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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분 전


김종석의 샷, 마지막은 두 번의 바다 귀환 작전에도 여전히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머물고 있는 그래서 걱정이 되는 부캉이 소식입니다.

깜깜한 밤, 수로를 헤엄치는 부캉이를 향해 누군가 불빛을 비춥니다.

그러자 부캉이가 벽을 향해 몸을 틀더니 몸부림치는데요.

부캉이의 고통스러운 듯한 반응에 불빛을 비춘 사람에게 항의가 쏟아집니다.

[현장음]
"플래시를 너무… . 아니, 다 쓰고 있어도 "

일부 시민들이 부캉이를 보겠다며 손전등과 플래시 등을 터뜨리는 이른바 '빛 공해'를 일으키는 모습이 연이어 포착된 거죠.

현재 부캉이가 머무는 데는 저녁 6시부터 일부 통제 중인데요.

공원 안내 방송에도 개의치 않습니다.

[현장음]
야간에 수로를 향해 랜턴을 사용하여 불빛을 비추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인근 주민 및 이용객들의 지속적인 민원이 접수되고 있사오니 불빛을 비추는 이용객께서는 지금 즉시 중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가들은 큰 소리와 빛 같은 과도한 자극에 계속 노출되는 점을 우려합니다.

[최윤 / 군산대 해양생물자원학과 명예교수]
소리를 지른다거나 특히 밤에 빛의 움직임이나 어떤 그림자 이런 것들이 본래 살던 환경과 다르기 때문에 다 스트레스가 될 수가 있죠.

오늘 대체 공휴일을 맞아서 많은 시민들이 부캉이를 보기 위해 공원을 찾았고, 누적 방문객이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현장음]
"온다! 온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의 이동 상황과 건강 상태를 계속 확인할 예정이고요.

부산시 관계자는 "현재까지 추가 방류 유도 작업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A CITY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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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북항이 잠 좀 잡시다.
00:05김종석의 샷 마지막은요.
00:08두 번의 바다 귀환 작전에도 여전히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머물고 있는
00:13그래서 걱정이 되는 북항이 소식입니다.
00:17캄캄한 밤, 술을 헤엄치는 북항이를 향해서 누군가 불빛을 비춥니다.
00:22그러자 북항이가 벽을 향해 몸을 틀더니 몸을 움츠린, 몸부림을 치는데요.
00:28북항이의 고통스러운 듯한 반응에 불빛을 비추는 사람에게 항의가 쏟아집니다.
00:44일부 시민들이 북항이를 보겠다며 손전등과 플래시등을 터뜨리는 이른바 빛공예를 일으키는 모습이 저렇게 연이어 포착이 된 겁니다.
00:53현재 북항이가 머무는 데는 저녁 6시부터 일부 통제 중인데요.
00:57그런데 일부 시민들은 공원의 안내 방송에도 개의치 않습니다.
01:20전문가들은 큰 소리의 빛과 같은 과도한 자극에 계속 노출되는 점을 우려합니다.
01:40오늘도 대체 공위를 맞아서 저렇게 많은 시민들이 북항이를 보기 위해 공원을 찾았고요.
01:45누적 방문객이 무려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01:53아직 바다로 돌아가지 못한 북항이의 이동 상황과 건강 상태, 국립수산과학원이 확인할 예정이고요.
02:00부산시 측은 현재까지 추가 방류 유도 작업 계획은 없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02:05김종석의 샷 세 번째는 북항이었습니다.
02:07정국장에서 βavor해 주신 것과 함께 공원을 찾을 예정합니다.
02:07젊은 essentially 및 과정에 적혀서 집중해서 집중해서 집중해서 집중해서 집중해서 집중해서 공원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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