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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공장 화재 진압을 마친 소방관들은 그제서야 서로의 생사를 확인하고, 눈물을 훔쳤습니다.

현장을 찾은 추미애 경기지사 역시 이 모습을 보고, 더 말을 건네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현장 화면 함께 보시죠.

[부천 소방관 : 살아있죠?]

[추미애 / 경기도지사 : 우리 동료 소방관들 두 분이 빠르게 치료를 받고 신속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우리 경기도도 신경을 쓰겠습니다. 뭐라고 참 위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대처를 해주셨음에도 불구하고…]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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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천공장 화재 진압을 마친 소방관들은 그제서야 서로의 생사를 확인하고 눈물을 훔쳤습니다.
00:07현장을 찾은 추미애 경기지사는 이 모습을 보고 더 말을 건네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00:12현장 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
00:55고추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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