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손님 발길이 끊겼던 식당에 다시 사람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00:05흉기 난동범을 제압한 상인들을 응원하기 위해서인데요.
00:09음식값을 내며 응원을 보내는 이른바 돈줄 현장에 정서환 기자가 가봤습니다.
00:17점심시간 인천시의 쌈밥 가게.
00:19본밥 손님부터 10명이 넘는 단체 손님까지 음식을 시켜 먹습니다.
00:24인천 상가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시민들을 다치게 한 최충락을 제압한
00:29의인들의 음식점에서 음식을 팔아주러 온 이른바 돈줄 손님들입니다.
00:34주문한 음식이 나오자 사진을 찍고 SNS에도 올립니다.
00:45음식점 주인이 흉기 난동범을 제압한 의인이라는 사실을 접하고
00:4910년 만에 다시 온 손님도 있습니다.
00:57손님들이 뜸하던 평일 점심시간대인데요.
01:00의인 사장님들을 도우려는 마음에 찾아온 손님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01:19SNS에는 의인 사장님 가게에서 점심을 배달 주문했다는 글도 이어졌습니다.
01:25채널A 뉴스 정서환입니다.
01:34채널A 뉴스 정서환입니다.
01:3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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