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오리지널 티켓 속 유경수 여사 자리에 총알 자국이 있다며
00:06눈뜨고 볼 수 없는 폐륜 굿즈라고 비판했습니다.
00:10주 의원은 SNS를 통해 메가박스는 해당 굿즈를 즉시 전량 폐기하고 사과해야 한다며
00:16즉시 조치하지 않으면 홍정인 대표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부르고 불매운동으로 강력히 응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23이기인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도 SNS에 유족의 마음을 단 한 번이라도 생각했느냐며
00:31누군가에겐 평생 지워지지 않는 참극이 어떻게 판촉 아이디어가 될 수 있느냐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