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국에서 유일하게 고래를 주제로 한 축제인 울산고래축제가 30번째 막을 올렸습니다.
00:06올해는 시민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꾸몄다고 하는데요.
00:11OTN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5고래잡이로 유명했던 울산장생포에서 열리는 울산고래축제가 30주년을 맞았습니다.
00:23문화창고로 변신한 앳 얼음창고에는 축제의 지난 기억이 빼곡히 자리 잡았습니다.
00:30증강현실 게임으로 고래 캐릭터 장생이를 구하는 체험은 어린 관람객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00:37거리에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참여하는 상생장터가 마련됐습니다.
00:42어르신들 남녀노소 다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가 좀 많았어요.
00:46특히 플리마켓에 체험형으로 사진 찍는 거라든지 같이 만드는 거라든지 그런 게 좀 많아져서 좋았고요.
00:53서른 번째를 맞은 축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어울림의 장으로 마련됐습니다.
01:01시민 300명이 함께 노래를 부르는 합창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01:06마지막 날 거리 행진도 시민과 전문 예술단체가 함께 장생포 거리를 누빌 예정입니다.
01:12또 고래 등 파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도 준비됐습니다.
01:19고래 문화도시 나무의 증자성을 담아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01:29그 중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천여명의 시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고래 프레이드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01:38고래에 초대 30살 파티를 취재로 열리는 고래 축제는 주말까지 이어집니다.
01:44YTN 오태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