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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시간 전


5년째 복역 중인 이화영…"더 기다리기 힘들어"
이화영 측 "김용·정진상 석방됐는데 이화영만 수감"
청와대, '가석방 요구' 관련 별도 입장 없어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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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것도 희한한 일입니다.
00:03범죄자가 입장을 발표했고 대통령에게 화가 많이 나있다라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00:12내가 화가 많이 나있다 대통령한테.
00:15일국의 대한민국 대통령이 범죄자에게 이런 소리나 들어야 됩니까?
00:24이화영 전 부지사 변호인이 입장을 냈어요.
00:30이야 이화영 대통령에게 매우 화가 나있다.
00:37우리 이화영 짓에 화 많이 나있어 지금.
00:41김용희 정진상이 다 속방된 상태인데 말이야.
00:46이화영만 계속 수감.
00:47더 이상 기다리기 힘들어.
00:51더 이상 기다리기 힘들어.
00:54이런 입장을 낸 겁니다.
00:57사면은 바라지도 않고 대통령과 청와대에게 요구한다.
01:01가석부 방을 하라.
01:03이화영 지사 방치세서 한 번 더 얘기해요.
01:06화가 많이 나있어.
01:08대통령에게 이러면 섭섭해라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01:18화가 많이 나있어.
01:20이러면 섭섭해.
01:22이거 맞지?
01:24옛날에 무슨 범죄 영화 같은 데서 박정원님.
01:27이러면 재미없어져.
01:29우리 재미없어져.
01:30이러면 나 섭섭해.
01:31이 말 나오면 무슨 사단 나잖아요.
01:34협박하는 거지 저희 협박.
01:35협박이다.
01:36저희가 앞선 북한 문제 얘기했었잖아요.
01:40이재명 대통령이 요즘 굉장히 제가 볼 때는 불안해 보여요.
01:431년 3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 밤에 막 X 하시고 불안해 보이는데
01:48제일 불안한 게 뭘까.
01:50저는 취임 초부터 생각하는 게 첫째 하나는 북한이고 두 번째는 이화영 부지사예요.
01:55왜요?
01:55왜냐하면 지금 재판 중단돼 있잖아요.
01:58그러니까 이재명 경기도의 대북 송금에 대한 재판이 중단되어 있는데
02:05북한이 그 상황에 대해서 소위 말하는 그 누구의 리호남인가?
02:10그게 다 알고 있을 거 아니에요.
02:12만약에 이게 이재명 당시 지사가 확인하고 올라왔던 돈이라면
02:17그 얘기 북한이 툭 던져놓으면 우리 어떻게 되겠어요.
02:21난리가 날 거 아니에요.
02:22두 번째는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이화영 부지사가 저게 어떻게 됐냐면
02:27처음에는 나 지사한테 보고하고 난 다음에 대북 사업 됐어요.
02:31그다음에 갑자기 돌연 이건 지사 보고 안 하고 나 혼자 한 거예요.
02:37그러다가 갑자기 그거 연어하고 소주 얻어 먹고 내가 그렇게 회유 당한 거예요.
02:43그래서 그 난리가 난 거 아니에요.
02:45여당 의원들 대법원까지 가서 영어 수파드하고 편의점에서 소주 사오고 이랬던
02:51난리 났던 바로 그건데
02:52그거 위증 거짓말로 드러났어요.
02:54그마저도 위증이라고 해서 저는 판단했잖아요.
02:56저 건에 대해서 이화영 부지사가 드죠.
02:59뭔가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03:00내가 아는 거 다 얘기하면 대통령 당신 불안해요.
03:04안 돼요.
03:05그러니까 나 빨리 가석방 시켜주세요라고 하는 거거든요.
03:09저희 당에서 많은 의원들이 저거 대통령 협박받고 있는 거다라고 하니까
03:14어제 민주당 여당 의원들은 그게 무슨 말이냐라는 얘기들을 많이 보도가 됐더라고요.
03:20그런데 이게 이런 형태로 가고 있는 게 협박 아니면 뭐가 협박이에요.
03:26더 기다리기 힘들다.
03:27나 빨리 풀어줘.
03:30정진상, 김용훈 다 나가 있는데 왜 나만 이러고 있어.
03:34나 아는 거 다 얘기하면 당신은 어떻게 되는지 알지?
03:37이게 협박이죠.
03:38저는 대통령이 좀 떳떳하게 하시거나 아니면 이 부분에 대해서 명력의 국민들한테 얘기하고 설득하면 되는 일이지
03:49저렇게 7년 8개월이나 되는 형을 대법원으로부터 확정돼서 판결받은 범죄자한테
03:57저런 얘기나 듣고 있는 게 대한민국 대통령의 모습인가라는데
04:02아 역시 대통령이 밤마다 불안할 수밖에 없겠구나.
04:06저건 누군가 옆에서 잘 보좌해줘야 대한민국이 좀 잘 갈 텐데라는 걱정을 저도 맨날 밤마다 합니다.
04:13걱정 많은 박정호 의원의 개인견이었습니다.
04:15성치훈 대변인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04:17어서 오세요.
04:18지금 민주당에서는 이화영 전 부지사가 혼자 벌인 일이라는 거잖아요.
04:21더 나아가 검찰이 조작 수사를 했다라며 그 증거로 연어수 파티를 했지만 그건 무색해졌고
04:28그러면 대통령과 정말 관계가 없는 일인데 저 범죄자가 감히 대통령에게 화가 많이 나 있다라면서
04:36가석방을 요구하는 거라면 여권의 누군가가 입 다물어!
04:40어디 범죄자가?
04:42일국의 대통령에게 협박이야!
04:44라고 혼낼 만도 한데 아무도 안 그러네요.
04:48뭐 입 다물어라고 하면 또 야당에서 입틀막이라고 하지 않겠어요?
04:51그러니까 야당 안 그렇기로 약속하세요.
04:53아 입틀막이라고 안 할게요.
04:55안 한대요.
04:55할 말 있으면 하시라고 저는 말하고 싶고요.
04:57할 말 있으면 하시라고.
04:59뭐 유아영 부지사가 국민이나 재편부에 거짓말한 거 있으면 거짓말한 거 빨리 얘기해야죠.
05:04할 거 있으면 하라는 겁니다.
05:05근데 일단 협박하지 말고!
05:07그 내용 협박 그 이전에 저는 김광인 변호사를 직접 먼저 하고 싶은데
05:12저분은 변호사 맞나요?
05:14일단 연어수 파티 한창 난리 날 때도 저분이 날짜가 계속 틀렸었잖아요?
05:20그러다가 마지막 쯤에 제가 그때 돌직구에서도 얘기했던 게 기억나는데
05:24날짜를 드디어 확인했는데 말해줄 수 없다고 했었거든요.
05:28근데 결국 얘기 안 했어요.
05:29거짓말이니까.
05:30결국 맞는 날짜 얘기 안 했어요.
05:31그때도 저는 얘기했던 게 변호인이 의뢰인에 도움이 되는 활동과 발언들을 해야 되는데
05:37방송에 나와서 저렇게 이화영 전 부지사나 자신의 신뢰를 깎아먹는 얘기들을 하고 다니면
05:43이건 의뢰인을 위한 거냐.
05:45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05:46의뢰인의 가석방을 위해서 일하는 뭔가 변호사라면 저렇게 공개적으로 얘기하면 가석방이 됩니까?
05:53그럼 몰래 얘기해야 됩니까?
05:54몰래 얘기하는 게 아니라 절차를 밟아서.
05:56절차를 밟아야 될 거 아닙니까?
05:58가석방의 기준 조건이라는 게 있잖아요.
06:00형의 몇 분의 몇을 채우고.
06:027년 8개월 받았는데 지금 5년째 보급 중이면 채운 정도 되는가요?
06:06그러면 채웠으니까 해야 된다.
06:09정식 절차를 밟으면 되는데 공개적으로 대통령한테 불만만 하니까 가석방 시켜주십시오.
06:15한 다음에 그 가석방 절차 밟아서 가석방을 받으면 모든 국민들이 대통령이 가석방 시켜줬구나라고 생각할 텐데.
06:21그렇죠.
06:21그럼 해주겠습니까?
06:23해주겠냐고요.
06:24그러니까 변호인이라는 사람이 의뢰인을 위해서 일한다기보다는 저는 본인의 정치적 뭔가 이득을 위해서.
06:30본인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서 활동하는 걸로 보인다는 생각이 들고요.
06:34그런데 이게 이화영의 뜻 아니에요?
06:35저는 김정림 변호사는 일단 비판을 하고 그런 차원에서.
06:39이화영 부지사가 본인의 뜻이 맞다고 한다면.
06:42지금 본인이 얘기하는 정진상 이런 분들 가석방 받은 거 맞죠.
06:47그런데 저는 무엇보다 굳이 죄질을 비교하고 싶지는 않은데.
06:51제가 이화영 부지사는 쌍방울로부터 불법 정치 자금을 받은 잡범이라는 얘기 많이 했습니다.
06:58그런 사람을 어떻게 사면해줍니까?
07:00어떻게 가석방해줍니까?
07:01전혀 가석방도 사면도 말도 안 되는 이야기가 하고요.
07:05본인이 대북선거와 관련돼서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돼서 뭔가 검찰의 이재명 당시 대표에 대한 지사에 대한 과도한 수사 때문에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한다고
07:14하더라도.
07:15그걸 다 이해를 하고 인정을 해준다 하더라도.
07:18쌍방울 외물이 있다.
07:18그거에 풀러서 자기는 기업으로부터 불법 비리 자금을 받은 잡범이잖아요.
07:23잡범이다.
07:24그런 사람이 지금 이렇게 나를 가석방 시켜주지 않으니까 섭섭하다.
07:28이걸 누가 이해해줍니까?
07:30저는 그래서 하실 말씀이 있으면 하시라는 거예요.
07:33잡범이다.
07:34잡범을 김관선 변호사님 왜 이렇게 여당이 감수합니까?
07:39있지도 않은 연어수파티 검증까지 하면서 성추윤 대변인 말씀 잘하셨는데 세상 잡범이라는 거잖아요.
07:45잡범을 왜 이렇게 끌려다니는 듯한 모습을 보이냐는 거죠.
07:47그런데 성추윤 대변인은 이와영 측하고 이와영 변호사의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그랬잖아요.
07:53저는 이해가 충분히 갑니다.
07:55나는 이해가 간다.
07:56이건 또 무슨 말이에요?
07:57이와영은 화가 났다고 하는데 저 같으면 뿔이 났을 것 같아요.
08:01뿔이다?
08:01화가 나고 그다음에 더 하나는 뿔 나는 거 아닙니까?
08:04뿔 나는 다음은 더 심한데.
08:05그렇죠.
08:06그런데 정진상 나갔죠.
08:09네.
08:10김용 나가 있잖아요.
08:12네.
08:12대장동 일단 무죄로 나가고 다 나가 있어요.
08:15대장동도 나갔네.
08:16그렇죠.
08:17그런데 자기만 지금 7년, 8개월 받아가지고 계속 살고 있는 거예요.
08:23왜 나만 여기 있냐.
08:24이제나 저젠이나 기다리고 있는데 소식이 안 온단 말이에요.
08:28그러니까 김광민 변호사를 통해서 계속 사면해달라고 얘기하고 가석방해달라고 얘기하고 뭔가 해달라고.
08:35아니면 조작기소 특검법 하든지 빨리 해갖고 공소 취소한 다음에 나 사면해 주든지 해달라고.
08:42계속 서안도 전달하고 민정수 역시 전달했다는 거 아니에요.
08:46그런데 민정수 없이 전달했는데 그게 대통령에게 가지 않았을까요?
08:51갔겠죠.
08:52그런데 본인 입장에서는 사실은 구치소 교도소에서 있는 게 여삼추 같거든요.
08:59그런데 소식은 계속 안 와요.
09:02그런데 그러니까 본인 입장에서는 참다, 참다, 참다, 참다 못해서 마지막 저거 방법밖에 없다.
09:09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09:12그런데 우리가 저도 변호사를 하지만 보이스피싱이랄지 아니면 다단계랄지 아니면 조직적 성매매 같은 경우에 대부분의 주범이 있습니다.
09:25그러면 공범들이 있죠.
09:27그러면 너 나 대신 가면 내가 다 해줄게.
09:31하고 저 변호사도 선임해줘요.
09:32그런데 형이 많이 나와요.
09:36그러면 변호사 선임하고 그렇지만 자기한테 온 이득은 없거든요.
09:41또 돈 같은 걸 많이 약속하지만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요.
09:45그러면 변심해서 나중에 부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09:50그런데 이화영은 지금 왜 그런 징조가 이미 있었지 않습니까?
09:55이재명 대통령이 보고했었다 해놓고 난리 나가지고 다시 번복했잖아요.
10:01그때도 아마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
10:04저는 그렇게 보는데 지금 대통령 자체가 워낙 사벌의 수가 있다 보니까
10:11이 임기 동안에 공수 취소하냐 아느냐 이거 갖고 임기를 다 보낼 것 같아요.
10:18더군다나 지금 이화영 씨가 이런 식으로 계속적으로 얘기를 하고 언론에 흘리면
10:25대통령 입장에서는 정말 곤녹스럽죠.
10:28가석방 기준에 아직은 도달을 안 했습니다.
10:31원래는 법적으로는 3분의 1이에요.
10:34형기.
10:34그런데 일반적으로 3분의 2가 지나면 가석방 심사 대상이 될 수는 있어요.
10:39그렇군요.
10:40그런데 이화영은 가석방하기 어렵죠.
10:42왜냐하면 제3재단위적으로 다른 걸로 또 재판받고 있어요.
10:46그런데 저런 사람은 가석방 내줄 수는 없죠.
10:49그런데 만에 하나라도 가석방 심사 요건에 해당이 된다 하더라도
10:54대통령이 법무부에서 가석방을 하게 되면 엄청난 파장이 있겠죠.
11:01그런데 그런 걸 다 알고 있는 거예요.
11:03그래서 무리해서라도 나는 가석방으로 나가겠다.
11:06이제 알아서 해라.
11:08그 김광민 변호사가 이화영의 말만 전달한 게 아니에요.
11:12사건을 꼭 집었어요.
11:13자기 지금 이화영, 이재명 대통령하고 공범 있는 사건 있잖아요.
11:20그걸 내가 앞으로 어떻게 변호해야 하냐고.
11:24그거 협박이죠.
11:25협박이다.
11:25그럼 이제까지 무죄 주장을 해왔느냐 아니면 인정을 해왔느냐.
11:30알아서 판단하라.
11:32이 정도까지 온 거예요.
11:33앞서 검찰 조사에서 이화영 전 부지사는 검찰 조사에서 당시 경기도 지사였던 이재명 지사에게
11:39대북송금 사실에 대해서 쌍봉할과 관련된 내용을 보고한 바 있다라고 진술한 바 있습니다.
11:45그러다가 번복을 했죠.
11:47오래 기다리기 힘들다.
11:48화가 많이 나 있다.
11:49더 이상 기다리기 힘들다.
11:51이런 반응 등 명백히 협박이다.
11:53성추중 대변인은 불 거 있으면 다 불러.
11:55지금 이런 얘기까지 했어요.
11:58그런데 이화영 측이 또 이런 얘기합니다.
12:04화가 많이 났다 표현 지나치다며 비판하지만 대북송금 사건 조작됐다면서
12:085년째 수감 중인 사람 철저히 방치하고 있는 현실이 더 훨씬 심하고 잔인하다.
12:14이거 조작됐다며.
12:17그런데 왜 날 여기 두는 거야.
12:20라는 발언을 한 겁니다.
12:25이화영 변호인의 최근 글들을 한번 보면요.
12:33김승원 후보, 이화영을 즉각 석방하라.
12:36공범 엮인 이화영은 외면하고 방치하고 있다.
12:38공소 취소 전 이화영부터 석방하라.
12:41아마 영인을 건드려요, 공소 취소 이런 거.
12:44이화영 수감 사유, 대북송금 진실.
12:46저는 어떻게 변론해야 하냐.
12:47김광삼 변호사이 말한 이 부분이죠.
12:50계속해서 우리 분다.
12:52라는 뉘앙스를 이화영 측이 주고 있다라는 법조계 해석도 있습니다.
12:57김유정 의원님.
12:59그런데 민주당이 사실 할 만큼 해 준 거 아니에요?
13:04여기서 어떻게 뭘 더 해줘요.
13:06조작 기소 조사도 했죠, 국회 차원에서.
13:09저기 앞에 가서 소주 막 따는 시원도 했죠.
13:12연어 술파티 있었다라고 막 흔들기도 했죠.
13:16할 만큼 다 했잖아요, 솔직히.
13:18그런데 안 된 걸 어떻게 해요?
13:20글쎄 말입니다.
13:21최근에 OTT 드라마에 우리 애 아빠가 화가 많이 났어요.
13:25우리 애 아빠가 화가 많이 났어요.
13:27있어요, 그거?
13:27그거 있죠.
13:28네.
13:29그런데 이화영, 저 변호사의 그 직원에 따르면,
13:34절원에 따르면 화가 많이 났다는 거죠.
13:36화가 많이 났다.
13:37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변호사가 화가 더 난 것 같아요.
13:41변호사도 화가 더 나 보인다.
13:42그러니까 아마 이게 사실이라면, 화가 난 게 사실이라면,
13:46이화영 부지사의 화가 전달이 된 거겠죠.
13:51그래서 그렇게 화가 나면 성치훈 대변인은 불어라.
13:55불어라.
13:55이렇게 되는 거고, 저는 왜 이렇게 화가 났을까.
13:59그러니까 대법원 확정 판결을 받은 7년, 8개월 중에 5년을 살고 있는 거죠.
14:04그럼 본인이 일단 유죄 판결을 받았으니까 살고 있는 거 아닙니까?
14:08그렇죠.
14:09김용, 정진상 두 사람을 거론을 했는데,
14:13이분들은 재판 진행 중입니다.
14:16보석 상태고요.
14:18그리고 정진상 실장은 1심 재판 중에 지금 보석이 된 거고,
14:21김용 전 부원장은 2심까지 확정된 거죠.
14:27대법원을 좀 남겨두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14:30또 가석방 이거하고 또 상황이 좀 다른 것 같아요.
14:33그렇죠.
14:33보석이고 재판 진행 중이고, 그런데 가석방 맡겨놨어요?
14:40가석방 맡겨놨냐? 어디 맡겨놨냐?
14:42이걸 이렇게 적극적으로 가석방 내놔라고 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14:47가석방이야 법적 요건과 절차에 따라서 가석방 심사위원회에 거쳐서 되는 거 아니에요?
14:52저희는 그렇게 상시적인 시민들 그렇게 알고 있는 거 아닙니까?
14:56어디 맡겨놨냐?
14:58그런데 맡겨놨냐?
14:59왜 나만 방치하냐?
15:01이런 얘기들은 상상하기 어려운 단어들이 지금 나오고 있어서,
15:05이 부분이 이게 맞는 건가?
15:08상시적으로 맞는 건가?
15:09성취원 대변인 얘기하신 대로,
15:11저희가 정치자금법 위반이랄지, 외환관리법 위반,
15:16여러 가지 걸려 있잖아요.
15:17그런 거 포함해서 7년 8개월 확장받은 거 아닙니까?
15:21그러면 자숙해야 될 타임 아닌가요?
15:23그런데 계속 억울하다고 얘기하고,
15:26가석방이 마치 필연적으로 지금 내가 가석방 돼야 될 것처럼 얘기하고 있는 이 의문들에 대해서.
15:33가석방 안 해주면 어떻게 합니까?
15:35지금 그런 뉘앙스가 풍기고 있어서,
15:38그럼 할 때면 해라.
15:39불어.
15:40그러니까 변호인이 뭘 가지고 있는지 얘기를 하고 싶으면 하십시오.
15:46지금 문제가 없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15:49그런 차원에서 그럼 진술이 또 변화하는 건가?
15:52한 번 번복한 거잖아요.
15:54그래서 또 변화하는 건가?
15:56그런 생각도 들고요.
15:58그래서 뭘 가지고 이렇게 큰 소리를 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6:03변호인이 할 얘기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하는 것도 방법이겠다 싶습니다.
16:08네, 다 불자 이참에.
16:10박정원.
16:11김유정 의원님 말씀 주신 게 딱 핵심이에요.
16:13그래요?
16:14저 이화영 씨, 그리고 이화영 변호인이 얘기한 어이없는 당당함이,
16:21다 부르라고 부르면 되는데 라고 하는 거에 대해서 아무 말도 안 하면서도 계속
16:28딱 가석방 시켜줘라고 하는 알 수 없는 그 부분이 바로 숨겨져 있는 부분 아닌가.
16:34국민들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는 거고.
16:36그런 부분 때문에 이건 대통령한테 협박 아니야? 라고 생각하는 거거든요.
16:411년의 상황 보면 이화영 부지사 측이 얼마 전에 확정 판결을 받았으니까 재심 요청을 또 했대요.
16:50그리고 그 얼마 전에 또 민주당 여러 의원들이 접견을 했다는 거예요.
16:55특히 송영길 의원 같은 경우는 변호인 자격으로 가서 접견을 또 했다는 거예요.
17:01이거 달래러 간 거 아니냐?
17:02그러니까 저는 가석방만 두고 있는 게 아니라 재심도 걸어놓으면서 여러 가지 상황을 지금 펼쳐놓고
17:09빨리 안 해 좀 나 좀 불어버려? 라고밖에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이에요.
17:15송영길 의원이 면담하고 왔는데 강한 분노를 표했다.
17:18화난 거 맞네요.
17:19그러니까.
17:19보고 왔대잖아요.
17:20거기다가 최근에 대통령이 X 하시는 거, 그다음에 우리 다들 해보셨지만 저도 청와대 대변인이 맞거든요.
17:28저거는 대통령의 소위 말하는 PI 관련이잖아요.
17:33저렇게 나오면 청와대 대변인이 저건 무슨 소리냐? 라고 어제 얘기했었어야 되는 거예요.
17:39강하게 꾸짖었어야 됐다.
17:40그리고 밤이라도 대통령이 넌 웬 말도 안 되는 소리냐? 라고 X에 글을 올리셨어야 되는데
17:46왜 청와대는 이렇게 가만히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17:49왜 청와대는 입다 물고 있냐?
17:50그러니까 청와대가 이거에 대해서 말도 안 되는 얘기를 가지고 국민들한테 마치 대통령이 협박받는 것처럼 하고
17:56나 많이 화나 있어.
17:58우크라이나에 대해서 일국의 대통령을 거짓말 장위로 만들었다고 청와대가 엄청 화내지 않았나요?
18:02엄청 화냈잖아요.
18:03그리고 부동산 문제 계속 얘기하셨잖아요.
18:06그런 정도라면 지금 밤새 저거 난리가 나도 여러 번 났어야 되는 건인데
18:11아직 아무 말씀도 안 하고 계세요.
18:14이것 때문에 국민들은 뭐가 있는 거 아니냐.
18:17소위 구린 게 있다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18:20그러니까 뭐 시원하게 다 불려면 불어라 라고 얘기할 수 있지만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 것 아니라는 의심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18:31그 의심을 해소해줘야 이거는 해결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8:35대북송금 수사했던 박상현 검사 얘기 들어보시죠.
18:39제가 늘 말씀드렸지만 이재명 대통령 사법 리스크의 핵은 이화영의 입이고
18:46결국에는 그 입을 막기 위해서는 이화영을 반드시 석방해줘야 되는데
18:50그것이 자꾸 미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이제 이화영 부지사 측이
18:57견디지 못하고 최종적으로 어떤 통첩을 했다 청구서를 내밀었다 이렇게 보여지는 상황입니다.
19:05이화영 부지사의 입장에서는 내가 한마디만 하면 정권을 사실상 약간 뭐라고 표현해야 되나요.
19:12뒤집어 놓을 수도 있다 이렇게 하기 때문에 지금 반드시 나를 석방시켜달라라는
19:17지금 그런 시그널을 보내고 있는 것이죠.
19:20노골적으로요.
19:21결국에는 이화영을 석방시켜줘야 되고 이화영의 입이 닫혀야 되고
19:25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증거가 겪고 인멸돼야 되고 이런 지금 상황입니다.
19:33수사검사였던 박상영 검사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19:35야권의 반응 보시죠.
19:38주진우 의원 최초로 범죄자에게 협박받는 대통령 이화영 가습방하거나 사면된 공범을 자백한 거다.
19:44나경원 의원 판사 출신이죠.
19:46토사구팽 당했다는 뒤늦은 깨달음.
19:48이재명 대통령은 진퇴양난 늪에 빠졌다.
19:50한동훈 의원 범죄자에게 협박당하는 대통령이 제대로 직무 수행이 가능한가라고
19:54비판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19:57두 사람은 공범 관계입니다.
20:00대북송금 사건으로 공범 혐의에 재판에 넘겨진 상황입니다.
20:07물론 대통령의 재판은 중단됐습니다.
20:12청와대는 입장이 없는 가운데 친명기 1부에서 이런 얘기도 나옵니다.
20:21청와대는 입장이 없고요.
20:22친명기에 이화영 남은 재판이 있어서 원칙적으로 가습방 불가능하다.
20:26그럼에도 가습방 요구하는 건 공가리다라고 익명으로
20:29아주 작게 얘기했어요.
20:30조선일보에.
20:31이거 하면 가습방 요구하는 건 공가리야.
20:34내가 누군지 말하지 마.
20:39김과섭 변호사님.
20:42그 이왕이 뭐 화가 엄청난 건 맞는 것 같고요.
20:47그다음에 지금 어제 저녁에 오후에 일파만파 엄청 언론 보도 됐잖아요.
20:57그러면 SNS를 좋아하는 이재민 대통령이 적어도 오늘 새벽에는 저기에 답을 해야 하는 게 맞죠.
21:05물론 뭐 일거의 대응에 가치가 없다라고 대통령께서 판단하실 수도 있어요.
21:09아니 이게 그런 가치가 없다고 하더라도 이재민 대통령의 어떤 스타일로 보면
21:14SNS가 어떨 때는 하루 10개도 올리시는 분은 아니에요.
21:17그러면 왜 쓸데없는 짓 하느냐라고 했지.
21:23아니 뭔가 저기에 대해서 응답을 해야 하는데 SNS에 아무런 답이 없으시잖아요.
21:30그다음에 두 번째 굉장히 아이러니컬한 것은 이화영이가 조작기소됐다고
21:37그다음에 연어술파티했다고 서영교 의원을 비롯해서
21:41친명뿐만 아니라 엄청 앞장서서 국회 청문회 특위까지 다 했지 않습니까?
21:47그러면 그 사람들은 이화영 편이에요.
21:50그러면 이 정도 되면 이화영 가석방하라고 대통령에게 진언을 하든지
21:56친명뿐만 아니라 김민수 대표도 나서서 이화영 가석방해라.
22:03조작기소됐는데 왜 가석방하지 않느냐.
22:05그게 사실은 민주당에 일관된 태도죠.
22:07예를 들면.
22:08대통령에게 가석방 건의할 수 있는 거 아니냐.
22:11그렇죠.
22:11그런데 대표도 입 딱 다물고 있고 친명 일부가 목소리를 굉장히 작게
22:16이름도 밝히지 않으면서 친민교 의원들이 이름 안 밝힌 적 있습니까?
22:20항상 익스피커로 이름 밝혔잖아요.
22:23앞장서서, 선조에 서서.
22:25그런데 가석방 요건이 안 되니까 가석방이 안 되겠죠.
22:30이 정도로 끝나는 거 아니에요.
22:32그러면 그렇게 청문회까지 세워서 연어술파티 있는 걸 전제로 하고
22:38또 검찰청까지 찾아가서 항의하고 한 사람들은 지금 다 어디로 갔어요?
22:44그 사람들이 나서서 가석방 해주려고 대통령한테 진언을 해야죠.
22:50이화영 화날 만하다?
22:51그렇죠.
22:52모르겠어요.
22:52오늘 오후부터는 가석방 해주라고 또 아우성을 칠지는 모르겠지만
22:58그럼 뭔가, 진실이 뭔가, 팩트가 뭔가가
23:02우리가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고 추론할 수 있는 영역으로 지금 빨려들어가고 있다.
23:08저는 그렇게 봅니다.
23:09나서서 혼내지도 못하고 가석방 해주자고 건의도 못하는 이유가 뭐냐?
23:14성추현 대변인, 그러다 진짜 뭘 불면 어떡해요?
23:18불면 조사를 들어가든 그게 새로운 사실이 나오면
23:21그거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에서 알아서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23:27가석방을 하라는 목소리는 오늘, 내일 안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23:31안 나온다.
23:31나올 수가 없고요.
23:32나올 수가 없다.
23:33이 사람을 가석방을 해주면 정권 아니고 우리 당도 계속해서 2년 뒤 선거까지도 저는 타격을 받을 거라고 보기 때문에
23:41절대로 해주면 안 되고요.
23:42그런 목소리를 내서도 안 되고요.
23:44오히려 뭐라고 하는, 꾸짖는 목소리가 나와야 되는데
23:47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저는 요즘 2년 전에 친명계라는 걸로 빼지 달았던 분들
23:53왜 그렇게 조용하신지 모르겠어요.
23:55김지용 때도 그렇고 이화영 때도 그렇고 왜 이렇게 조용하냐?
23:57김지용뿐만 아니라 지금 중수청 다 너무 조용해요.
24:00유시민 작가가 대통령 공격할 때도 그랬고
24:03중수청, 강성 개혁론자들, 중수청 현장에서 볼멘 소리 나오고 있는데
24:09이거에 대해서 왜 아무 말도 안 하고
24:11그러네요.
24:11뭔가 대통령과 관련해, 지금 대통령만 고립되어 있는 느낌이 들고
24:15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한 언론사에 그냥 작게, 작게 그냥 의견을 표명할 뿐이고
24:21그럼 왜 공개적으로 얘기 못 합니까?
24:23공개적으로 얘기하면 안 됩니까?
24:25아니, 저 과거에 본인이, 모르죠.
24:27과거에 이화영 정부지사와 관련된 조작 기소 있었다고 주장을 했다고 해도
24:32저거에 대해서 왜 못 구짓죠?
24:34저도 이화영 정부지사 재판 한창일 때
24:37연어술 파티, 그런 거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우리도 얘기해줄 수 없다.
24:42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 안 된다고 비판을 하면서도
24:44그래도 이화영 정부지사가 당시에 지금 나와 있는 김광민 변호사 말고
24:48당시 변호사랑 녹취했던 거, 그 얘기들 저는 그걸로 봤을 때는
24:53뭔가 검찰의 회유가 있었다는 분명히 의심할 수 있다.
24:57이런 것들을 밝히긴 밝혀야 된다고 주장을 하기도 했었거든요.
25:00그런 주장했다고 왜 저런 말도 안 되는 주장에 대해서 왜 목소리 못 냅니까?
25:03왜 이화영이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욕을 하는데 아무 말도 못 하냐?
25:07친명기 의원님, 저 뭐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25:08요즘 뭐 이슈 나올 때마다 요즘 제가 보는
25:12누가 봐도 그냥 이재명 당시 대표, 이재명 그거에 후광으로 배지를 나신 분들
25:18다 2년 뒤, 아니 이제 1년 반 밖에 안 남았죠.
25:20지금 총선 생각하고 계신 것 같아요.
25:22아니면 국감이나 바빠서 그런 건 아닐까요?
25:24국감, 뭐 바빠도 6.25 때도 다 결혼하고 애를 낳던 것처럼
25:27아무리 바빠도 할 수 있는 거 다, 글 하나 올리는 게 뭐가 이렇게 힘듭니까?
25:31국감, 물론 국감은 정말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열심히 해야 되는 건 하긴 합니다만
25:38뭐 글 하나 올리는 거 정리해가지고 이거에 대해서 꾸짖는 거 왜 못 해요?
25:41한 30분만 내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25:44저는 지금 대통령을, 대통령을 지금 뭔가 지키지 않으면
25:502년 뒤 총선 아무 의미 없습니다.
25:51공천 받으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25:54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생각할 때
25:56이런 말도 안 되는 요구를 대통령에게 하고 있는 사람
25:58이거에 대해서 꾸짖는 거는
26:00뭐 저희가 아무리 얘기하면 한들
26:02좀 스피커 볼륨이 큰 의원분들이 해주셔야죠.
26:05신명원분들 좀 열심히 좀 하십시오.
26:08이런 고민도 있는 것 같아요, 김정영 의원님.
26:10이거 꾸짖었다가 안 그래도 지금 화나 있는데
26:13아까 뿔났다고 했잖아요.
26:14이 폭발하면
26:15이게 도움이 될까 안 될까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겁니까, 혹시?
26:19그래도 명확하게 이게 사실이 아니거나
26:22이거 과도한 어떤 발언이다라고 생각한다면
26:27얘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6:29청와대도요?
26:30그러니까 의원들 입장에서 지금 대통령이 1대17로 싸우고 있잖아요.
26:34유시민, 추미애, 박은정, 임은정, 김용민 등등 해가지고
26:38젤레스키까지.
26:39그런 상황인데 아무도 지금 나서서 뭔가를 하고 있지 않아요.
26:43조희대 대법원장에 이제 이화영 지사까지.
26:46그러니까 이런 상황인데 도대체 당은 뭐하고 있냐.
26:50저는 이제 그런 얘기 했었거든요.
26:51당은 어떻게 됩니까, 그럼 이 상황에서?
26:53아니, 당이 합리적 대응을 뭔가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26:56이게 말이 타당하지 않다라고 생각한다면
26:58가타부타 말은 해야죠.
27:00우리 바라보는 국민들 입장에서는
27:02지금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27:04왜 이화영 부지사가 저렇게 화를 내는 거야?
27:07이유가 뭐야? 궁금하시잖아요.
27:09면회는 줄줄이 가긴 했습니다만.
27:11그러니까, 그런데 결과가 뭐냐.
27:13왜 가타부타 말이 없느냐.
27:15뭐가 맞는 말이냐.
27:16이런 거에 대한 국민이 옳다고 다들 얘기하고 있잖아요.
27:20그러면 국민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27:23이게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27:25누구 말이 맞는 거야?
27:26왜 큰소리야?
27:27지금 형을 살고 있는 사람이.
27:30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어도 최소한의 뭔가 설명이든
27:34입장이든 당에서 얘기가 좀 있어야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27:41여행에 왜 이렇게 화가 나 있는지
27:45저는 알 것 같은데
27:46여러분은 어떠십니까?
27:47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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