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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대통령·민주당 지지율 34.9%…'동반 최저'
李 지지율, 긍정 34.9% 부정 58.8%
민주당 34.9% 국민의힘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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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런데요. 최근에 이 여당과 대통령 국정 운영 지지율 상당히 좀 그렇게 좋지는 않았었죠.
00:10그래서 이번에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이후에 좀 분위기를 쇄신할 수 있을지 좀 저조했던 대통령 지지율과 여당 민주당 지지율에 어떤
00:24영향을 미칠지 좀 살펴보겠습니다.
00:26지금 상태는 어떤지 여론조사, 최근 여론조사를 보겠습니다.
00:30민주당 파란색입니다. 추이를 저희가 쭉 그려봤는데 계속 하락하면서 34.9%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00:39국민의힘은 37.1% 지지율. 물론 오차범위 내긴 하지만 글쎄요. 이렇게 나왔습니다.
00:46그러면 대통령 국정 운영 지지율은 어떨까요? 부정이 53%, 9월 첫째 주입니다.
00:53쭉 유지되다가 58.8%까지 올랐습니다. 부정이 60%에 육박하고 있고요.
01:01긍정평가는 계속 하락하다가 34.9%
01:06그러면 여당 지지율과 대통령 지지율을 한꺼번에 보겠습니다.
01:11수치가 지금 똑같습니다. 34.9, 34.9. 그런데 이 수치는 역대 최저치입니다.
01:17대통령 지지율과 여당 지지율이 사상 최저치를 동시에 같은 숫자로 찍은 걸로 해당 여론조사에서는 나왔습니다.
01:26KSOI 여론조사인데요.
01:29대통령 비서실장 새로 이제 바꿨고 의혹대로 하면 이 지지율 다시 이렇게 올릴 수 있을까요?
01:36일단 김민석 대표는 당대표되면 10% 올릴 수 있다 했는데 그거는 안 된 것 같고.
01:42네. 항상 사람이 과도기가 있지 않겠습니까?
01:45지금이 과도기여서.
01:46지금 이제 ING 진행형이다 해서 분명히 올라갈 거라고 확신을 하고
01:50지금 대통령께서 비서실장은 누구나 예상하는 너무 뻔한 사람.
01:54저희가 이제 거론됐던 분 중에 하나가 바로 전남 도지사 하셨던 김영록 지사였거든요.
01:59그러니까 아무래도 당내 통합이라든가 정치인물로서 좀 상징적이지 않나 했는데
02:04결국에는 어떤 정치보다는 이렇게 실무형을 택했다는 거는
02:09대통령 지지율을 굉장히 많이 의식을 하고 계시다는 거고
02:13어떻게 하면 지지율을 올릴 수 있을까.
02:15그러면 속도와 성과, 방향 어떤 거를 숫자적으로 증명해야 되는 그러한 위기감 속에서
02:21바로 이번에 이제 비서실장을 새로 임명함으로 인해서 실무형, 성과형
02:26어떠한 결과를 보여드리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저는 천명합니다.
02:30그러니까 의지를 보였으니 오를 것이다 예측하시는 거예요?
02:33네. 확신합니다.
02:34확신하세요?
02:35김진석 당대표도 확신했었는데 10% 올리겠다고.
02:38김현주 대변인님.
02:39어떠세요?
02:40지금 대통령 비서실장이 바뀌면 조금 우울한 저 여론조사 분위기.
02:46대통령 취임 이후에 최저치를 찍었고요.
02:48여당도 지금 최저치 일찍 억등이 올릴 수 있을까요?
02:52저는 안타깝게도 그런 예상, 그러니까 반등할 수 있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02:57아마 많은 국민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03:01물론 ARS나 전화면접, 조사 방식에 따라서 수치는 약간 차이가 있지만
03:06계속해서 하락 추세에 온 것은 분명합니다.
03:09그리고 국내외적으로 볼 때도 한미동맹이면 한미동맹, 국내 치안이면 치안,
03:14그리고 경제도 주식, 부동산 할 것 없이 전부 모두가 하락으로 갈 수밖에 없는
03:21그런 지금 당위를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까?
03:24그렇기 때문에 이번 인선이 상당히 중요했는데
03:26이 인사를 통해서 국민 여러분들께 드릴 수 있는 이 메시지,
03:31이 가능성을 일거에 없애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03:35좀 참담한 인선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03:38알겠습니다.
03:38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반등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고
03:41모멘텀을 찾기도 쉽지 않을 것이다.
03:44이렇게 예측합니다.
03:45알겠습니다.
03:47대통령 비서실장이라는 자리가 앞장서서 뭐 드러냈고 나서서 뭐를 하는 자리는 아니죠.
03:52대통령이 좀 더 국정운영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보필을 하는 자리입니다.
03:58글쎄요. 대통령 지지율, 여당 지지율이 어떻게 움직일지 좀 더 지켜보겠습니다.
04:0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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