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세훈 서울시장이 구룡마을 화재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00:04네, 현장 연결합니다.
00:40그리고 이재문들이 발생했습니다.
00:44지금 오늘 밤에 주변의 숙소를 4군데 확보했고 인근 중학교 2군데를 확보해서 이재문들이 오늘 밤을 지내는데 복합이 없다고 가끔 신경 쓰고
00:57있습니다.
00:58지금 주민들이 이 대피 장소로 숙소로 옮겨가는 것을 망설이고 있어서 우리 부총장님께서 설득에 나서고 있습니다.
01:10아마 설득이 돼서 오늘 밤중으로 음식을 마련된 숙소로 대피하실 수 있도록 될 거라고 예상을 합니다.
01:18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01:20아울러서 지내와 가정에서 소방대원들 하시는 일이 없도록 지금 확인해봤는데
01:27그렇게 진흥하는 과정에서 소방대원들의 위험 요소는 없다고 합니다.
01:33다행이네요.
01:34그렇지만 끝까지 완심을 할 때까지 소방대원들에 각별하게 조심할 수 있도록 당부할 수 있습니다.
01:44이 정도로 보고 말씀 마주하도록 하겠습니다.
01:48고맙습니다.
01:52서울 강남지역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불이 나자 오세훈 서울시장.
01:59시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서 신속히 진화할 것을 긴급 지시했는데요.
02:07오늘 안에 완진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02:10숙소 4군데를 확보했으며 피해를 본 주민들이 지내는데 불편이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고요.
02:19진화 과정에서 또 소방대원들의 부상이 없도록 당부한다고 밝혔습니다.
02:23보다 자세한 내용은 정리되는 대로 다시 한번 전해드리겠습니다.
02:26고맙습니다.
02:28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