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방금 들어온 소식입니다. 김여정 북한총무부장이 대남 확성기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06서울이 위험에 직면할 거라고 이업을 했는데요. 국방부 연결해 보겠습니다.
00:11박선영 기자, 우리는 대북 확성기 얘기를 지금 꺼내지 않고 있는데 북한이 먼저 꺼내들었어요.
00:16담화 내용 소개해 주시죠.
00:18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이 조금 전 우리는 주권수어를 말로 하지 않는다는 제목의 담화에서 대남 확성기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28김 부장은 남부 국경의 상황은 매우 불안정하다며 지난 8월부터 우리 군이 확성기를 통한 경고방송 도발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00:38그러면서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전술적 파격수단의 남부 국경선 증강 배치와 대남 확성기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47현재 우리 군은 교전 수칙에 따라 북한군이 MDL에 근접해 내려오면 경고방송을 하고 MDL 이남으로 침범하면 경고사격해 퇴거 조치하고 있습니다.
00:56김 부장은 이재명 정부의 대결책동이 윤석열 정부를 능가한다며 이 같은 모모한 객기는 커다란 재앙을 스스로 불러오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01:06아울러 서울은 군사 강패물이들의 쓸데없는 객기로 분명히 후회하고 감당하기 어려운 위험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1:15지금까지 국방부에서 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01:18감사합니다.
01:20감사합니다.
01:20감사합니다.
01:30감사합니다.
01:32감사합니다.
01:32감사합니다.
01:32감사합니다.
01:33감사합니다.
01:33감사합니다.
01:33감사합니다.
01:33감사합니다.
01:33감사합니다.
01:33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