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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 전


이번에는 오늘 하루 집중 조명을 받은 인물을 단 한 장의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김종석의 샷, 첫 번째는 젠슨 황입니다.

뉴욕을 대표하는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젠슨 황 엔비디아의 얼굴이 크게 등장했습니다.

AI 시대의 건설자이자 한국의 친구란 메시지를 담은 이 영상, 삼성전자가 젠슨 황의 축하 광고를 내보낸 겁니다.

젠슨 황이 한미 협력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는 '밴 플리트 상'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젠슨 황 / 엔비디아 CEO]
"제가 성장하고 회사를 일궈온 동안 한국의 변화 역시 지켜봤습니다. 기술을 받아들이던 나라에서 기술의 최전선에 서 있는 나라로 바뀐 과정 말입니다."

[젠슨 황 / 엔비디아 CEO]
"토니, 제이. 두 분과는 정말 오랜 인연을 이어왔죠. 제게 이 상은 각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 그리고 한국의 모든 국민과 쌓아온 우정에 감사하며, 물론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준 소중한 친구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들으신대로 이 자리에 직접 참석해 준 이재용 회장과 최태원 회장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고요.

두 사람 또한 연단에 나서 축하 인사를 건넸습니다.

[이재용 / 삼성전자 회장]
"우리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째, 우리 두 회사 모두 AI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둘째, 우리 둘 다 매디슨이라는 이름의 딸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둘 다 혁신을 사랑합니다."

[최태원 / SK그룹 회장]
"제가 젠슨을 만날 때마다 그가 가장 먼저 하는 질문은 늘 이것입니다. '더 빠르게 만들 수 있나요?’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와 같습니다."

그리고 저 자리엔 젠슨 황의 딸 매디슨 황과 유학 중인 이재용 회장의 딸, 최태원 회장의 동거인도 함께 했습니다.

국내 반도체 주가가 다소 주춤한 상황에서 이들의 깐부 우정이 앞으로의 글로벌 시장에도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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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에는 오늘 하루 집중 조명을 받은 인물들을 단 한 장의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00:06첫 번째 김종석의 샷 바로 이 사람입니다.
00:09잘 아시죠? 바로 NBDI CEO 젠슨 황입니다.
00:13그런데 젠슨 황이 저렇게 뉴욕을 대표하는 타임스케어 전광판에 저렇게 대문짝만하게 얼굴이 크게 등장을 했습니다.
00:21저 메시지를 한번 뜯어볼까요?
00:23AI 시대의 건설자자, 건설자의 한국의 친구라는 저 메시지를 담은 이 영상, 삼성전자가 젠슨 황의 축하 광고를 내버린 겁니다.
00:34그 이유는 젠슨 황이 이번에 한미협력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는 벤플리트상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00:54신상한 혜정과 젠슨 황의 축하 광고를 내버린 후에 도착했습니다.
00:57테크놀로지, things like, 전 세계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계신 것입니다.
01:02토니와 제이, 당신을 잘 알고 계신 것입니다.
01:07저는 수업을 굉장히 줘서 좋은 활용을 받는 겁니다.
01:09그래서 제가 그 나를 국사에 direct учits의 기여를 합니다.
01:14한국의 사람들, 전부人과 제 기인의 친구들과 함께 시청자의 친구들과 함께 있습니다.
01:19들으신 대로 저 축하 자리에 직접 참석을 해 준
01:23삼성 이재용 회장과 SK 최태원 회장에 대한 고마움을 젠슨 왕이 전하기도 했고요
01:28두 사람 또한 연단에 나서서 직접 젠슨 왕에게 축하 인사까지 건넵니다
02:13이재용 회장 젠슨 왕과 딸의 이름이 메디슨이라는 공통점이 있다고 얘기했는데요
02:18실제로 젠슨 왕의 딸인 메디슨 왕과 유학 중인 이재용 회장의 딸
02:23그리고 최태원 회장의 동고인도 함께 저 자리를 참석을 했습니다
02:28국내 반도체 주가가 다소 주춤한 상황에서 이들의 깐부 우정이
02:33앞으로의 글로벌 시장에도 어떤 실제 영향을 끼칠지 여러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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