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폴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 포로의 한국인도를 돌발적으로 공개해 경색된 양국관계와 관련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이 진심으로 해결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00:1111RBC 우크라이나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안드리시비아 장관은 한 행사장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이 사안을 사건이라 불고 싶지 않다 외교적 오해
00:20정도로 해두자고 말했습니다.
00:21양국이 북한 포로 이송 사실을 비공개로 하기로 했는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며 갈등을 빚는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고위인사의 유화적 발언이라 주목됩니다.
00:31시비아 장관은 이어 이 상황이 아주 가까운 시일 안에 해결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우리는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에게 한국은 중요한
00:38국가라고 평가했습니다.
00:40그러면서 우리가 한국과 함께 진정으로 만들어내고 있는 동력과 연속성 그리고 구체적인 성과들이 계속 이어지길 강력히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00:48RBC 우크라이나는 시비아 장관이 최근 며칠간 한국 외교장관과 매일 직접 연락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