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조국혁신당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반대 의견을 당론으로 채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임명희 대변인은 오늘(15일)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김 후보자가 검찰주의자와 기회주의자의 면모를 보인 사실이 인사청문회에서 드러났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에서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보고서를 채택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할 경우 그에 맞는 입장을 다시 말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춘생 사무총장은 김 후보자는 검찰개혁을 위한 공개 발언이나 행동, 검찰 권력에 저항한 경력이 단 한 번도 없고, 오히려 주요 사건마다 검찰개혁의 반대편에 있었다고 질타했습니다.

황현선 최고위원도 김 후보자가 철학도, 자격도 없는 비겁한 출세주의자였다는 것이 입증됐다며, 대통령의 인사권은 무소불위의 권력이 아니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1015100722264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조국 혁신당은 김지영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반대 의견을 당론으로 채택했다고 밝혔습니다.
00:07임명희 대변인은 오늘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김 후보자가 검찰주의자와 기회주의자의 면모를 보인 사실이 인사청문회에서 드러났다고 말했습니다.
00:18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할 경우 그에 맞는 입장을 다시 말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