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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생중계와 언론 접촉, 현장 방문과 SNS 모두 늘릴 거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1일), SNS와 공개 국무회의도 장점이 있지만, 비판적 여론을 들을 수 있는 기자회견을 자주 해 균형을 잡아야 한단 취지의 신문 사설을 SNS에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과 현장은 물고기가 헤엄치는 물과 같다며 좋은 지적이고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어젯밤에도 세계 지도자들의 SNS 활용 순위 10위 안에 자신이 들지 못했다는 지지자 글을 게시하며, 더 열심히 직접 국민과 소통해야겠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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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생중계와 언론 접촉, 현장 방문과 SNS 모두 늘릴 거라고 밝혔습니다.
00:07이 대통령은 오늘 SNS와 공개 국무회의도 장점이 있지만 비판적 여론을 들을 수 있는 기자회견을 자주해 균형을 잡아야 한다는 취지의 신문
00:16사설을 SNS에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20그러면서 국민과 현장은 물고기가 헤엄치는 물과 같다며 좋은 지적이고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00: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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