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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시청자 비평 플러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replay/view.php?idx=25&key=202610180057232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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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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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30보안 체계에 전환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00:33YTN은 이번 사태를 어떤 시선으로 전했을까요?
00:37오늘 뉴스 리뷰 Y에서 살펴봅니다.
00:41화면 너머의 목소리까지 듣고 답해드립니다.
00:44시청자 톡톡 Y로 도착한 의견들 함께 들어보시죠.
00:55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정주영입니다.
00:57선선한 가을 바람에 산을 찾는 발걸음이 늘고 있습니다.
01:02산행을 즐기시는 것만큼 안전사고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01:07아름다운 풍경에 눈길을 빼앗겨 발밑을 살피지 못하거나
01:11욕심을 내 무리하다 보면 자칫 다치기 쉽습니다.
01:15산에 오르기 전에는 미리 날씨와 산행 경로를 살피고
01:19산행 중에는 자신의 체력에 맞춰 무리하지 않고
01:22또 해가 지기 전에 내려올 수 있도록 산행 시간도 넉넉히 잡으시기 바랍니다.
01:28이번 가을도 안전하고 기분 좋은 산행 하시기 바랍니다.
01:32그럼 이번 주 시청자 비평 플러스 뉴스 리뷰 Y부터 시작합니다.
01:44오늘 뉴스 리뷰 Y시간 전방위적으로 발생한
01:49인공지능 해킹 관련 YTN 보도를 살펴보겠습니다.
01:52함께 이야기 나눌 두 분 모셨습니다.
01:54먼저 김은정 시청자 평가원입니다.
02:05먼저 전해진 건 금융권 피해였습니다.
02:09대형시중은행, 제2금융권, 그리고 핀테크 업체까지
02:138곳의 개인정보 유출 피해 보도가 잇따랐는데요.
02:17첫 보도 어떻게 보셨습니까?
02:20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처음 보도된 건
02:24지난 10월 1일입니다.
02:26YTN은 이날 오후 취재기자를 연결하여
02:29한 은행에서 고객 2만 5천여 명의 대출 관련
02:33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는 사실을 전합니다.
02:37그런데 다음 날 정보가 유출된 은행이
02:39한 곳이 아니라는 사실을 추가 보도하는데요.
02:44신화은행은 어제 대출 조회 시스템을 통해
02:46정부 유출이 이루어진 사실을 파악하고
02:48이후 금융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2:52KB국민은행은 외부 침해로
02:54고객 119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02:58지난 30일 인지했다고 밝혔습니다.
03:00하나은행에서도 외부 해킹으로
03:02고객 89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03:06유출된 정보는 주민번호와 이름, 주소, 이메일 주소,
03:10전화번호, 휴대번호, 직장명입니다.
03:12경찰이 국내 주요 시중은행을 노린
03:16인공지능 활용 해킹 공격으로 의심하고
03:19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는 대응 소식도 전합니다.
03:2310월 5일 경찰 사이버 테러 수사대는
03:27전담 수사팀을 꾸려서
03:28해킹 범죄에 대한 정식 수사에 착수했는데요.
03:32우리나라 주요 은행과 금융사,
03:35인터넷 전문 은행에도 해킹 공격을 시도한 것으로
03:38파악됐습니다.
03:40공격자가 여러 나라에 소재를 둔 다수 IP를 통해서
03:44금융권의 해킹을 시도했던 정황이 드러났고요.
03:48대통령은 신속한 상황 파악과 보안 영향 강화를
03:51주문했습니다.
03:53경찰이 주요 시중은행이 당한
03:56인공지능 해킹 공격과 관련한
03:58사실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04:01일단 수사 개시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04:03범죄 의심 정황을 먼저 살펴보는
04:06입건전 조사.
04:08이른바 내사에 나선 겁니다.
04:10경찰청 사이버 테러 수사대가 전담 수사팀으로
04:13지정돼 집중 수사에 나서게 됩니다.
04:16전담 수사팀은 4개 팀, 28명 규모로
04:18꾸려집니다.
04:20신한은행과 국민은행, 현대캐피탈 등 7개
04:23금융회사에 발생한 해킹 사건이 수사 대상으로
04:25추가 피해가 확인되면 수사를 확대할
04:28방침입니다.
04:30YTN은 새로운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신속하게 관련
04:33소식을 전달했습니다.
04:34뿐만 아니라 올해 들어 첨단 AI 에이전트들이 테스트 환경을
04:40벗어나서 외부 기관을 해킹하는 사상 초유의 사건들도
04:44보고되고 있습니다.
04:46최근엔 정부 시스템으로는 처음으로 호주의 보건
04:50통계가 해킹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었다는 사실도
04:53보도되었습니다.
04:56오픈 AI 에이전트가 호주 보건 통계 포털에
04:59무단으로 접근했습니다.
05:01AI가 정부 시스템을 해킹한 첫 사례입니다.
05:12샘 올트먼 CEO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참석해 기업이나
05:17국가 차원을 넘어서는 국제적인 AI 규제가 필요하다고
05:21말했습니다.
05:22다리오 아모데이 엔트로픽 CEO도 AI가 인류 생존을
05:26위협하기 전에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5:30이처럼 최근 주요 기관에 대한 해킹 사례가 늘고
05:33있는데요.
05:34언론사도 예외는 아닐 거라고 봅니다.
05:38실제로 YTN 보도에 따르면 일본에서는 한 신문사가
05:42업무용 프로그램의 해킹 공격을 받아서 해당
05:45언론사 직원을 사칭한 악성 메일이 다량 발송된
05:49사례도 있었습니다.
05:50언론사는 정보를 다루는 공신력 있는 기관이니
05:53만큼 경각심을 갖고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05:57그래서 여쭙고 싶습니다.
05:59YTN은 정보보완에 대해서 어떤 방침과 계획을
06:02갖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06:04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YTN은 뉴스를 가장 정확하고
06:08신속하게 보도하는 공신력 있는 기관
06:11아니겠습니까?
06:12동시에 대규모 네트워크와 외부 제보 그리고 협력사
06:16연계 시스템을 운영하기 때문에 사이버 공격자들의
06:19매력적인 표적이 되곤 합니다.
06:21언급하신 해외신문사 사칭 악성 메일 사태처럼
06:26최근에는 임직원이나 또는 협력사 계정을 탈취해서
06:29내부 망으로 침투하는 수법이 고도화되고 있는데요.
06:33YTN이 정보보완을 위해서 집중하고 있는 주요 방침과
06:37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06:39우선 보도 제작 시스템과 일반 업무용 인터넷망을
06:42엄격하게 분리해서 외부에서 유입되는 악성코드가
06:46뉴스 송출 시스템이나 핵심 취재 데이터베이스로
06:50직행하는 경로를 차단합니다.
06:52또 뉴스 편집 및 송출 서버에 대해서는
06:55인과된 관리자만 접근할 수 있도록
06:58다중인증과 상시 로그 기록 체계를 갖추고 있고요.
07:02또 임직원을 사칭하거나 또는 공공기관 취재원을 위장한
07:06피싱 메일이 빈번함에 따라 주기적으로 전사원 대상
07:10해킹 메일 모의훈련을 실시해서 실전 대응력을 높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07:16의심스러운 첨부 파일이나 악성 링크가 포함된 메일은
07:19인공지능 기반 필터링을 통해서 사전에 차단을 하고 있고요.
07:25외부 발신 메일에 경고 문구를 자동 삽입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07:29현장 취재 기자나 재택근무자가 외부에서 사내망에 접속할 때는
07:35가상 사설망이나 보안성이 강화된 전용 단말기를 반드시 통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07:42노트북이나 데스크탑 등 사용자 단말기에서 이상행위가 발생할 경우에는
07:47즉시 격리할 수 있도록 실시간 감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고요.
07:53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 관련 기관의 정보보호관리지침 및
07:58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기준에 발맞춰서
08:01정기적인 취약점 진단과 보안 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08:06사이버 위협 발생 시에 보도국과 기술연구소, 보안부서가 연계해서
08:11신속하게 피해를 격리하고 방송 송출 중단을 막기 위한
08:16비상대응 매뉴얼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08:19언론사의 보안사고는 단순한 기업정보 유출을 넘어서
08:23사회적 혼란을 이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08:26그런 만큼 최근에는 아무도 신뢰하지 않고 검증한다는 개념인
08:30제로 트러스트를 도입해서 내부 사용자의 계정까지
08:34시시각각 검증하는 방향으로 보안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08:41이제 들어보면 YTN도 정보보안 관련해서 상당히 노력을 하고 있다.
08:45이 점을 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요.
08:47시청자 입장에서는 가장 궁금한 게 이겁니다.
08:51만약에 내 정보가 유출이 됐을 때 나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08:54사실 이런 실질적인 안내와 함께 피해자를 보호하는 어떤 제도에
09:00빈틈은 없는지 이런 것들을 좀 살필 필요가 있을 것 같거든요.
09:03이번 보도에서 이런 내용들이 좀 충실하게 다뤄졌을까요?
09:07네, 그렇습니다.
09:08초기 보도에서 사건, 사고 발생과 수사 현황을 보도했다면
09:14피해 여부를 알아볼 수 있는 방법과 피해 발생 시의 행동 요령이 궁금합니다.
09:19그런데 YTN 보도에서는 금융권의 개인정보 유출 상황과 규모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있고요.
09:26시청자들이 어떻게 자신의 피해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지,
09:30또 피해가 발생했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자세히 다룬 보도들은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09:37또 해킹 상황에 대한 전문가의 해설과 또 정부, 당국의 대응이 있고 난 다음에는
09:43정책의 미비점은 없는지, 또 당국의 대응이 문제의 원인을 제거할 수 있는지 검증해야 합니다.
09:50향후 어떻게 대응해야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지 언론의 사회적 역할과 질문을 이어가야 하고요.
09:58그런데 YTN 보도를 포함한 대다수의 언론에서 피해 규모와 수사 상황을 보도하고
10:05또 정부 관계자의 대응, 지시를 전달 후에는 후속 보도들이 그렇게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10:12어떻게 개인정보가 유출되든지 아니면 감염되든지 그랬는데 실질적인 큰 피해는 없거든요.
10:20그런데 이제 아마 그 범위는 이번에 한국의 어떤 금융기관들 보안 수준을 테스트해 본 거였고
10:27그다음에 이제 취합한 정보를 갖도 분석해가지고 아마 AI 에이전티한테 특별한 타겟을 정하고
10:35거기를 공격해봐라. 만약에 돈을 목적으로 했으면 거기에서 돈을 빼와라.
10:40이런 식으로 명령을 내리면 그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다 수행을 하고 있고
10:45그런데 그 속도가 너무 빠르고 수법이 교묘하기 때문에 사람이 막는 건 거의 불가능하고
10:51말씀드린대로 AI는 AI로 막아야 됩니다.
10:55은행권의 순이익이 그간 크게 증가했지만 정부 보호 투자 금액은 그보다 적게 늘면서 비중이 낮아지는 흐름인 겁니다.
11:02또 올해 역시 상반기까지 누적된 순이익 가운데 정보 보호에 쓰인 지탱 액수가 1.28%로 잠정 분석되고 있습니다.
11:11AI 활용이 의심되는 신종 해킹 위협이 금융권을 휩쓰는 상황에 정보 보호 관련 투자 비중도 그만큼 늘렸어야 했던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11:19나옵니다.
11:21온라인 쇼핑몰 개인정보 유출부터 통신 3사 개인정보 유출 그리고 최근에 금융권 해킹까지
11:28정보 보완과 관련된 사건 사고가 늘고 있습니다.
11:33이번에는 그 과정에서 AI가 이용된 정황까지 드러나기도 했고요.
11:39그런데 그 시급성과 중요도에 비해서 국내 언론에서는 이 사안을 그만큼 비중 있게 다루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11:47국내외 정치사회 의제가 워낙 많고 또 빠르게 변하기도 하고요.
11:52또 정보 보완이나 AI 관련 영역이 워낙 전문 영역이기도 해서 그럴 거라고 예상은 합니다.
12:00이건 시청자로서 바람을 담은 질문인데요.
12:04앞으로 YTN이 관련 영역에 대해서 어떻게 보도하실 계획인지 또 관련해서 기획 취재 계획은 있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12:12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정보 보완과 AI 기술이 결합된 고도화된 사이버 위협 같은 경우는 현대사회가 직면한 가장 치명적인 위험 요소 가운데
12:23하나다 이렇게 볼 수 있겠는데요.
12:25지적해 주신 것처럼 금융권과 통신사 대형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피해가 확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2:33최근에는 AI를 악용한 자동화된 공격까지 더해져서 그 심각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요.
12:40전문 영역이라는 특수성과 시시각화 변화는 정치사회적 이슈 속에서 관련 보도가 다소 소홀하게 다뤄졌다는 지적은 언론의 역할을 고민하게 만드는 매우 뼈아프고도
12:53타당한 비판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2:57이러한 우려와 지적에 발맞춰서 YTN 앞으로 정보 보완 및 AI 해킹 이슈를 어떻게 다루고 어떤 기획 취재를 준비하고 있는지 그
13:06방향성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3:08우선 단발성 해킹 사고 소식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요.
13:13왜 반복해서 뚫리고 있는지 그 원인을 정밀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13:19공격 세력이 AI를 어떻게 악용해서 방어벽을 우회하는지 또 반대로 방어 진영에서는 어떠한 AI 보안 체계를 구축해야 하는지
13:28기술적 메커니즘을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춰서 알기 쉽게 풀어내는 해설보도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13:36최근 금융권 해킹 등으로 대규모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을 때 막대한 피해 입증 책임을 고스란히 개인이 떠나야 하는 그러한 모순적인 구조를 집중적으로
13:47파헤칠 예정이고요.
13:49실질적인 피해 보상 기준은 무엇이고 또 기업들의 보완 의식을 높이기 위해서 법과 제도가 어떻게 정비되어야 하는지
13:57입법부와 정부의 대책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추적할 계획입니다.
14:02이 고도화된 피싱 메일 또 스미싱 AI를 이용한 딥보이스 사기 등 일상으로 파고든 보안 위협으로부터 시청자들이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14:13구체적인 대처 요령과 예방 가이드를 정기적으로 리포트를 통해서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14:21보도 채널은 사회의 위험 신호를 가장 먼저 감지하고 또 경보를 울려야 하는 공적인 책무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4:30정보보안과 AI 역기능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인 만큼 앞으로 더욱 깊이 있고 책임 있는 보도를 통해서
14:39시청자 여러분의 알 권리와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4:46정보보안 문제 해소를 위한 YTN 보도의 어떤 방향 계획까지 저희가 좀 짚어봤습니다.
14:52평가원님 이번 보도에서 또 새로 눈에 띈 부분들이 있었을까요?
14:56마지막으로 당부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14:59보도 표현, 특히 헤드라인과 자막 표기에 더 신중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15:06사건, 사고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언론이 견지해야 할 태도는
15:11불안을 징폭하지 않으면서 불확실한 예측을 자제하는 것입니다.
15:16YTN 보도의 경우 대부분 사실 전달 중심의 보도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요.
15:21몇 가지 우려되는 헤드라인과 자막들이 보였습니다.
15:26털림민국이냐 분노, 금융권 해킹 배후 광둥성 거주 26세 중국인 추정
15:32이라는 표현이 있었고요.
15:35또 한 교회 신도 정보 유출을 두고는 성역 없는 해킹 이라는 표현이 쓰였습니다.
15:41이 정도면 전국민 주민번호를 이새하자 더 털릴 것도 없다.
15:47털림민국이냐.
15:49국내 최대 규모 개신교회죠.
15:52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교인 85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5:56불필요하게 공포심과 분노의 감정을 자극할 수 있고요.
16:01또 조사 결과가 확인되기도 전에 불확실한 대상에 대한 거부감과 혐오 정서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16:09헤드라인과 자막 선정에 있어서 조금 더 신중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6:14꼼꼼한 모니터링까지 저희가 또 들어봤는데요.
16:17최근 국감에서 금융위원장은 AI를 막으려면 결국 AI를 쓸 수밖에 없다며
16:23보안 체계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16:27언론이 단순히 정보가 유출됐다는 사실 전달에만 그쳐서는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데요.
16:34우리 보안 체계의 기술적인 한계와 제도적인 문제점, 정부의 대응까지 꼼꼼히 보도하는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16:48시청자의 알 권리를 넓히고 보도의 가치를 높인 방송을 소개하는 디딤돌 뉴스 시간입니다.
16:55평가원님, 이번 주 선정한 보도 어떤 겁니까?
16:59이번 주 디딤돌 뉴스로는 전문가 대담을 꼽았습니다.
17:03평소 보안 수준이 높다고 알려진 금융권에 대한 이례적인 동시 해킹 시도에 대해서 이 사안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는 YTN 전문가 대담이
17:12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17:14이 대담에는 인공지능과 정보보호 관련 전문가가 패널로 출연해서 생활 언어로 알기 쉽게 상황을 해설했습니다.
17:23출연자의 전문성은 물론 그 지식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힘이 대담에 대한 관심과 신뢰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17:32특히 비교적 긴 시간 이어지는 대담인 만큼 시청자가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끝까지 따라올 수 있도록 이끄는 출연자의 역할도 중요할 텐데요.
17:44제작진은 어떤 기준으로 전문가를 선정하고 또 섭외 과정에서 설명 능력과 전달력을 어떻게 살펴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17:52또 출연자와 사전에 어떤 준비를 거쳐서 시청자가 이해하기 쉬운 대담을 만들어가는지 그 제작 과정도 함께 들어보고 싶습니다.
18:02듣고 보니까 어려운 해킹의 원리와 또 AI의 역할을 익숙한 비유로 쉽게 풀어준 그런 전문가 대담이었던 것 같습니다.
18:11출연자의 전문성과 알기 쉬운 설명이 시청자의 이해를 돕고 또 대담에 집중하게 만드는 힘이 됐는데요.
18:17제작진이 어떤 기준으로 전문가를 섭외하고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는지 제작 과정에 담긴 고민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8:28함께 보시죠.
18:29금융권이 AI를 사용해서 해킹을 당할 가능성이 높다고 해서 AI만 알고 있어도 안 되고 해킹만 알고 있어도 안 되는 AI와 해킹
18:42그 두 가지의 정통한 전문가가 필요했고요.
18:45전문가로서 방송용 언어로 잘 풀어낼 수 있는가가 중요하잖아요.
18:50그래서 기존에 어디 출연한 거라든지 기고한 글이라든지 그걸 보면서 잘 전달력 있게 할 수 있는지 한 가지 더하자면 저희가 아침
19:00프로이기 때문에
19:007시에 출연을 해야 돼서 그 당시에 안전하게 제때 스튜디오에 오셔서 방송을 할 수 있는지도 그것까지 감안한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19:11질문 구성 자체를 처음에는 현 시점까지 어떻게 어떤 사건이 벌어졌고 현재 어디까지 왔고
19:21그래서 지금 현재 금융권의 피해가 어느 정도이며 AI 해킹이 무엇인지 기존과 무엇이 다른지를 또 설명하는 것까지 가고요.
19:32그래서 여기에 더 나가서 현재 정부의 대응은 어떻게 되는지
19:36그리고 마지막으로 시청자를 위해서 그렇다면 지금부터 시청자가 내가 할 수 있는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대응은 무엇인지
19:43이렇게 나름의 흐름을 구성할 수 있도록 질문지를 짰고요.
19:48그러면서 이 사안에 대해서는 전문용어가 좀 있었습니다.
19:54크레덴셜 스토핑이라든지 아텍스, 미토스 이런 전문용어들이 있는데
20:00이것들을 방송 보시면 아시겠지만 앵커가 한 번씩 그러면 미토스는 뭔가요?
20:05전문용어를 한 번씩 짚어서 물어볼 때가 있어요.
20:08출근 준비하면서 오며 가며 이제 비로만 듣는 시청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20:12그래서 이렇게 한 번씩 중요한 부분이나 전문용어를 짚어주면 보다 뉴스 전달력 있게 이해하기 쉽게 할 수 있고
20:19그런 부분까지 감안을 해서 질문지를 짜고 출연자를 섭외한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20:27그럼 오늘 뉴스 리뷰 Y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20:30두 분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45뉴스는 전달로만 끝나지 않습니다.
20:48뉴스를 본 시청자의 생각이 더해질 때 비로소 완성되는데요.
20:52YTN을 향한 시청자의 목소리를 듣고 YTN이 답하는 시청자 톡톡 Y 시간입니다.
20:58오늘은 어떤 의견이 들어왔을까요?
21:00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21:03안녕하세요. 황지연입니다.
21:05뉴스료보다 생긴 궁금증 이 시간에 속 시원하게 풀어드리겠습니다.
21:10그럼 시청자 톡톡 Y 첫 번째 보도부터 살펴볼까요?
21:14이 70대 환자는 갑자기 몸살기가 돌고 목이 따끔거려 병원을 찾았습니다.
21:21일교차 큰 날씨에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섰다가 감기에 걸린 겁니다.
21:269월 첫째 주에 동네 의원을 찾은 독감 의심 환자는 1,000명당 25.3명으로 8월 마지막 주보다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21:37이 때문에 보건 당국은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해 경계심을 높였습니다.
21:44독감 의심 환자가 급증하며 질병관리청이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는 소식을 전했는데요.
21:51관련해 공급 백신이 기존 4가에서 3가 백신으로 전환된다고 설명했는데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남았다는 시청자 의견이 있었습니다.
22:022026에서 2027절기 독감 국가 예방접종이 지난 9월 21일부터 시작됐습니다.
22:09올해는 예년보다 빠른 독감 유행에 접종 시기도 앞당겼는데요.
22:14그렇기 때문에 아직 접종하지 않은 분이라면 지금이라도 지정된 의료기관에 방문하는 게 좋습니다.
22:20올해 독감에 주목할 만한 점은 독감 유행주의보가 이득에 내려진 것뿐만 아니라 3가 백신이 사용된다는 건데요.
22:29이 부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22:323가와 4가의 차이는 백신에 포함된 바이러스 종류수입니다.
22:37여기서 가는 백신에 포함된 항원 또는 바이러스 개통의 수를 의미하는데요.
22:42기존 4가 백신은 B형 야마가타 등을 포함한 총 4개 개통의 바이러스 항원을 포함합니다.
22:49반면 3가 백신은 B형 야마가타 개통을 제외한 3개 항원을 담고 있는데요.
22:553가 백신에서 빠진 B형 야마가타 개통은 코로나19 유행 이후 전 세계적으로 장기간 검출되지 않고 있습니다.
23:03이에 세계보건기구는 2024년부터 계절도깐 백신을 3가 백신으로 전환할 것을 권고했고요.
23:10우리나라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5에서 2026절기부터 국가예방접종에 3가 백신을 적용하고 있는 겁니다.
23:20실제로 미국은 2024에서 2025절기부터 3가 백신으로 전환했고 영구, 일본, 대만 등도 잇따라 3가 체계로 바뀌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23:31올해 국내에 유통되는 독감 백신은 모두 3가 백신으로 질병관리청은 3가와 4가의 예방 효과 차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3:41과거에는 국가예방접종사업에 3가 백신이 사용되더라도 일부 의료기관에서는 4가 백신을 유료로 접종할 수 있었지만
23:50올해는 제조사들이 4가 백신 허가를 신청하지 않으며 사실상 선택지가 사라졌습니다.
23:59다음으로 두 번째 시청자 궁금증은 무엇일지 보도 먼저 확인해 볼까요?
24:05올해 전북에서 비브리오페혈증 환자 3명이 발생해 이 가운데 2명이 숨졌습니다.
24:10전북에선 2022년 이후 처음으로 사망 사례가 나온 건데요.
24:14군산에서 익히지 않은 조개류를 먹은 80대 남성이 지난달 말 숨졌고요.
24:19고창에서 날꼴뚜기를 먹은 60대 남성이 이번 달 초 치료받다가 숨졌습니다.
24:24두 사례 모두 날것을 먹었고 평소 간 질환이 있었다는 게 공통점입니다.
24:29전국적으로 올해 첫 사망 사례는 4월에 나왔습니다.
24:33가을철에도 이어지는 비브리오페혈증의 위험성에 대해 보도했는데요.
24:38관련해 비브리오페혈증이 어떤 질환인지 기본적인 정보를 보완했다면
24:43보도의 이해도를 더욱 높였겠다는 시청자 의견이 있었습니다.
24:48비브리오페혈증은 한마디로 비브리오균 감염에 의한 급성 폐혈증을 말합니다.
24:54비브리오균은 바다에 사는 세균으로 수온이 높은 시기에 활발하게 증식하는데요.
25:00때문에 환자의 90% 이상이 8월부터 10월 사이에 발생합니다.
25:05무더운 한여름인 8월이 지나고 조금 선선해지는 9, 10월에도
25:09여전히 위험성이 남아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5:13오염된 어폐류를 날로 먹거나 충분히 익히지 않고 섭취했을 때
25:18또는 피부에 상처가 있는 상태에서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하면 감염될 수 있는데요.
25:24그렇다면 비브리오 폐혈증에 대한 정보를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25:28사람 몸에 들어온 비브리오균은 평균 1, 2, 1의 잠복기를 거친 후 폐혈증을 유발하는데요.
25:35다양한 피부 병변과 오한, 발열 등의 전신 증상과
25:39설사, 복통, 구토, 하지통증이 동반됩니다.
25:44비브리오 폐혈증은 치병률이 40에서 50% 정도로 매우 높아
25:48조기 진단 및 신속한 치료가 필요한 급성 질환인데요.
25:52건강한 사람에게는 비교적 가벼운 증상이 나타나지만
25:56간 질환자 등 고위험군에게는 특히 더 치명적입니다.
26:01비브리오 폐혈증에 감염되면 비브리오균에 반응하는 항생제를 즉시 투여하고요.
26:07피부 병변에 대해서는 피로에 따라 절개 등의 외과적 처치를 시행합니다.
26:12이런 일이 없도록 예방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
26:15어폐류를 먹지 않고 바닷물을 피하는 건데요.
26:18하지만 현실적으로 피하기 어렵다면 다음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26:22우선 피부에 상처가 있다면 바닷물에 접촉해선 안 되고요.
26:27어폐류는 5도 이하로 저온 보관하고
26:2985도 이상에서 충분히 가열한 뒤 섭취해야 합니다.
26:34그리고 어폐류를 조리할 때는 장갑을 착용해야 하고요.
26:38바닷물이 아닌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26:42사용한 칼과 도마 등은 반드시 소독하고
26:44다시 사용해야 한다는 점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26:50오늘 마지막 주제에 대한 시청자의 의견 이어서 확인해볼까요?
26:55서울 중랑구에 있는 낡은 빌라입니다.
26:5820대 지적장애인 남성 A씨는 지난달 6일 오후 이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7:05발견 당시 시신은 부패가 시작된 상태였습니다.
27:09숨을 거둔 지 며칠은 지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27:12YTN 취재 결과 당시 집에는 엄마와 남동생이 함께 있었지만
27:17A씨가 숨진 것을 몰랐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7:21나머지 두 식구도 누가 죽었다는 것을 알아채지 못할 정도로
27:25심한 지적장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27:28지적장애인 가족이 함께 살던 집에서
27:3120대 청년이 사실상 고독사한 사건을 다뤘는데요.
27:35비슷한 사건이 과거에도 있었는지
27:37복지 사각지대를 살펴보면 좋겠다는 시청자 의견이 전해졌습니다.
27:42고독사란 일반적으로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채
27:46아무도 모르게 생을 마감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27:49보도의 사례 같은 경우에는 함께 살고 있지만
27:52사회적으로 고립된 채 홀로 사망한
27:55동거 고독사로 볼 수 있습니다.
27:58이처럼 전문가들은 노인 구성원끼리 이뤄진 가정이나
28:01동거인 간 교류가 단절됐거나
28:04장애나 병을 앓는 경우
28:06동거 고독사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진단하는데요.
28:09실제로 2023년 고독사 예방법 개정을 통해
28:13홀로 사는 사람으로 한정했던 고독사의 기준을 삭제하고
28:17사회적 고립 상태로 고독사의 법적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28:22그렇다면 과거에도 이러한 동거 고독사가 발생한 사례가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28:27지난 2024년 90대 노무와 2명의 60대 아들이 살던 집에서
28:32어머니와 넷째 아들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28:36노무는 거동이 힘든 상태였고
28:38넷째 아들은 오랫동안 당뇨 등 지병을 알아왔다고 합니다.
28:42이들을 발견해 신고한 건 다름 아닌 함께 살던 둘째 아들이었는데요.
28:47둘째 아들은 사망한 동생이 평소 방문을 닫고 생활하며
28:51대화도 거의 없어 죽음을 바로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합니다.
28:55이처럼 다양한 이유로 동거 고독사가 발생하는데요.
29:00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도에 나온 것처럼
29:02구성원 전원이 장애인인 경우 함께 사는 가족이 있더라도
29:07구성원이 상황 인지와 대처 능력이 취약하면
29:10동거 고독사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겁니다.
29:14문제는 장애인이 한 명인 가구나 구성원 모두가 장애인인 가구 사이에
29:18복지 제도상 별다른 차이가 없다는 점인데요.
29:21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현행 장애인 복지는
29:24개인의 욕구와 장애 정도에 따라 개별적으로 이뤄집니다.
29:29추가 관리의 필요성이 인정될 경우 통합 사례 관리를 통해
29:33좀 더 세심한 복지 혜택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요.
29:36하지만 구성원 모두가 장애인인 경우와 같은
29:39가구 구성상의 취약성을 따로 반영하는 기준은 없다고 합니다.
29:44앞으로 동거 고독사와 같은 비극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29:47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29:54여러분이 남겨주신 궁금증 오늘도 속심원이 풀리셨을까요?
29:59다음 시간 알찬 내용으로 찾아오겠습니다.
30:01그럼 다음 주에 만나요.
30:11YTN의 보도를 되짚어보는 데 있어
30:14시청자 여러분의 목소리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30:18방송에 대한 여러 의견들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서 남겨주시고요.
30:22시청자 비평 플러스는 다음 주 보다 깊이 있는 시선으로 찾아뵙겠습니다.
30:28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30:43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30:46아이들은 나라의 희망입니다.
30:49아기 낳고 나라를 구합시다.
30:51타이어뱅크가 여러분께 힘이 되겠습니다.
30:55셋째 낳으면 타이어 무료!
30:57낳기만 해도 50% 할인!
31:01대한민국의 희망이 커질 수 있도록
31:04아기 낳고 나라를 구합시다!
31:08타이어 바꿀 때 타이어뱅크
31:10남자의 고민
31:12전립선!
31:14쏘팔코사놀 레드!
31:16지구력!
31:18쏘팔코사놀 레드!
31:20한력!
31:21쏘팔코사놀 레드!
31:23오늘부터 레드!
31:26쏘팔코사놀 레드!
31:28소문 들으셨지요?
31:30빨간색 쏘팔코사놀!
31:33쏘팔코사놀 레드!
31:35왜 레드가소?
31:36그만큼 달라졌다는 건 아니가소?
31:38남자의 마음은 레드!
31:41쏘팔코사놀 레드!
31:42미국산 쏘팔메토 전립선 건강!
31:46미국산 옥타코사놀 지구력 증진!
31:50독일산 비타민 B 활력 충전!
31:53쏘팔코사놀 레드!
31:55남자의 마음은 레드!
31:57쏘팔코사놀 레드!
31:59남자의 마음은 레드!
32:02쏘팔코사놀 레드!
32:04전립선 올리고!
32:06지구력 올리고!
32:08활력 올리고!
32:09오늘부터 레드!
32:12쏘팔코사놀 레드!
32:14인생 모이스!
32:15건강이 최고지!
32:17남자의 고민?
32:19그게 뭔데?
32:20전립선 올리고!
32:22지구력 올리고!
32:24활력 올리고!
32:26오늘부터 레드!
32:28쏘팔코사놀 레드!
32:30전립선 싱싱!
32:32지구력 싱싱!
32:33활력 싱싱싱!
32:36가자! 가자!
32:37쏘팔코사놀 레드!
32:38고! 고! 고!
32:40아주 좋아!
32:42정말 좋아!
32:444개월분 2박스!
32:46한 달 3만원!
32:47재구매 시 2개월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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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36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32:55쏘팔코사놀 드셨던 분이라면
32:57첫 구매부터 같은 혜택으로!
33:00오늘부터 레드!
33:03쏘팔코사놀 레드!
33:05아주 좋아!
33:06정말 좋아!
33:23이어서 Y1024가 방송됩니다.
33:32예술제분이라고 하면 오래되거나 훼손된 책을 복원하기도 하고
33:37책을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도록 지키면서
33:41동시에 책의 형태와 아름답까지 생각하는 그런 수작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33:51예술제분이라고 하면 오래되거나 훼손된 책을 복원하기도 하고
33:53그것을 간직하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33:58그래서 그 가치를 보존하고 다음 세대까지 이어주기 위한 어떤 작업이
34:03그 복원의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34:13오래된 책을 다루다 보면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으로는
34:17그 책의 가치를 알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34:21낡고 평범해 보이는 책도 누군가에게는 아주 소중한 책일 수도 있고
34:25그 안에는 저마다의 시간과 이야기가 담겨 있거든요.
34:29사람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34:32겉모습만으로 쉽게 판단하기보다
34:33서로 다른 가치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4:47시청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YTN 뉴스
34:51간편한 방법으로 나만의 뉴스를 만들어 볼까요?
34:55먼저 카카오톡에서 YTN 친구 추가를 하면 쉽게 제보할 수 있는데요.
35:00스마트폰 카메라를 켜고 TV 화면 하단에 있는 QR코드를 찍어보세요.
35:05YTN과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35:08어플로 제보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35:11YTN 앱을 다운받으면 끝!
35:14전화로도 가능한데요.
35:1602398-8282 또는 8585로 전화하시면 쉽게 제보하실 수 있습니다.
35:22바로 지금!
35:24여러분이 보고 느낀 생생한 영상을 보내주세요.
35:27시청자와 함께 YTN 뉴스를 만들어갑니다.
35: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5:3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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