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영화감독을 비롯한 영화인들이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서 영화를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00:08정지영, 이명세 감독 등 부산국제영화제를 위해 부산을 찾은 영화인들은 오늘 오전 해운대 해수욕장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00:18이들은 작품을 충분히 보거나 사실관계 확인 없이 정치적 의도를 섣불리 단정하고 감독과 배우, 제작사로까지 책임을 묻는 대상이 확대되는 현실을 되짚어봐야
00:30한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