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발목 위까지 들어찬 빗물에, 건널목을 지나던 행인들이 첨벙대며 발걸음을 옮깁니다.

물이 깊어지며 차선마저 흐릿하게 보입니다.

오늘(18일) 오후 2시 반쯤, 경기 고양시 덕이동에서 제보자가 촬영한 영상입니다.

제보자는 폭우에 도로에 물이 차며 행인들도 통행이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전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1018152150739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발목 위까지 들어찬 빗물에 건널목을 지나던 행인들이 첨벙되면서 발걸음을 옮깁니다. 물이 깊어지며 차선마저 흐릿하게 보이는데요. 오늘 오후 2시 반쯤 경기
00:11고양시 덕위동에서 제보자가 촬영한 영상입니다. 제보자는 폭우에 도로에 물이 차며 행인들도 통행이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