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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구미시는 반도체 소재 기업과 전력 반도체 후공정 설비를 짓는 투자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LB세미콘'은 구미 국가산단에 전력 반도체 관련 설비를 증설하고,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허가·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원활한 투자가 이뤄지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구미시는 이번 투자가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 갈 큰 발판이 되고, 또 지역경제 활성화로 환원되는 밑거름이 될 거로 기대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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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상북도와 구미시는 반도체 소재 기업과 전력 반도체 후공정 설비를 짓는 투자 협약을 맺었습니다.
00:08협약에 따라서 LB세미코는 구미 국가산단의 전력 반도체 관련 설비를 증설하고
00:16경상북도와 구미시는 허가,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서 원활한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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