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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세나 앵커
■ 출연 :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왜 중국 서열 4위를 만나러 굳이 당일치기로 중국까지 갔을까요? 이전 다섯 차례의 방중과 달리 단둥만 찍고 돌아간 김 위원장의 속내를 짚어보겠습니다.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김정은 위원장, APEC을 3주 앞두고 중국을 찾았습니다. 시진핑 주석도 만나지 못했고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 이번 방중의 목적, 의도는 뭐라고 보세요?

[남성욱]
일단 특징 세 가지를 먼저 분석해 보겠습니다. 첫째는 기존 5차례 방중과 달리 세 가지가 없었다. 첫째는 숙박을 안 했습니다. 당일치기 여행이었죠. 두 번째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정상회담이 없었습니다. 그동안에는 방중을 하면 무조건 중국의 최고지도자와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마지막 특징은 기존에는 다 열차로 방중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특별열차에 본인의 벤츠 바이마흐 아주 최고급 승용차를 타고 와서 신의주에서 이번에 새로 개통된 다리를 건넜습니다. 그럼으로써 열차 방중이 아닌 승용차 방중이 이루어진 것이죠. 이 세 가지는 기존 다섯 번에 걸친 방중과는 매우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정상회담이 없는데 왜 갔느냐라는 여러 지적이 있는데 목적 역시 한 세 가지로 볼 수 있겠습니다. 일단 이 다리가 지난 2014년에 완공이 됐습니다. 저희도 과거에 단둥을 가면 이 다리 앞에 가서 양측 간 교량 상태를 보는데 중국 측 관계자들 이야기는 이것입니다. 왜 북한에서 빨리 오픈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물론 이 다리는 중국이 자체 비용으로 건설했습니다. 한 3300m, 그러니까 3.3km 정도 되고 4차선 도로인에 드디어 개통을 기념하는 것이죠. 김정은 위원장 입장에서는 이 다리의 개통이 갖는 의미가 두 가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단 경제협력의 강화죠. 지금 북한은 UN 대북제재를 받고 있기 때문에 중국과의 관계라고 해도 어떤 물자든이 자유롭게 오갈 수는 없습니다. 이거는 UN안보리 결의안 위반이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이번에 다리를 통해서 여러 가지 물자와 인력이 왕복함으로써 UN 대북제재를 무력화시키면서 북한 경제 회복의 숨통이 트이는 것이 ... (중략)

YTN 안윤학 (yhah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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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왜 중국 서열 4위를 만나러 굳이 당일치기로 중국까지 갔을까요?
00:07이전 5차례의 방중과 달리 단독만 찍고 돌아간 김 위원장의 속내를 짚어보겠습니다.
00:12남성욱 숙명련의 석자 교수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00:16김정은 위원장, 에이팩을 불과 3주 앞두고 중국을 찾았습니다.
00:20심평 주석도 만나지 못했고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 이번 방중의 목적, 의도는 뭐라고 보세요?
00:26일단 특징 3가지를 먼저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00:30첫째는 기존의 5차례의 방중과 달리 3가지가 없었다.
00:36첫째는 숙박을 안 했습니다. 당일치기 여행이었죠.
00:41두 번째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정상회담이 없었습니다.
00:46그동안에는 방중을 하면 무조건 중국의 최고 지도자와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00:52마지막 특징은 기존에는 다 열차로 방중을 했습니다.
00:58그런데 이번에는 특별 열차에 본인의 벤치바이마을의 아주 최고급 승용차를 타고 와서
01:05신의주에서 이번에 새로 개통된 다리를 건넜습니다.
01:11그러므로서 열차 방중이 아닌 승용차 방중이 이루어진 것이죠.
01:16이 세 가지는 기존에 5번에 걸친 방중과는 매우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01:21뭐 이번에 이제 정상회담이 없는데 왜 갔느냐라는 여러 지적이 있는데
01:27목적 역시 한 세 가지로 볼 수 있겠습니다.
01:31일단은 이 다리가 지난 2014년에 완공이 됐습니다.
01:35저희도 과거에 단동을 가면 이 다리 앞에 가서 양측 간의 교량 상태를 밟는데
01:42중국 측 관계자들 이야기가 든다.
01:45왜 북한에서 빨리 오픈을 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01:48물론 이 다리는 중국이 자체 비용으로 건설을 했습니다.
01:53한 3,300m 그러니까 3.3km 정도 되고요.
01:574차선 도로인데 이제 드디어 개통을 기념하는 것이죠.
02:03김정은 위원장 입장에서는 이 다리의 개통이 갖는 의미가 한 두 가지로 볼 수 있겠습니다.
02:09일단은 경제협력의 강화죠.
02:13지금 이제 북한은 유엔 대북 제재를 바꾸기 때문에 중국과의 관계라고 해도
02:18어떤 물자든지 자유롭게 오갈 수는 없습니다.
02:22이거는 유엔 안보리결의한 위반이기 때문에요.
02:25그런데 이번에 이제 다리를 통해서 여러 가지 물자와 인력이 왕복함으로써
02:31유엔 대북 제재를 무력화시키면서 북한 경제 회복에 숨통이 트이는 것이 아니냐는 측면이고요.
02:38두 번째 목적은 지금 지난 2024년 이후에 북한군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에
02:46지금 1만 5천 명 이상을 파병하고 있는데
02:49그러므로서 북러 양측 관계에서 무게중심이 북러 관계에 실리는 것이 아니냐.
02:56이것을 균형추를 맞추는 일단 북한의 외교를 저희가 시계추 외교라는 표현을 씁니다.
03:03한 번은 러시아 갔다 한 번은 중국을 갔다 하는데
03:06그동안의 시계추가 너무 러시아 쪽에 기울어서 이번에 중국 측의 균형을 맞추는
03:12마지막 목적은 아무래도 11월 18일, 19일 중국 선전에서 에이펙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03:21트럼프 대통령 중간선거를 앞두고 김정은 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몇 차례 얘기했는데
03:28지난주에 가서는 I don't know라고 했습니다.
03:32가능성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잘 모르겠다라고 그러면서
03:35김정은 위원장이 호응하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를 한 것이죠.
03:39일단 과거에도 김정은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03:45중국의 최고 지도자 시진핑을 2018년, 19년 두 차례 만났습니다.
03:51그러니까 이번에도 앞으로 있을 예정인 시점은 조금 왔다 갔다 유동적인데
03:57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을 앞두고 중국 측과의 여러 가지 현안 문제에 관해서
04:04사전에 회의를 한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04:08네, 이번 김정은 위원장의 방 중에 목적 세 가지로 정리를 해주셨는데
04:13시진핑 주석 대신 서열 4위, 왕훈잉 주석을 단둥해서 만났습니다.
04:18이 왕훈잉 주석이 어떤 인물인지 좀 짚어주실까요?
04:20네, 이 왕훈잉 주석은 인민정치협상회의, 우리로 말하면 국회의 주석이니까 의장, 국회의장 수준입니다.
04:29서열은 4위지만 나름대로 상당한 막후 실력자입니다.
04:35중국의 국제관계학과 교수 출신입니다.
04:39그런데 장저민 주석서부터 지금 후진 타오를 거쳐서 시진핑 주석에 이르기까지
04:47외교 책사 이론가로 활동을 해왔기 때문에 만만치 않은 막강한 배우 실력자입니다.
04:55시진핑은 지금 오늘부터 중국에서 5중 전회가 열리죠.
05:00당대회가 크게 열립니다.
05:01그렇기 때문에 베이징에서 단동까지 자리를 비기는 좀 어렵고요.
05:07다만 이 양측의 오늘 중국인민일보하고 노동신문의 비교를 보면
05:13중국에서는 약간 로우키로 방중을 다루고 있고 노동신문은 굉장히 크게 다루고 있습니다.
05:20방중 사실에 대해서 중국인민일보는 거의 짧게 짧은 박스기사로 다루는 정도로 해서
05:28이걸 너무 부각시키면 결국은 미국과의 관계에 있어서
05:32왜 북미 정상회담에 중국이 압력을 가하지 않느냐
05:37그런 또 시진핑의 불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05:40본인들 입장에서는 APK 회의가 지금 성공적으로 기체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05:45이 문제에 관해서는 다소 조금 로우키로 가면서
05:50서열 4위의 왕훈잉 주석을 보낸 것으로 보입니다.
05:54네, 이번에 김정은 위원장이 신압록강대교를 건너는 그 장면이 많이 화제가 됐는데
05:59이 다리가 대북경제 제재를 무력화하는 하나의 통로가 되지는 않을까
06:06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더라고요.
06:07네, 과거에도 저희가 단동에 현지 조사를 가보면
06:11밤 한 10시가 되면 여러 트럭들이 기존의 옛날 다리를 통해서 물자가 넘어가곤 했습니다.
06:19그러면 저희가 궁금했던 점이 저 물자 안에 유엔 대북 제재 불품이 포함될까 안 될까
06:24굉장히 예의주시했습니다.
06:27그런데 이제는 공식적으로 신압록강대교가 건설됨으로써
06:32북한과 중국 간의 제한 없는 물자 이동과 인력이 왕복함으로써
06:38유엔 대북 제재가 휴지 조각이 되는 것이 아니냐
06:41그런 우려가 있을 수밖에 없는데
06:44다만 중국 입장에서는 미국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죠.
06:48마음대로 제재를 무시하고 물자를 보내면
06:51또 미국이 발끈하는 그런 경향이 있기 때문에
06:55중국 입장에서는 형식적으로는 여전히 대북 제재를 준수하는
07:01그런 움직임을 보일 것이지만
07:03실질적으로는 과거보다는 상당한 정도의 제재 위반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07:09현실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07:11네, 중국이 대북 제재를 좀 우회하는 방식이 더 대담해질 수도 있다
07:14이런 말씀으로 이해하겠습니다.
07:16한동안 최근에 김정은 사망설 때문에 시끌시끌 했잖아요.
07:21이번에 방중 모습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단락이 됐는데
07:26김 위원장이 이번에 방중 동선을 대대적으로 공개한 게
07:29그런 사망설을 의식한 이유도 있을까요?
07:32네, 의식을 했을 수밖에 없습니다.
07:34기존에 저희가 북한을 들여다보는 순간에 주기적으로 김정은 사망설이 나옵니다.
07:42왜냐하면 고도비만 140km에 170cm니까
07:45언제 문제가 생겨도 이상하지 않을 건강상태라는 것이죠.
07:50또 과거에도 한 두 차례 수술을 받느라고
07:53한 40일간 두문불출한 경우도 있죠.
07:56이번에는 증권가에서 어떤 증권가의 시장을 혼란하는 그런 추정보다는
08:03쇠한진이라는 일종의 미국에 거주하는 반중 체제 인사가 여러 가지 사진을 올리고
08:11이를 외신들이 퍼날름으로써 김정은 사망설이 한 이틀간 언론 SNS를 달궜습니다.
08:18김정은 입장에서는 조금 황당할 수밖에 없고요.
08:22또 본인이 건재한데 이런 것에 대해서 언짢아하실 수 있겠죠.
08:27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삼무에 특이한 방중에서
08:31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하는 여러 가지 행보를 보임으로써
08:36사실 단동에서는 두 가지 일정이 특이했습니다.
08:40일단은 항미원조기념관 기념탑
08:43중국에서는 6.25전쟁 참전을 자신들이 조선을 돕고 미국에 대항한다라는
08:50그런 기념탑들을 많이 만들어놨는데 거기에 헌화했고요.
08:55황해 자동차 공장이라고 신압록강대교에서 한 1.2km 정도 떨어진
09:00자동차 공장에 관심을 보임으로써
09:04앞으로 저런 자동차 기술을 중국으로부터 받아내는
09:09그런 의도도 보임으로써 사망설을 불시키면서
09:14중국과의 경제협력의 의지를 전 세계에 과시했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09:20앞서 교수님께서 이번 김정은 위원장의 방중의 목적 가운데
09:24북미회담 준비를 위한 하나의 목적도 있을 것이라고 짚어주셨는데
09:28일각에서는 이러다 북미회담에서 중재자 역할을 그동안 우리가 애썼는데
09:33중국에 넘겨주는 것 아니냐 이런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더라고요.
09:36코리아 패싱이 늘 우리의 걱정이죠.
09:39트럼프 대통령은 어떻게든지 김정은 위원장과의 만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09:43이란 전쟁 호르무지협의 어려움 또 우크라이나 전쟁의 골치 아픔
09:48이런 것을 결국은 김정은 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통해서
09:53일거에 해소시키기 위해서 몇 차례 대북 구의 어떤 발언을 했습니다.
09:58그러나 김 위원장 입장에서는 북한 비핵화는 없다라는 확실한 약속을 받지 않는 이상은
10:05정상회담에 나가지 않겠다라는 상황이죠.
10:08그런 상황에서 이번에 결국은 중국 측을 전격 방문해서
10:144위 인사와 회담을 함으로써 결국은 중국 측이 미국과 북한 간의 정상회담에
10:22지렛대, 일종의 레버르지 또 아니면 중매자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관측이 나올 수밖에 없고
10:29우리 입장에서는 외교적으로 관여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지켜볼 수 없는 상황인데
10:36당장 11월 18일 전에 미국 간의 정상회담이 열리는 조짐은 아직 미국에서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10:43그렇기 때문에 아마 이 에이펙 선전 회담 이후에 다시 정상회담 스토리가 보도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10:53그런가 하면 북한은 최전방 개풍군 해안가에 122mm 자주포 2대를 노출시킨 것으로 확인이 됐는데
11:01우리 경기 김포시에서 떡하니 카메라에 잡힐 정도로 눈에 띄게 배치를 했더라고요.
11:06긴장감을 고조시키려는 의도가 있을까요?
11:08대담한 행태를 보이고 있죠. 사실은 지뢰폭발 사고로 우리 간부들 3명이 발목을 다쳤습니다.
11:16그런데 사과는커녕 유감 표명은커녕 적반하장식으로 오히려 김여정이 10차례에 걸친 담화를 발표하고
11:26대남 확성기 방송의 개시를 예고함으로써 본인들이 이 사태에 대해서 주도권을 상실하게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죠.
11:35북한은 지난 2015년에 지뢰폭발 사고 때는 CCTV에서 압박을 하고 또 대북 확성기 등을 켬으로써 2주 만에 북한이 사과 유감 표명을
11:48했습니다.
11:49그러나 이번에는 본인들이 오히려 주도권을 쥐고 공세를 함으로써 대남 압박 자세를 취하고
11:55또 여러 가지 비무장지대의 도발적인 자세를 보임으로써 이 문제에서 남측에게 밀리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데
12:04우리 측의 대응, 좀 더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다면 북한이 계속 갑의 위치에서 우리를 압박하는 것이 아니냐.
12:13또 추가적인 군사적인 도발 역시 예상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정부가 이 문제에 대해서는 조금 더 적극적인 입장을 보여야 될 것으로
12:22보입니다.
12:23남은 시간 동안은 프랑스 상황에 대해서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12:27지난 주말 프랑스에서는 41만 명이 거리로 나왔고 1,300여 명이 체포가 됐다고 하더라고요.
12:33약탈이나 이런 건 좀 최악의 상황은 면했지만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는데 프랑스 시민들이 이렇게까지 분노하는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보세요?
12:42일단은 노조 측은 81만 명이 참여했다. 경찰 측은 41만 명이 참여했다.
12:49지난달 고등학교들의 시위로 시작된 어떤 프랑스의 여러 가지 어려움이 전 주민, 국민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12:59여기에는 아주 힘든 경제 상황이 밑에 깔려 있습니다.
13:03프랑스의 재정 적자가 5%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13:07이 얘기는 뭐냐면 세금 걷어들이는 것보다 지출이 5% 이상 넘음으로써 재정 적자가 심해지고 있고요.
13:15이러다 보니까 부채가 GDP 대기 120%, 프랑스 정부가 갚아야 될 빚만이 프랑스가 1년 생산해내는 국내 총생산의 1.2배에 달하고 있다는
13:27거죠.
13:28경제가 매우 어렵고 이러다 보니까 프랑스의 국채, 자금을 조달할 채권을 하는 데 금리가 매우 높을 수밖에 없는 거죠.
13:38이러한 프랑스의 어려운 경제가 이번 시위의 근본이 되고 있습니다.
13:42연세가 드신 65세 이세당은 연금 줄일 수 없다는 거고 2030 세대는 아니 왜 우리가 희생해야 되느냐.
13:52그러므로서 세대 간 갈등으로서 이게 약탈 사례까지 확산됨으로써 프랑스 경제의 어두운 그림자가 결국은 내년 선거가 있습니다.
14:04총선이 있는데 지금 마크 루펜 극우죠. 극우의 국민연합이 강경한 목소리를 내고 있고
14:13루펜이 처음으로 총선 대비 시 어떤 연설에 나섬으로써 이거 질서를 나를 뽑아주면 잡을 수 있다라므로써
14:21중도연합의 마크롱 대통령을 상당히 위협하고 있어서
14:26프랑스가 총선을 앞두고 경제적 혼란이 정치적 혼란으로 확산비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4:35말씀해 주신 대로 마린 루펜 의원의 지지율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14:40앞으로 대선 전망 그리고 지금 판세까지 짚어주시죠.
14:44아무래도 마크롱 대통령 입장에서는 수성이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14:49왜냐하면 혼란이 나오면 내가 이 혼란을 잡겠다.
14:51특히 트럼프 대통령 여기에다 훈수까지 둠으로써 마크롱 대통령을 힘들게 하고 있는데
14:57아마 내년 5월 예정된 프랑스 총선은 시위와 맞물림으로써 상당한 정도의 치열한 혼선이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15:08네 알겠습니다.
15:09지금까지 남성욱 승명여대 석좌 교수와 국제상황 살펴봤습니다.
15:12고맙습니다.
15:1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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