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눈으로 보는 게 어떤 것보다 말 100마디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는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보려고 왔습니다.
00:15지금 상황을 조금 더 설명해야 좀 더 맞을 것 같은데요.
00:22수요가 계속해서 상당히 빠른 속도로 계속 늘 거라고 저희는 추정하고 있습니다.
00:28그래서 저희의 확장 속도를 훨씬 더 빨리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솔직히 아시다시피 용인에 저희가 짓고 있는 상황을 12년을 땡겼습니다.
00:42완공, 완공이라고 얘기하는 건 백을 하나 여는 게 아니라 그 땅을 다 채웠을 때를 저희는 완공이라고 부르는데 그 안에 모든
00:51걸 다 채우는 계획을 12년을 땡긴 거죠.
00:53그런데 그것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지금 저희가 왔기 때문에
01:00저희는 또 다른 부지와 조성에도 필요한 거고 필요하다면 저희는 정행을 해서라도 지어야만 할 사정이 생길 것 같다.
01:09그게 현재로 보면 추정입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 속도에 우리가 지을 수 있는지를 지금 점검하러 왔습니다.
01:16다음 질문 받겠습니다.
01:20오늘 공공항 5에서 어떤 곳을 좀 둘러보셨고 그리고 오늘이 첫 정문식이 한데 이르면 저희가 공사착공식이 이르면 내년이라고 막 이제 알리지
01:30않습니다.
01:30구체적인 착공식점이라든지 상황상황을 좀 설명이 가능하실까요?
01:35아직은 그 모든 착공식점에 대해서 언제부터 된다라는 정도를 지금 알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고요.
01:43시장님도 열심히 준비되시고 국가에서도 용수와 전기 등이 다 갖춰지는 얘기와 그 계획이 맞춰지는 것하고
01:51저희가 공사를 병행을 해서 같이 맞물리는 속도 이것들을 다시 계산을 해내야 되는 거니까
01:57그것들은 곧 아마 발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2:02마지막 질문 하나만 받겠습니다.
02:05하이닉스가 대립대로 광주에 투자하기 위해 광주전담에서 가장 먼저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가 무엇인지
02:12그리고 그게 충격이 된다면 공공항 이전, 이전되기 이전이라도 착수할 의향이 있는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02:21최대한 빨리 저희의 하도 빠른 속도로 수요가 늘기 때문에
02:27그걸 쫓아가는 공급 속도를 더 빨리 땡겨야 되는 것이 현재입니다.
02:31따라서 여기서 저희가 질 수 있는 상황이 된다라고 생각하면 가장 빠른 속도로 최대한 짓도록 하겠습니다.
02:40그게 언제인지는 아마 좀 더 저희가 스터디를 해야 되기 때문에
02:44언제인 것까지는 제가 오늘 답을 못하지만 저는 최대한 빨리 간다는 얘기입니다.
02:50정부의 속도와 기업의 속도가 같이 갈 것이다 이 정도는 확인이 가능할까요?
02:59정부가 용수 공급 이런 걸 다 해 주셔야 되니까
03:01아니요. 용수 공급한다라는 모든 계획과 얘기들이 존재하지만
03:05여기에 착공이라고 생각하면 여기 건설 송포 뭐 이런
03:09손을 떠서 건설 공사 시작돼서 할 수 있으면 가장 빠른 속도를 먼저 하겠다.
03:14따라서 보면 설사 용수와 전적이 늦는다고 하더라도
03:19저희가 타이밍을 빨리 맞출 수만 있으면 먼저 들어가 버리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03:24여기서 더 건설에 들어가는 비용을 아껴서
03:27뭐 잘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은 별로 없습니다.
03:29회장님.
03:30회장님.
03:31회장님.
03:31회장님.
03:31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