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신의 사진을 찍어올리자 AI가 추천한 옷이 화면 속 모습에 그대로 입혀집니다.
00:05복잡한 검색어 입력 대신 말 한마디만 완료.
00:1170대 시니어 모델 지성원 씨가 요즘 외출 전 옷을 고르는 방식입니다.
00:2660대 단역배우 최병일 씨에게 AI는 언제든 함께 대사를 맞춰볼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입니다.
00:34찬 마디에 숨을 살짝 들이쉰 다음에 I didn't expect. 여기까지는 약간 놀란 느낌으로.
00:42영어 대사의 발음부터 표현, 말하는 속도까지 콕 집어 교정해 줍니다.
00:48이런 상황에서 어떤 감정을 얹어야 될지 이런 거에 있어서는
00:52오히려 연기 선생님보다도 더 실질적인 도움을 받기도 합니다.
00:58지난해 심근경색 시술을 받은 60대 모델 홍인국 씨는
01:02매일 AI를 통해 건강 데이터를 확인하며 몸 상태를 챙깁니다.
01:12이처럼 일과 취미, 삶 전반에서 AI를 활용하는 50, 60세대가 늘고 있습니다.
01:19오픈 AI의 인공지능 서비스인 채 GPT의 국내 이용자 올해 증가율을 보면
01:245, 60대 비중이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01:27음성을 통한 손쉬운 맥락 전달과 편리한 대화 기능이
01:31시니어 세대의 적극적인 AI 활용을 이끌었다는 분석입니다.
01:35보이스 모델을 통해서 내가 채팅을 하는 속도에 비해
01:39훨씬 더 방대한 양의 정보가 전달된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01:45AI 기술이 고령화 사회의 디지털 소외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01:495, 60대 제2의 인생을 돕는 똑똑한 조력자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01:54YTN 차정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