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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전두환의 내란을 부정한 데 대해 반성과 사죄해도 모자랄 판에 국정감사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오늘(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의원이 어제 법제사법위원회 국감에서 동료 의원 질의에 끼어들어 발언권이 정지되자 회의장 밖에서도 위원장에게 삿대질하며 거칠게 항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김 의원 언행을 살펴보니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고 악의 가득한 고성만 내지르고 있다며, 처음 받아보는 관심에 상황을 즐기는지 모르겠지만 눈치 좀 챙기고 자중하길 바란다고 꼬집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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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전두환의 내란을 부정한 데 대해 반성과 사죄해도 모자를 파내 국정감사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했습니다.
00:11한 원내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의원이 어제 법제사법위원회 국감에서 동료 의원 질의에 끼어들어 발언권이 정지되자 회의장 밖에서도 위원장에게 삿대질하며 거칠게
00:23항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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