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종석의 두 번째 왜 오늘 어떤 뉴스일까요? 바로 김정은 위원장 그러게요. 저도 무척이나 궁금했습니다. 당일치기 왜 최근 북한은요. 남에서 번쩍
00:14북에서 번쩍 합니다.
00:15특히 우리와 맞닿은 휴전선에서는 저렇게 자주포를 전진배치함을 위협을 하고 북으로 올라가서는 북중 접경지역에선 김정은 위원장이 신압록강대교 뚫리자마자 이례적으로 당일치기로 중국을
00:29찾았습니다.
00:31김정은은 특히 대외적으로 사망서를 의식한 듯합니다.
00:46북러관계와 관련된 북중 간의 관계에 대한 부분이 첫 번째이고 이후 전반적인 국제정세에 있어서 북미 대화나 또는 한반도 관리에 대한 부분들
00:59여러 가지 의도를 가지고 방중을 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01:03김정은에 대해서 추적을 하다 보니 방중을 할 것에 대한 어떤 예상 시점을 그렇게 잡았고.
01:13이게요. 중국축 인사들과 함께 환하게 웃으며 보시는 것처럼 다리 중간까지 거리는 것뿐만 아니라 자동차로 국경을 넘고 당일치기로 방문하고 시주석과 회담이
01:24없었던 거 모두 처음입니다.
01:25특히 저 2번이요. 중국의 6.25전쟁 참전을 기념한 항미원조기념관.
01:30여기서 김일성 주석의 사진과 자신의 침필을 담긴 기념판을 선물하기도 했는데요.
01:36평양 복귀까지 뭔가 출발하기 전부터 각별히 신경을 쓴 당일치기 동선이 역력합니다.
01:45그리고 평양 복귀 후에 북한은 최고 지도자의 방중에 대해 18분 영상을 만들고 방중 다음 날인 어제부터 오늘까지 모두 8차례나 방송하며
01:57김정은 위원장의 방중을 대대적으로 노출했습니다.
02:03김정은 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은 중국인민과 함께 싸운 영광의 연대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며
02:11우리 혁명을 피로써 도와준 중국인민에 대한 영원한 감사를 대를 이어 전해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2:21김정은 동지께서는 조중 압록강 다리를 통하여 뒤로에 오르시었습니다.
02:28왕홍용 동지와 중국의 중앙과 지방의 지도 간부들이 다리의 중간 지점까지 동행하여
02:36귀국하시는 김정은 동지를 전송해 드렸습니다.
02:42이렇게 신남록강 대교가 뚫린 만큼 이제 북한은 유엔 제재를 비웃기라도 하듯이요.
02:49독일제 마이바우 차량 타고 이동하고 보이시죠.
02:53그리고 이번 방중에 동행한 김여정 부장과 최선희 애무상 역시 명품 가방을 들고 나오기도 했습니다.
03:02보이시죠?
03:03사치품 제재에도 보란듯이 서방에 유엔 제재 필요 없다.
03:08이렇게 과실을 한 셈입니다.
03:10국회 여당 정보위관사인 민주당 윤건영 의원, 윤건영 의원 이렇게 분석을 합니다.
03:22국회 여당 정상 외교로의 복귀, 어찌 보면 자신감 있는 외교로의 복귀라고 보는 게 맞다라는 거예요.
03:30북한 경제가 살아나고 군사 산업이 살아나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03:34그래서 김정은 위원장이 그런 경제적인 안정 속에서 자신감 있는 외교로 나섰다라고 보는 것도 한 축입니다.
03:43그런데 북한의 대서특필과는 달리 중국의 관영매체 일민일보는 김정은 위원장의 방중을 사진 한 장 그리고 동정기사로만 소개를 합니다.
03:54그리고 서열 4위가 나온 것도 꽤 눈여겨볼 만하죠.
03:58전문가들은 당일 측이 방중은 북한 측의 요청일 것이라면서 시 주석에게 김정은 본인의 진심을 보여주기 위한 행보다라고 분석합니다.
04:10중국이 좀 화끈하게 우리 좀 도와줘라.
04:12왜냐면 머리 결의에 너무 구애받지 말고 이번 대교가 개통됐으니 화끈하게 무시하고 좀 해줘라라고 하는 마음이 더 클 겁니다.
04:20이렇게 북중 밀착뿐 아니라 북한은 이미 러시아로부터 각종 첨단 군사기술을 전수받고 있습니다.
04:29이렇게 안 보는 러시아, 경제 중국, 안러경중.
04:32이렇게 러시아와 중국이라는 뒷배를 안고 북한으로서는 우리가 국제 제재에도 버틀만하다 이런 판단이 선 것 같은데요.
04:42중요한 건 우리의 태도일 겁니다.
04:45우리가 지금 북한의 군사회담을 제안해 놓은 게 과연 실효성이 있냐 이런 전문가의 지적도 있습니다.
04:54이럴 때 우리가 좀 제의를 해야 되겠다 하는 여러 가지 전략적 구상 하에 제의를 한 것입니다.
05:00연속에서 삼 일 동안 그 김여정이가 계속 대남 비난 성명을 냈는데 쓰레기니 뭐 송살이니 무슨 천치니 바보네 이런 소리를 하거든요.
05:11근데 그런 소리를 하는 사람들한테 사실은 우리가 좀 회담을 좀 기대하는 거는 좀 너무하는 것 같고요.
05:21그 자주포를 갖다 놓고 훈련을 하는데 저거는 지금 우리 보고 그 어떤 기대도 하지 말라 이런 의미로도 보여질 수 있는
05:28거거든요.
05:28북한이 과연 지금 한국하고 어떤 회담을 하려고 할까 그런 생각도 들고.
05:35정보위관사 윤건영 의원이 국정원 보고를 받고 김정은의 접견 인사가 중국의 2인자인 리창 국무원 총리라고 밝혔다가
05:42이후 왕훈인 주석 서열 4위로 정정하는 일도 주말에서 있었습니다.
05:47정부 소식통은 김정은의 방중은 철통 보완이 지켜지는 사안이라 실시간 파악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런 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05:56당일치기 외에 두 번째 오늘 김종석의 외였습니다.
05:59specific 말씀하실까요?
05:59뒤에
05:59제가
05:59보호
05:59스피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