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세훈 시장 몸집이 커진 방증일까요? 판결 뒤 그 옆에 조금이라도 가까이 서기 위한 자리 싸움이 치열했습니다. 화면을 잠시 보실까요?
00:08오세훈 시장의 오른쪽에 윤상현 의원이 서는 듯 했는데 그 자리의 주인공이 장진영 원의 당협위원장에서 또 다른 인사로 4초 안에 두
00:20번 연이어 바뀝니다.
00:21이 장진영 위원장은 시간대별로 사진을 나눠 올리면서 이 사진 4번의 인물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힘이 참 센 분이다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00:31밀쳐내는 강도가 조금 비켜주세요가 아니라 확 밀쳐낸 거라고요. 본인이 자리 싸움을 했다는 건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입니다.
00:51누가 땡겨요. 그래서 누가 땡겨요 보니까 난 누군지 몰랐어. 그런데 자기가 정말 죄송하다고 문자 보내고 전화하고 그래서 저는 괜찮다고요.
01:01알겠습니다.
01:01하나의 재미있는 해프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