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고 유경수 여사 생가를 방문해 영화 암살자들이 대한민국 정통성을 부정하려는 것이라며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 건 표현의 자유를
00:10넘어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0:12장 대표는 오늘 충북 옥천군 유교사 생가를 찾아 허나한 뒤 예술적 상상력은 분명한 역사적 사실 앞에서는 멈춰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1이어 좌파 진영에서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을 폄훼하려는 건 대한민국의 건국과 산업화마저 부정하는 것이고 암살자들은 딱 그 수준에 머물러 있는
00:32영화라며 이를 방치한다면 자유민주주의의 위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