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신행 걸그룹 A2O라이트를 선보이며 복귀한 가운데 과거 중국 시장과 현지화 전략을 언급한 인터뷰 영상이 온라인에서
00:12확산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1419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 망서비스에는 이 전 프로듀서가 중국 시장을 두고 아시아의 할리우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발언한 영상이 공유됐습니다.
00:24영상에서 이 전 프로듀서는 중국은 지금 인구가 13억이라며 이런 시장은 전 세계에 없는 시장이라고 말했습니다.
00:34이어 프로듀서들이 직접 그 나라에 가서 우리가 전수해주고 현지 인재들과 함께 만들어 자기들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00:43그는 또 새로운 형태의 크로스오버 콘텐츠를 만들어 중국을 아시아의 할리우드로 키워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00:50특히 그는 2011년에도 이미 미국에 진출할 필요가 없다며 SM의 타깃은 중국이라고 말한 것으로도 알려졌습니다.
00:59앞으로 중국은 동양의 할리우드가 될 것이라고 중국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01:06다만 해당 영상은 최근 인터뷰가 아니라 2021년 방영된 TVN 월간 커넥트의 과거 방송분입니다.
01:13당시 이 전 프로듀서는 HOT의 성공 이후 콘텐츠 수출의 필요성을 느꼈으며 중국과 일본 등 해외 출신 멤버를 발굴 육성하는 현지화
01:25전략을 구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1:27그는 당시 국내외에서 관련 전략에 대한 비판이 있었다는 점을 언급하며 우리나라의 엔터테인먼트 시장만 가지고는 산업이 될 수 없다고 생각했다며 산업적으로
01:38생각한다면 공장처럼 그러한 시스템을 가져야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01:44이어 중국 시장의 재개방 가능성에 관한 질문에는 중국 시장이 다시 열리면 케이팝을 비롯한 한국 문화 콘텐츠가 제2의 부흥기를 맞을 수
01:54있다는 취지로 답했습니다.
01:57이어 중국 시장 전��를 사용했습니다.
02:00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