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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분 전


그런데 영화 내용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 말고도요.

영화계 대응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총탄 흔적이 겹쳐지는 영화티켓 굿즈로 결국 고개를 숙인 메가박스에 이어, 이번엔 CGV에서 나눠준 굿즈도 논란의 중심에 선 건데요.

자세히 볼까요.

'암살자들'이라는 제목이 달린 파일을 열자, 공무원증과 현장 사진, 기자 신분증 등 각종 굿즈가 쏟아져 나옵니다. 

지난 1일 CGV 용산과 영등포, 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단서 추적 상영회에서 관객들에게 나눠 준 굿즈 세트입니다.

논란이 된 건 세트에 포함된 두 발의 모형 탄환.

육영수 여사의 생명을 빼앗은 총탄을 소장용 굿즈로 기획한 걸 두고 비판이 나왔습니다.

사건 관련 기자 메모 등도 역사적 비극을 추리 게임처럼 다루는 데 활용했다는 지적입니다.

[영화 '암살자들' 예고편]
"탄흔이 6개잖아." "5개 들어가는 권총에 2개는 뭐야?"

CGV 측은 굿즈 가운데 가장 결정적인 단서를 꼽아서 SNS에 인증하는 이벤트도 열었습니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CGV가 "선을 넘었다"며 불매나 퇴출을 요구하는 비판 여론이 제기됐고,  CGV 측은 "해당 이벤트는 배급사가 기획·제작했고, CGV는 진행만 담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암살자들 제작사이자 배급사인 하이브 미디어코프 측은, "취지를 벗어난 해석이 확산됐다"며 "이벤트를 조기 종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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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번째 김종수 리포트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00:02그런데 영화 내용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 말고도요.
00:07일부 영화계의 대응도 이렇게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00:13이 총탄 흔적이 겹쳐지는 저 영화 티켓 굿즈로 결국 메가박스가 고개를 숙인 데 이어서요.
00:21이번에는, 이번에는 CGV에서 나눠준 굿즈도 논란의 중심에 선 건데요.
00:26한번 자세히 살펴볼까요?
00:27이 암살자들이라는 제목이 달린 파일을 열자 공무원증과 현장사진 그리고 기자 신분증 등 각종 국주가 쏟아져 나옵니다.
00:38저희가 AI로 재구성해봤는데요.
00:40지난 1일 CGV 용산과 영등포 그리고 왕신리정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단서추적 상용에서 적의 관객들에게 나눠준 이른바 굿즈 세트입니다.
00:53논란이 된 건 저 세트에 포함된 두 발의 모형 탄환, 그리고 유경수 여사의 생명을 빼앗은 총탄을 아예 소장용 굿즈로 기획한
01:03걸 두고 비판이 나온 겁니다.
01:05사건 관련 기자 메모 등 역사적 비극을 추리게임처럼 다루는 데 활용했다는 지적입니다.
01:19CGV 측은 저 굿즈 가운데 가장 결정적인 단서를 꼽아서 SNS에 인증하는 이벤트도 열었는데요.
01:27이게 온라인을 중심으로 CGV가 선을 넘었다며 불매나 퇴출을 요구하는 비판 여론이 제기가 됐고요.
01:34결국 CGV 측은 해당 이벤트는 배급사가 기획하고 제작했다, 그리고 CGV는 진행만 담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1:45그리고 암살자들의 제작사이자 배급사인 하이브 미디어코프 측은 취지를 벗어낸 해석이 확산됐다며 이벤트를 조기 종료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01:56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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