 수지구 죽전 중심과 만연로 일대 680여 개 점포를 골목형 상점가로 신규 지정했습니다.
00:08해당 점포는 온누리 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지고 정부와 경기도의 다양한 상권 활성화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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