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경찰이 인천 흉기 난동 피의자 최충락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계획범죄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주거지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오늘(17일) 오전 8시부터 인천 계양구에 있는 최충락의 주거지에 수사관들을 보내 1시간 반가량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압수수색 현장에 동행한 최충락은 범행을 사전에 미리 계획했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압수물을 토대로 최충락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사전 계획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수사할 예정입니다.

최충락은 범행 당일 아침 자택에서 흉기와 가위, 망치 등을 배낭에 챙겨나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 조사에선 자신이 치료를 받은 병원에 대한 불만을 사회에 알리기 위해 범행했고, 자신보다 힘이 없을 것 같은 사람을 대상으로 골랐다고 진술했습니다.

최충락은 지난 13일 오후 1시 50분쯤 인천 구월동에 있는 복합상가에서 일면식도 없는 시민 10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1017102038040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경찰이 인천 흉기단동 피의자 최충락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계획범죄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주거지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00:08인천 남동경찰서는 오늘 오전 8시부터 인천 계양구에 있는 최충락의 주거지에 수사관들을 보내 1시간 반가량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00:17압수수색 현장에 동행한 최충락은 범행을 사전에 미리 계획했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00:25경찰은 압수물을 토대로 최충락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사전계획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수사할 예정입니다.
00:35법무부가 최충락을 전자감독 대상자로 지정하며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은 중간 등급으로 분류해 관리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0:43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동하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00:49최충락은 2019년 살인미수죄로 복역을 마치고 출소하며 4단계 전자감독 관리 등급 가운데 두 번째로 낮은 집중으로 분류됐습니다.
00:59법무부는 지난달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입건된 뒤 최충락에게 흉기소지를 금지한다고 지시하고
01:06추가 준수사항 신청을 추진했을 뿐 관리 등급은 상향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1:12법무부는 star, y당, y당, y당, y당, y당, y당, y당, y당, y당, y당, y당, y당, y당, y당, y당, y당, y당, y당,
01:12y당, y당, y당, y당, y당, y당, y당, y당, y당, y당 연명을 받는 뒤집애 Burma plus 1단계 전자감독 튼파문의 시작입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