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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삼동에 있는 건물 두 곳에 불을 질러 19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이 오늘 공소청에 넘겨집니다.

송치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지난 20일 정오쯤 서울 역삼동에 있는 특허법인 사무실 두 곳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러 19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70대 A 씨, 지금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송치되는데요.

목소리 들어보시죠.

[역삼동 연쇄 방화범]
다섯 군데다 전화를 했어요.

그런데 언론사가 모른 체했어.

특허사기는 이거 심각한 거예요.

또 한 가지, 특허 사기를 수서경찰서에 얘기를 했어.

그러면 수사를 해야 할 거 아니야.

수사를 안 해.

이런 개 같은 경우가 어디 있냐고.

이런 나라가 어디 있냐고.



YTN 이만수 (e-mans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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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 역삼동에 있는 건물 두 곳에 불을 질러 19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이 오늘 공소청에 넘겨집니다.
00:08송치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00:12지난 20일 정오쯤 서울 역삼동에 있는 특허법인 사무실 두 곳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러 19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70대
00:22A씨.
00:23지금 서울중앙지방공소청의 구속상태로 송치되는 과정인데요.
00:27목소리 들어보시죠.
00:30그런데 언론사가 모른 채 했어.
00:32특허사기는 있잖아요.
00:34이거 심각한 거예요.
00:36또 한 가지 특허사기를 수소경찰서에다가 얘기를 했어.
00:41그럼 수사를 해야 될 거 아니야.
00:43수사를 안 해.
00:45이런 개 같은 경우가 어딨냐고.
00:47이런 나라가 어딨냐고.
00:48그래서 특허법인 사람들 다 집이라고 하셨어요?
00:50근데 저가 이 모든 나라의 위치에 대해 이게 더 심각하다.
00:50또 다른 나라에서 tänker то.
00:50또 다른 나라가 어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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