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북극항로 시범 운항을 마치고 50일 만에 돌아온 펜스타 아크로호의 귀항 환영식에 참석했습니다.
00:08이 대통령은 북극항로는 위기 상황에서 또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며 북극항로 시대 대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00:16한현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0지난 8월 22일 밤 부산항을 출발한 펜스타 아크로호.
00:24출항 9일 만에 북극해에 진입한 뒤 21일 만에 영국에 도착했고 네덜란드와 폴란드를 거쳐 50일 만에 부산항으로 돌아왔습니다.
00:34국내 컨테이너선이 북극항로를 통과해 유럽을 왕복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00:41부산에서 영국까지 홍해를 거쳐 수에즈 운항을 지나는 기존 항로보다 10일가량 운항 기간을 단축했습니다.
00:49시범 문항 귀항 환영식에 참석한 이 대통령은 당장의 경제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긴 안목으로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00우리는 기존의 바닷길이 막히면 대한민국 경제가 얼마나 심각하게 흔들릴 수 있는지를 지금 현재 체험하고 있습니다.
01:10새롭게 열어낼게 될 북극항로는 위기 때 기댈 수 있는 또 하나의 바닷길, 또 하나의 선택지, 또 하나의 생명길이 될 것입니다.
01:20이 대통령은 앞서 열린 국무회의에서도 중동 상황으로 수에즈 운항 이용이 힘들어지면 아프리카 희망봉을 돌아가야 하는 실정이라며
01:30물류거리를 3분의 2로 줄이고 비용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북극항로는 국익의 매우 중요한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01:40특히 대러시아 제재 저촉 우려 등과 관련해 인적국들과의 외교적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01:50국익을 추구해가는 과정에서 여러 논란들도 발생하고 어려움도 있지만
01:55결국 마지막 남는 것은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들이거든요.
02:00전쟁 중에도 외교하시죠. 그게 뭐 외교의 원칙이죠.
02:04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방도 없다.
02:07이 대통령은 또 부산을 북극항로의 핵심 허브로 키우기 위해
02:12부산항 인프라 확충과 가덕도 신공항 건설, 철도 물류망 정비에 속도를 내고
02:18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2:21YTN 한현희입니다.
02:23이 대통령은 또는 이 대통령은 그냥 뭐 외교적 행사를 확인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02:23이 대통령은 또는 이 대통령은 또는 이 대통령은 또는 나를 외교하시죠.
02:23이 대통령은 또는 우리의 첫 번 courts relevant입니다.
02:23어떤 관긴 하는 것인지 정말 괜찮은 게요.
02:23그래서 이 논란들은 이트나 게요.
02:23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