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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한국 경제가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한 것과 관련해 이제 대한민국은 선진국을 뒤따르는 나라를 넘어 세계 경제의 흐름을 이끄는 선도국가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5일) SNS에서 올해 2분기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독일과 일본의 흑자를 합친 규모를 넘어섰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산업인 반도체를 비롯한 우리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만들어낸 성과라며 '밀물이 들어오면 모든 배가 뜬다'는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의 말처럼 우리 경제에도 큰 기회의 물결이 일고 있다고 자평했습니다.

아울러 이 기회를 살려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려야 한다며 중요한 것은 이 성장의 물결이 국민 모두의 삶을 바꾸는 힘이 되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한연희 (hyhe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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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세계 경제의 흐름을 이끄는 선도국가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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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말처럼
00:27우리 경제에도 큰 기회의 물결이 일고 있다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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