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워싱턴에서 강경화 주민대사 국감 마친 외통위팀은 미국 뉴욕 주 유엔 대표부로 갔습니다.
00:07이번엔 차지훈 유엔 대사 자질 논란을 제기했습니다. 변호사 출신으로 외교 경력이 전무하다면서요.
00:15여당 의원들은 자신감을 갖고 하라고 힘을 실었습니다. 김정근 기자입니다.
00:22미국 뉴욕에서 열린 주 유엔 대표부 국정감사 차지훈 주 유엔 대사를 향한 질의가 쏟아졌습니다.
00:29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을 당시에 성남시 공무원으로 사셨을까요?
00:35네 맞습니다.
00:35그런 인약이 없었어도 아무런 외교 경력이 없는 아마추어가 주 유엔 대사를 자리해 와 있을 수 있을까요?
00:44주 유엔 대사? 이거 프로가 오는 자리 아닙니까?
00:48유엔 대사를 오신 분들하고 결의를 하면서 보니까 생각 밖으로 비직업 외교관 출신들이 많이 계십니다.
00:58자녀가 관사에 함께 거주 중인 사실도 거론됐습니다.
01:02장성한 딸이 뉴욕에서 근무하고 있었고 별도로 살고 있었는데 유엔 대사 관저와의 큰 관저에서 함께 지낸다?
01:09이거 국민들이 이상하게 생각하실 것 같다는 생각은 안 하세요?
01:12이상하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도 있을 것이고 저도 그렇게 크게 이상하지 생각해서 많습니다.
01:17지뢰폭발 사고와 관련한 유엔 차원의 대응은 검토 중이라면서 지뢰폭발이 북한의 고의적인 공격이냐는 질문엔 즉답하지 않았습니다.
01:26제가 불의의 사고라고 선택을 하거나 이런 선택 문제가 아니고 유엔사와 우리 국민들의 발표에 따른 북한이 매설한 것이다라고 하는 그 입장을
01:36그대로 저희가 전달을 국제사회에 한 겁니다.
01:39결론은 불의의 사고 아니라는 얘기죠?
01:41그런 판단을 제가 하는...
01:43반면 여당 의원들은 차 대사에게 필요한 역할을 자신감 있게 수행해달라며 힘을 실었습니다.
01:50박성준 민주당 의원은 북한을 대화로 끌어들이는 역할을 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01:56채널A 뉴스 김정근입니다.
02:00박성준 민주당 의원은 북한의 고정병원의 고정병원의 고정병원의 고정병원을 대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