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지막 김종석의 샷은 오늘 이 장면이 아마 많이 찍혔을 겁니다.
00:06광화문 쾌청한 하늘에 말 그대로 사람이 있었습니다.
00:10한 남성이 120m 상공 그러니까 대략 아파트 40층 높이에 저렇게 떠 있습니다.
00:16줄 위에 양팔을 벌리고 아슬아슬 균형을 잡으며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는데요.
00:22바람이 저렇게 바람에 줄이 흔들릴 때마다 남성의 몸도 함께 흔들립니다.
00:26지켜보는 사람들에게 손은 들면서 여유를 보이더니 그대로 주저앉아 붙여 자세를 취하고요.
00:34등을 줄에 대고 눕고 어깨를 줄에 걸친 채 불구나무까지 섭니다.
00:39고공 외줄 타기를 선보인 저남성 에스토니아 출신의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바로 얀 루스 선수인데요.
00:48저희 채널에 가 있는 동아 미디어 센터와 건너편 빌딩 옥상을 잇는 길이 160m, 지상 120m 높이의 외줄 위에 오른 겁니다.
00:58그리고 저 줄은 폭 2.5에서 5cm의 안팎의 줄 위에 왕복 30분씩 두 차례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01:08국내에서 저렇게 고공 슬랙라인 퍼포먼스가 펼쳐진 건 처음이고요.
01:12오늘 서울시 추산 저 얀 루스 선수의 퍼포먼스를 보기 위해서
01:16오후 1시에는 2,800명, 오후 4시에는 3,000명으로 6,000명이 운집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01:25관중들은 시민들은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01:46국내 최대 규모 미디어 사인지 루스에는 그의 표정과 동작이 실시간으로 저렇게 송출됐습니다.
01:57하지만 위험이 아주 위험합니다.
02:01또한 16 년을 하고 싶습니다.
02:04하지만 이 동강 미디어 센터와 동강 미디어 센터와 코리아노 호텔입니다.
02:07모든 사람들 다는 다가가고 싶습니다.
02:10그리고 저에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02:12저는 이곳을 보기에는 이곳을 볼 수 있습니다.
02:18이곳은 이렇게 큰 이미지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02:21이곳에 도움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02:43김종석의 샷, 오늘 저 외줄 타기 장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