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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저수지 아래를 가리키자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합니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지난달 13일 강원 철원에서 “물이 차오른다, 살려 달라”는 다급한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백마고지 방면'이라는 말뿐이라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었던 경찰은 수색에 난항을 겪었는데요.

주변을 샅샅이 수색한 끝에 결국 저수지에 빠진 화물차를 천만다행으로 발견했고 무사히 운전자를 구조할 수 있었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서울경찰'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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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찰이 저수지 아래를 가리키자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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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백마고지 방면이라는 말만 들어서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었던 경찰은 수색에 난항을 겪었는데요.
00:19주변을 샅샅이 수색한 끝에 결국 저수지에 빠진 화물차를 천만다행으로 발견했고요.
00:25무사히 운전자를 구조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00:30무사히 운전자를 구조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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