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남 확성기 튼다고 협박하더니 하루 만에 김여정이 직접 군사 붕괴선 근처 시찰에 나섰습니다.
00:06오빠인 김정은 위원장의 이런 명령이라면서요.
00:10우리 군도 DMZ 주도권 작전에 나서는 상황.
00:13최전방 일대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00:16전민영 기자입니다.
00:19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이 박정천 국방성 고문과 함께 어제 남부 국경 요새화 공사 현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00:30김 부장은 김정은 국무위원장 지시라며 영토주권을 행사하는데 단 한 치의 양보도 없어야 한다.
00:36적대국가와의 국경선을 가장 영구적인 선으로 만들 것을 명령했다고 강조했습니다.
00:43어제 진영승 합참의장이 전방 부대를 방문해 DMZ 주권 강화 작전을 말하며 추가 도발 시 단호하게 대응하라고 지시하자 같은 날 북한도
00:52강경 대응에 나선 걸로 해석됩니다.
00:55사실상 군 2인자인 박정천 고문은 적이 도발해올 때까지 절대로 용납하지 말고 즉시 반격하라고 주문했습니다.
01:03적들이 두려워할 화력 조직이 필요한 때라며 MDL 일대의 병력 추가 투입도 시사했습니다.
01:10남북이 강대강 상황으로 치다르면서 실제 교전이 발생할 우려도 제기됩니다.
01:15채널A 뉴스 전민영입니다.
01:30남북이 강북이 강북을 시사했습니다.
01:3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