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 수산물의 대표주자인 김이 1,300억 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00:06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30차 세계한인 경제인대회에서
00:10한국과 중국, 일본 8개 기업이 합작해 글로벌 유통망을 구축한 덕분입니다.
00:16박승우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00:24전북 군산의 우수한 김과 새만금의 김 생산 시설이
00:28한중일 8개 기업의 글로벌 유통망과 손을 잡았습니다.
00:33현장에서 체결된 수출 계약 규모만 1억 달러, 우리 돈 1,350억 원에 달합니다.
00:51중국 선전에서 지난 8일부터 나흘간 열린 제30차 세계한인 경제인대회에서 나온 성과입니다.
01:00이번 대회에는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같은 첨단 기술부터
01:04K-뷰티와 식품 등 대표 소비재를 선보이는
01:08국내 기업 350곳과 국내 경제인과 바이어 등 7,700명이 참가했습니다.
01:21행사 기간 3,100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고
01:253천만 달러 규모의 업무 협약과 1억 20만 달러의 실계약을 맺는 등
01:31실질적인 성과로도 이어졌습니다.
01:34현지 로컬 바이어들도 참여를 시켜서
01:39더 폭넓게 수출 상담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드는 게
01:43저희들의 기본 뜻이고요.
01:45한중 기업 간 신뢰를 바탕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01:48단순 전시를 넘어 실제 투자와 차세대 교류로 이어지는
01:53비즈니스 플랫폼의 역할도 톡톡히 해냈습니다.
01:57글로벌 스타트업 대회에서는 차세대 청년 창업가들이
02:01AI와 디지털 헬스 등 혁신 기술을 앞세워
02:05실리콘밸리와 글로벌 벤처 투자자들을 상대로
02:08해외 진출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02:11세계 첨단 산업의 거점 선전에서 우리 기업의 기술력을
02:16입증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다진 한인 경제인들.
02:19이들의 활동은 대한민국의 경제 영토를 넓히는
02:22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02:25중국 선전에서 YTN 월드 박성우입니다.
02:28중국 선전에서 우리 기업의 기업의 기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