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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석원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서용주 맥 정치사회 연구소장,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정부 국정감사가 오늘로 마무리되는 가운데 여야는 마지막까지 격렬하게 충돌했습니다. 관련 내용 두 분과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 연구소장,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함께합니다. 두 분 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어제 열린 청와대 국정감사장에서 여야는 시작부터 충돌했습니다. 준비한 영상부터 보고 오시죠. 하이라이트로 꼽힌 청와대 국감, 시작부터 파행이었는데 이 모습 어떻게 보셨습니까? 먼저 서 소장님.

[서용주]
사실상 지금 증인과 내란 옹호했던 김태규 의원에 대한 퇴장 문제로 부딪쳤죠. 운영위가 짧게 진행되기는 했으나 사실 증인을 놓고 상임위에서 다투는 건 국민의힘이 그만큼 정치력이 없다라는 걸 방증하는 것이죠. 왜 제가 정치력이 없다고 하냐면 증인에 대한 확정은 상임위 전에 각 양당 간 간사끼리 협의를 해서 증인 채택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결국에는 상임위가 열리기 전에 이미 해야 할 사항을 가지고 상임위가 열려놓고 증인이 빠졌네 안 나왔네 이렇게 하는 것들은 사실 국민의힘 자체가 국정감사 운영위에 대해서 준비를 전혀 안 했다고 볼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정치력을 키워라라고 하는 것이고. 김태규 의원 같은 경우는 전두환이라는 사람이 내란이 아니다? 대한민국에서 그걸 부정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그건 헌법을 부정하는 일과 똑같아요. 김태규 의원, 국회의원이 됐죠. 자질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국민들의 시선이 있다고 생각하나 최소한 국회의원이 되면 국회법 24조에 따라서 국회의원 선서를 합니다. 거기 첫마디가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입니다. 그런데 헌법을 준수하지 않아요. 그것도 국민 앞에 선서합니다. 국민 앞에 헌법을 준수하겠다고 해놓고 나서 전두환 내란범을 내란이 아니라고 하면 헌법기관으로 자격이 있나요? 그 자리에 있는 국회의원들은 부끄러울 수밖에 없는 것이고. 국민의힘을 탓할 수밖에 없어요. 저렇게 전두환을 내란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습니다. 조치를 했었으면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저는 사... (중략)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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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정부 국경감사, 오늘로 마무리되는 가운데, 여야는 마지막까지 격렬하게 충돌했습니다.
00:06관련 내용 두 분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08서영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정광재 동현정치연구소장 함께합니다.
00:13두 분 다 어서 오십시오.
00:14안녕하세요.
00:16먼저 어제 열린 청와대 국정감사장에서 여야는 시작부터 충돌했습니다.
00:21준비한 영상부터 보고 오시죠.
00:27김용범도 안 된다, 김현지도 안 된다, 정진상도 안 된다.
00:31이게 핵심 증인을 줄줄이 막아놓고 도대체 누구한테 뭘 물으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00:37주의를 주겠다고 했던 분이 날아갔어요.
00:39강우식 비서실장은 날아갔습니다.
00:42이렇게 보면 누가 더 세냐.
00:475.18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모욕한 김태규 의원에 대해서 사과를 요구했고
00:54지금 이 자리에서 김태규 의원님 명패부터 치우고 나가시라고
01:00그걸 이유로 해서 저희 당에 대해서 정치적 봉쇄를 했기 때문에
01:05저는 피감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오해가 없으셨으면 좋겠고요.
01:10지금 사과가 전혀 아닌 것 같습니다.
01:12사과하시는 말씀이 지금 아닌 거죠.
01:15자, 퇴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01:27하이라이트로 꼽힌 청와대 국감 시작부터 파행이었는데
01:30이 모습 두 분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01:32먼저 서 소장님.
01:33사실상 지금 증인과 내란을 옹호했던 김태규 의원에 대한 퇴장 문제로 부딪혔죠.
01:39운영위가 짧게 진행되긴 했으나 사실 증인을 놓고 상임위에서 다투는 건 국민의힘이 그만큼 정치력이 없다라는 걸 방증하는 것이죠.
01:52왜 제가 정치력이 없다고 하냐면 증인에 대한 확정은 상임위 전에 각 양당 간의 간사결이 협의를 해서 증인 채택을 하는 거예요.
02:03그런데 결국에는 상임위가 열리기 전에 이미 해야 될 사안을 가지고 상임위가 열려놓고 증인이 빠졌네 안 나왔네 이렇게 하는 것들은 사실
02:12국민의힘 자체가 국정감사 운영위에 대해서 준비를 전혀 안 했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 거예요.
02:18그래서 정치를 좀 키워라 라고 하는 것이고 김태규 의원 같은 경우는 사실 전두환이라는 사람이 내란이 아니다.
02:28대한민국에 그거를 부정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02:31그거는 헌법을 부정하느라고 똑같아요.
02:34김태규 의원, 국회의원이 됐지요.
02:37저는 자질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국민들의 시선이 있다고 생각하나 최소한 국회의원이 되면 국회법 24조에 따라서 국회의원 선선을 합니다.
02:46거기에 첫 마디가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합니다.
02:50그런데 헌법을 준수하지 않아요.
02:52그것도 국민 앞에 선사합니다.
02:55국민 앞에 헌법을 준수하겠다고 해놓고 나서 전두환의 내란 몸을 내란이 아니라고 하면 헌법기관으로 자격이 있나요?
03:04그 자리에 있는 사실상 국회의원들은 부끄러울 수밖에 없는 것이고 국민의힘을 또 탁탁할 수밖에 없어요.
03:12저렇게 전두환을 내란 아니다고 하는 사람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습니다.
03:17조치를 했었으면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03:20저는 사실상 이번 운영위에서 국민의힘은 정치력 부족 그다음에 자질 부족을 드러냈다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03:29정 소장님은 어떻게 보셨어요?
03:31김태규 의원이 문제에 발언을 했던 게 지난 9월 30일입니다.
03:35국정감사 전이고.
03:36관련해서 민당이 정치 공세를 했지만 국정감사라는 게 1년에 한 번 국회의원에게 주어진 권한 행사예요.
03:44유권자가 부여한 권한이죠.
03:47그런데 지금 운영위원회를 앞두고 새삼 김태규 의원과 관련한 논란을 제기하고
03:53김태규 의원이 국감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은 지나치게 무리한 결정이다라고 봅니다.
04:00또 김태규 의원이 관련한 발언에 대해서 아무 얘기도 하지 않았던 건 아니고 유감의 뜻을 표하기도 했었죠.
04:06결국에는 운영위원회를 앞두고 이런 정치 공방으로 시간을 좀 허비하려고 했던 게 민주당의 전략적인 접근 아니었나 이렇게 보고요.
04:16국정감사가 복원된 이후에 여러 차례 국정감사를 통해서 사회 제도적인 변화를 이끌어냈기 때문에 큰 의미가 있었다고 봅니다.
04:25그런데 유독 민주당이 집권한 2010년 중반 이후에 국정감사라는 게 굉장히 무력화된 측면이 있어요.
04:34어떤 측면에서 그러냐면 행정부의 권력을 갖고 있고요.
04:38민주당 대통령이.
04:39국회에서도 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갖고 있다 보니까
04:42어떤 식으로든 민주당은 증인 채택이든 자료 제출과 관련해서든 비협조적으로 나설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04:50그러니까 국정감사를 무력화시키는 어떤 장벽을 높게 싸놓으니까
04:55야당이 지금 정치력이 부족하다, 공세가 약하다 이렇게 얘기하지만
05:00제도적으로 또 구조적으로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을 민주당 스스로 만들어놓고
05:07국민의힘을 이런 식으로 폄훼하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05:10또 어제 국감장에서는 이 대통령 차남이 관저에 함께 살고 있다.
05:16이 부분 가지고 천아람 의원이 굉장히 공사를 펴는데
05:18이건 어떤 의견이십니까?
05:19사실 대통령의 가족 문제는 우리가 일반 상식에서 생각해야 되는데
05:25대통령이 되면 뭔가 엄청난 권력을 노린다는 입장에서
05:30조그마한 댓글도 비판하게 되죠.
05:32사실 대통령의 자녀분들이 아버지가 대통령이 될 줄 알았겠습니까?
05:39그러면 아버지가 관저에 사는데 나는 대통령이 됐으니까 너는 나가서 살아라.
05:44그렇게 할 수도 없는 거 아니에요.
05:46그러니까 천아람은 늘 합리적이고 나름대로 젊은 청년 정치인으로서 조금 합리적인 비판을 했었는데
05:55이거는 조금 어깃장 같아요.
05:57우리가 그냥 일반적인 상식에서 제가 예를 들어서 임원이 됐는데 관사를 받았습니다.
06:05그런데 자녀가 독립생계를 꾸리지 못해요.
06:08그럼 같이 살 수 있는 거 아닙니까?
06:10그게 대단히 잘못된 건 아니잖아요.
06:12그러면 대통령이니까 권력을 가진 내가 최대의 권력자고 사람들이 좋지 않게 본다.
06:18아무래도 안 되겠다.
06:19너 나가 살아라.
06:20이건 아닌 거예요.
06:22그래서 저는 일반 상식에서 비판할 부분과 아닌 부분들을 명확하게 구분해야 되는데
06:28대통령이라고 해서 완전히 AI 기계가 아니다.
06:32인간의 감정을 가지고 있고 또 자녀를 키우는 가장이다라는 측면에서는
06:37공적인 부분과 사적인 부분들을 너무 혼합해서 비판하면 참 이거는 답답하다.
06:44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6:44어제 국관장에서는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 내외를 둘러싼 황제골프 의혹도 또다시 제기를 했습니다.
06:53대통령이 골프를 칠 수 있다, 없다를 떠나서 주진우 의원이 얘기를 하는 것은
06:59과거의 보수 대통령이 골프를, 민생을 제치고 나서 골프를 친 것을 두고
07:04민주당에서 또 비판을 한 이력이 있다 보니까
07:09이걸 또 포인트를 삼는 것 같아요.
07:11내로남불이라고.
07:11일단 대통령의 찬함, 이윤호 씨가 관저에 함께 살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07:17저는 다양한 시각이 존재할 수 있다고 봅니다.
07:20그런데 찬하람 의원이 문제 제기했었던 것은
07:23이윤호 씨가 이재명 대통령이 관저로 가기 전에는
07:28전세를 얻어서 독립 거주를 하고 있었어요.
07:31그러니까 관저에 들어오게 됨으로써 경제적 이득을 받게 됐다.
07:35그러면 그걸 일반적으로 봤을 때 아빠 찬스로 볼 수 있는 건 아니냐라는 문제를 지적했다고 볼 수 있고요.
07:43대통령의 골프와 관련해서는 저는 대통령은 얼마든지 골프 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7:48그런데 대통령이 공적인 위치에서 치는 골프에 대해서는
07:52특허알비를 사용할 수 있고 공적 자금을 이용할 수 있다고 봐요.
07:56그런데 지금 논란이 됐었던 김혜경 여사가 골프를 치는 과정에 있어
08:00비용과 관련해서 물어봤더니 사적으로 계산했다고 하지만
08:05어떠한 증빈 자료도 내지 못하고 있는 거잖아요.
08:08예를 들어서 충화돼서 어떤 논란에 대해서 그냥 이렇게 말하면 맞다라고 설득을 시키려면
08:16관련한 증빈 자료를 내야 되는 거 아닙니까?
08:18그리고 대통령 자제분들 부부와 골프를 쳤다.
08:23그 과정에서 헬기를 이용했다라는 의혹들이 제기된다면
08:26그 부분과 관련해서 충분히 왜 이게 사용됐었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야 되는데
08:31대통령 청와대가 그와 관련해서는 어떠한 설명도 내지 않고
08:36그게 왜 문제가 되느냐 이런 식으로 치부하는 것은
08:38국민이 갖고 있는 궁금증에 대해서 소명을 해야 되는 청와대의 의무를 반기하고 있는 건 아닌가.
08:44국정검사 그런 거 하라고 있는 거 아닌가요?
08:47그런데 민주당이나 청와대에서는 리디아고랑 쳤다라는 주장에 대해서
08:52그거 사실 무근이라는 얘기고 이것도 지금 헬기 타고 이동했다는 것도 사실 무근인데
08:56이런 허위 의혹을 계속 제기하니까 이걸 가지고 또 문제 삼는 거 아닙니까?
09:00그러니까 증빈 자료를 내면 되는 거 아니냐 그러는데
09:04제가 지금 정광재 대변인한테 지갑 좀 줘봐요.
09:08지갑 좀 그 안에 뭐가 있는지 내가 봅시다.
09:11하면 왜 줘야 되죠?
09:12말 같은 소리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09:14근거가 있어야 되죠.
09:15제가 이런 거예요.
09:17정광재 소장께서 제 돈을 좀 가져간 것 같아요.
09:20그런 의혹을 제기했어요.
09:22그런데 말도 안 되는 소리인데 정광재 소장이 저한테 지갑을 주겠습니까?
09:25똑같은 논리예요.
09:27말 같은 소리를 해야 뭘 대꾸를 하는 것인데
09:30주진희 의원이 지금 리디아고라는 세계적인 골프 선수랑 대통령 배우자가 골프를 쳤다.
09:38그거는 뭘 얘기하고 싶었겠어요?
09:41대통령의 권력을 이용해서 일반인들이 접근할 수 없는 리디아고를 골프 레슨을 받고
09:46또 리디아고의 어떤 가족이 어떤 대기업과 연관돼 있으니까
09:50그의 레슨비가 수천만 원에 달하고
09:53이런 것들이 어떤 청탁금 집법에 줄하지 않느냐 이런 거거든요.
09:58그런데 리디아고 선수가 뭐랍니까?
10:01말도 안 되는 선수인지 하지 말라고 증명을 했잖아요.
10:03그분은 고개를 숙여서 사과를 해야 되는데
10:05이걸 또 가져와서 증빙해봐라 골프 친 거.
10:09그런데 최대한 배려를 해서 이거는 일반 의원으로 등록을 해서
10:13내돈냈고 쳤습니다 이거예요.
10:15그거는 됐지 용수증까지 공개해야 돼요?
10:18그러니까 말 같은 소리를 해야 공개를 하죠.
10:21만에 하나 이게 공적 자금이 들어갔다면 공개를 했겠죠.
10:24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주지윤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10:28자격도 없고 성실하지도 않아요.
10:31굉장히 괴롭니다.
10:32최소한의 사실 확인을 하고 문제제기를 해야 되는데
10:35그런 것조차도 없이 무조건 막 던지는 사이버레카
10:39그런 형식의 그냥 어그로를 끌기 위한 방식이에요.
10:44그래서 저는 유튜브에 본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화제거리를 던지려고 하는 것들.
10:49그래서 저는 주지윤 의원은 국회의원보다는
10:51여의도 사이버레카다라고 이름하는 게 맞고요.
10:56그다음에 헬기 타고 가는 부분들도
10:57헬기 장면이나 그런 거 육하원칙이 있습니까?
11:01언제 어디서 어떻게 뭘 했다라는 거 없잖아요.
11:05그랬다는 증언이 있고 제보가 있다.
11:07세상의 제보는요.
11:10어떤 것도 할 수 있습니다.
11:12그래서 저는 이런 방식의 사이버레카 식의 폭로가
11:15주지윤 의원에게 법적 책임이 가해지지 않는다면
11:18여의도의 정치 수준이 바닥을 칠 것이다.
11:21저는 그래서 반드시 주지윤 의원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어서
11:24국회의원적으로 확탈해야 된다.
11:26그래 생각합니다.
11:26제 지갑과 대통령과 대통령 부인이 사용하는 자금의 출처와 관련해서
11:34같은 선상에서 비교할 건 아니죠.
11:36저는 개인의 사인이고 대통령이 활동하는 부분은
11:40대통령이 얘기한 것처럼 만원버스에 시달리면서
11:42국민이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겁니다.
11:45그러니까 그 세금이 적절히 쓰였는지에 대한 문제 제기를
11:49국회의원으로서 할 수 있다고 보고요.
11:51그러면 주지윤 의원이 이렇게 문제 제기하고
11:53헬기를 이용했느냐 안 했느냐 답하라고 물어본 것과 관련해서
11:56과거 윤석열 대통령이 저도의 휴가를 갔었을 때
12:01김건희 여사가 선상에서 회파티를 했다.
12:05이런 얘기들을 민주당에서 많이 제기했었단 말이에요.
12:08그것도 이후에 수사 과정에서 사실로 드러난 거지
12:11지금 이재명 대통령도 관련해서
12:14만약에 주지윤 의원에 대해서 이거 잘못된 것이니까
12:18법적으로 책임을 물어라 라고 한다면
12:20주지윤 의원이 무거죄로 다시 하면서
12:23법적 공방이 이뤄질 겁니다.
12:25그 과정에서 얼마든지 사실로 드러날 수도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12:29국회의원이 의혹을 제기하는 데 있어서
12:31100% 확신할 수 있는 증거를 갖고
12:34이렇게 이렇게 돼서 어느 시점에 어떤 이유로 했다라고
12:38얘기하기는 어려운 거죠.
12:40그러니까 이분과 관련해서 대통령이라면
12:42적어도 공적 자금을 쓰고 있는 대통령이라면
12:47그에 대해서 답할 의무가 있다고 보는 거죠.
12:50김혜경 여사 그거 공적 자금을 썼다 안 썼다 있잖아요.
12:54특활비 썼는지 안 썼는지 그것만 얘기하면 됩니다.
12:56그런데 그거 얘기하지 않고 있잖아요.
12:59글쎄요. 의혹을 받고 있는데 이것을 좀 해소하려면
13:02이제 드러내야 한다라는 입장이신 거고.
13:06그런데 우리가 예전에 불신검문이 있었어요.
13:08그게 이제 좀 인권 침해가 있다고 해서 금지가 됐죠.
13:13예전에 그냥 경찰들이 가다가
13:14어? 수상해 보이네?
13:16너 당신 범죄자 같은데 자 가방 털어봐.
13:19이게 얼마나 인권 침해가 있는지 아십니까?
13:22똑같은 거예요.
13:24그러니까 저는 주진 의원이 육하원 측을 가지고
13:27저도 보좌진 생활을 오래 했습니다.
13:2917년 넘게.
13:30제보가 오면 사실관계를 확인합니다.
13:32사실관계는 수사기관처럼 못하지만
13:34최소한 언제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누구랑 했냐.
13:37육하원 측.
13:38보통 말하면 언론사에서는
13:40스트레이트 기사 일단 이단을 쓸 수 있어야
13:43의혹 제기가 되는 거 아닙니까?
13:44그런데 그런 거 없이 제보가 있었습니다.
13:47제보가 있으면 사실이에요?
13:49그러면 제보가 있었다고 몸 수색하고 텁니까?
13:52거기에 응해야 됩니까?
13:54저는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13:55정광재 우리 소장님의 지갑을 턴다는 부분에 있어서
13:59제가 비유가 부족스럽다고 하지만
14:01똑같은 거예요.
14:02정광재 소장님도 공인이에요.
14:04그런데 제가 여기에서
14:05정광재 선생님 제가 어저께 돈이 없어졌는데
14:0830만 원을 가져간 것 같아요.
14:10왜 가져가셨어요?
14:11제가 여기서 이렇게 해봐요.
14:13정광재 선생님 얼마나 지금 황당하겠습니까?
14:15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을 이야기한 것이라서
14:17그러니까 주진 의원이 정당한
14:19어떤 육하원칙에 대한 주장이었다면
14:22영수증이라든지 증빙을 통해서 털어야 되지만
14:25말도 안 되는 사이버레카식의 어떤 의혹 제기에는
14:28이 정도도 굉장히 저는 국민들한테 최대한
14:32예우한 것입니다.
14:34하실 말씀이 있으실 것 같지만
14:35다음 주자로 시간이 없기 때문에 넘어가겠습니다.
14:39유시민 작가 이야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14:41이 대통령 향해서 직격을 한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두고
14:44지금 여권에서도 굉장히 시끌시끌한데
14:46발언들은 어떻게 보십니까? 최근에 딱정벌레 발언이었죠?
14:52유시민 작가가 굉장히 본인은 지성인이라고 하죠.
14:56그 전 내용을 다 봤더니 본인은 외계인처럼 지구를 쳐다본다.
15:00관찰자다.
15:01중립자다 하면서 앞에 지성을 붙이더라고요.
15:04지적인 외계인.
15:06그런 말을 들으면 좀 불편하긴 했는데
15:08이분이 방송한 내용을 보면
15:12이렇게 오만하고 무지한 지성인은 없다.
15:16어떻게 이렇게 사람들은 선동해요.
15:19평론을 하는 거 아니라.
15:21사실 딱정벌레만 딱 떼어놓고 보면 그런 거예요.
15:25딱정벌레가 집을 해집고 해체하는 것들이 파괴의 행위다.
15:30자기 집을.
15:31그렇지 않잖아요.
15:32조금만 곤충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15:35그냥 아니 일반 책만 뒤적뒤적해도
15:38딱정벌레가 집을 해체하는 이유는
15:39환경이 변하고 아니면 본인의 번식을 위해서
15:42바꾸는 거예요.
15:44주변 환경을.
15:45그래서 더 살기 좋게 만드는 것인데
15:47그게 어떻게 파괴 행위입니까?
15:49생존의 행위지.
15:50그런데 그걸 파괴 행위라고 해서
15:52윤석열로 연결시키고
15:54그 윤석열이 자기 진영을 파괴하는 행위가
15:57이재명 대통령하고 연결이 돼요.
16:00그러니까 이거는 국민들을 완전히 속이는 거고
16:02우리 아이들이 봤을 때는
16:04엄마 딱정벌레가 집을 해체하는 게 파괴 행위야?
16:07이러게 하는 거예요.
16:09얼마나 무지한 행태입니까?
16:10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서 접근 방식도 틀렸을 뿐더러
16:13윤석열이라는 그 정치인은
16:17정말 자기가 생각하는 구구적인 세력을 심기 위해서
16:22정말 진영을 해체했어요.
16:24이준석 대표도 잘라냈고 반대하는 사람.
16:26그리고 나머지는 반국가 세력이었어요.
16:28이게 구조적 다수입니까?
16:30아니잖아요.
16:30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구조적 다수를 위해서
16:32농부가 시를 심기 위해서
16:34밭을 뒤엎는
16:35밭갈이를 하는 겁니다.
16:37땅을 해주봐야 시를 심죠.
16:39그 행위를 놓고 유시민 작가가 윤석열과 이재명 대통령을 동의시했다.
16:44이건 전형적인 선동이다.
16:46그래서 저는
16:46유시민 작가가
16:49앞으로는 지성이라고 안 했으면 좋겠어요.
16:51유시민 작가의 발언은 필요한 쓴소리라고 보세요?
16:54아니면 과도한 비판이라고 보세요?
16:56유시민 작가가 한 이야기가
16:57이재명 대통령이 전반적으로
17:00국정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에 대한 평가를 하기보다는
17:03민주, 진보 진영의 분열과 관련한 이야기에 집중했기 때문에
17:07국정 전반과 관련해서
17:10이 사람이 갖고 있는 인식이 어떻다, 어떻다
17:12평가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17:14그런데 진보 진영의 현재 문제에 대해서는
17:17상당히 통찰력 있게 집었다고 봅니다.
17:21이재명 대통령이 사실
17:23본인의 사법 리스크 때문에
17:25이재명 대통령의 그 사법 리스크를 없애기 위해서
17:28정당을 개인적 사유로 이용하고 있는 것 아니냐라는 의심을
17:33유시민 작가는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7:35구조적 다수를 만든다거나
17:37공소취소 모임이 만들어지고
17:40그 공소취소 모임을 통해서
17:41또는 법무부 장관을 임명하는 과정에서도
17:44공소취소를 주장하고 있는 사람을 임명함으로써
17:47대통령 개인의 사법 리스크를 없애는 것이
17:50결국에는 진보 진영 전체에는
17:53해악이 될 수밖에 없다라는 판단을 하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17:56저는 동감합니다.
17:57또 하나는 유시민 작가가 한 이야기를 들어보면
18:00이재명 대통령이 진보 민주 진영의 적자가 아니라는 점을
18:04계속해서 강조해 얘기하는 것 같아요.
18:08조국혁신당을 쇠빙선이 아니라
18:09구명정 또는 노아의 방주로 표현하는 걸 보면
18:14이제 민주당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18:17주류 세력으로 만들려고 하는 민주당은
18:19더 이상 본인들이 과거에서부터 만들어왔던
18:23정통 민주당이 아니다.
18:24그러니까 정통 민주당의 기치를
18:26조국혁신당과 함께 만들어보자는 의지를 표명한 것 같아서
18:30이 방송을 본 이재명 대통령이나
18:32이른바 뉴 이재명 그룹들은
18:34반발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18:35그러나 오랫동안 민주당을 지지하였던 사람들은
18:39유시민 작가가 하는 이야기에 대해서 박수치면
18:42환호할 수도 있겠죠.
18:43그 박수치면 환호할 수도 있을 것 같은 인물이 또 한 명 있습니다.
18:47핵심 인물이죠.
18:47김어준 씨.
18:49방송에서 박지원 의원 사이에 미묘한 신경전이 있었는데
18:52준비한 영상이 있습니다.
18:53보고 오시죠.
18:56당이 결정장애 상태다.
18:58이런 표현도 있는데
19:00결정장애는 아니라고 봐요.
19:02우리 박지원님 모신 이유로 가장 표정이 어두웠습니다.
19:06아니 요즘 공장장이 자꾸 우리 표정 어둡게 만들잖아.
19:09공장장이 바라는 세상이 뭐예요.
19:12내란 세력이 집권하는 거예요.
19:14민주당이 잘해야죠 그러니까.
19:15잘하도록.
19:16지금 잘하고 있어요.
19:18아니요.
19:21출연진들이 웃고는 있지만
19:23굉장히 긴장감이 감도는 그런 분위기였었거든요.
19:26어떻게 보십니까?
19:26그래도 그나마 김어준 씨가
19:28중립적 태도를 취하고 있죠.
19:31이런 논박들이 오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는 점은
19:35긍정적인 변화라고 보나
19:37저는 그래요.
19:40박지원 의원이 그랬잖아요.
19:41김어준 공장장이 바라는 게 뭐예요.
19:45내란 세력이 집권하는 겁니까?
19:47이럽니다.
19:48그랬더니 민주당이 잘해야죠.
19:50그러니까 민주당이 못하면 내란 세력이 집권해도 됩니까?
19:53이 얘기예요.
19:54그럼 민주당이 잘하게끔 뭘 했습니까?
19:57김어준 씨는.
19:58아니잖아요.
19:59저는 앞서서도 지금 유시민 씨의 발언도 있고
20:01지금 겸손 힘들다는 방송을 보면서
20:05전체적인 것들이 비판하는 데 대안이 없어요.
20:09유시민 씨 제가 이제는 더 이상 뉴스 가치가 없다고 보는 게
20:12ABC, 어물전론, 재건축론, 그리고 파브루 유, 딱정벌레론까지 다 봤을 땐
20:19그냥 비난과 조주 그것도 팩트하고도 좀 다른 그런 논리를 가지고 들어와서 대안이 없잖아요.
20:27민생과 관련된 얘기를 하나도 안 해요.
20:30부동산 문제는 이렇게 가야 성공할 수 있고
20:32물가 문제는 이렇게 해야 잡을 수 있고
20:34그다음에 주식 문제나 이런 국민들의 서민 경제는 이렇게 해야 잡을 수 있다.
20:40내 경험한 바로는 이런 것들이 추가되면 이제 무조건 성공할 수 있다.
20:44이렇게 얘기하는 게 건설적인 비평이지
20:46윤석열과 똑같다.
20:48인기를 다 못 맞힐 것이다.
20:50이게 뭐 하자는 겁니까?
20:51그래서 이거는 조주 외에는 논평도 아니라서
20:54저는 사실 김어준 씨도 마찬가지예요.
20:57본인이 빅스피커로서의 플랫폼을 가지고 있다면
21:00최소한 민주당이 결정적이 있고 못한다면
21:03거기에 대한 비판과 더불어 대안을 지시하면 됩니다.
21:06그러지 않잖아요.
21:08그냥 민주당이 못하니까요.
21:09이러게 하면 사실 본인들이 진보진영에서 누렸던 영광과 권력
21:14그다음에 북까지 이런 것들을 다시 한 번
21:19누구 때문에 그걸 얻었는지를 되새겨봐라.
21:22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21:23여권 내부에서도 지금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두고
21:27여러 가지 목소리 나오는 것 같은데
21:28이게 속도의 이견이 있는 겁니까?
21:30방향의 이견이 있는 겁니까?
21:32지금 박지원 의원이 민주당이 잘해야죠.
21:35또는 내란 세력이 집권하면 됩니까?
21:38이런 얘기하잖아요.
21:39국민의힘을 언제까지 내란 세력으로 악마화시켜서
21:45관련해서 이제 민주당이 자꾸만 국민의힘을 내란 세력으로 가둬두고
21:51그러니까 국민의힘보다 적어도 민주당은 도덕적으로 우월하다.
21:55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21:56국민의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개헌과 관련해서 반성하고
22:00윤석열 전 대통령도 이제 국민의힘 소속은 아니죠.
22:04그런데 그걸로만 안주해서 집권 여당으로서의 의무를 반기하고 있다.
22:09이런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이재명 대통령이나 민주당에 대한 평가,
22:14국민적 평가가 냉혹한 거 아니겠습니까?
22:16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한 성찰 없이 자꾸만 국민의힘과 비교해서
22:20뭘 어떻게 하겠다라고 얘기하는 건 옳지 않다고 보고요.
22:23가장 대표적으로 민주당이 본인들이 입법 권력을 갖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22:29사법부를 겉박해서 삼권분립을 위험한 상황으로 만들고
22:33지금 부동산이나 금융시장과 관련한 어떠한 정책적 대안도 만들어내지 못하고
22:38민생을 불안하게 하는 것, 이런 것들에 대한 반성이 우선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22:42자꾸만 본인들 진영 내에서의 싸움, 이런 것들로
22:46집권 여당이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것 같아서 상당히 안타깝고요.
22:49또 하나는 이재명 대통령 최근에 논란이 했던 이주노동자라든가
22:54다문화 과정과 관련한 문제도 사실 이재명 대통령이
22:57과연 진보, 민주 진영에서 배출한 대통령이 맞나?
23:01라는 생각을 하게 할 정도로 본인들이 그동안 얘기했던 것과는
23:06완전히 결이 다른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23:08국정동력 떨어지고 지지율 떨어진다고 이렇게 파퓰리즘적인 발언을
23:13대통령이 SNS를 통해서 무작정 쏟아내는 게
23:18과연 대통령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인가?
23:20이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됩니다.
23:22그런데 좀 살짝 국민의힘을 내란 세력으로 언제까지 몰 거냐 하는데
23:28국민의힘이 그걸 풀어야죠.
23:30윤어게인과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 같이 동행하는 정당이
23:35내란 세력이 아니고 뭡니까?
23:37지금 내란 노드머리로 2심에서 사형을 구형받았어요.
23:41그렇지 않습니까?
23:42그러니까 윤어게인이 뭡니까?
23:44윤석열을 다시 되돌리자.
23:46내란 세력이죠.
23:48부정할 수 있어요?
23:49그러려면 장동혁 대표나 이를 추종하는 사람들을 당내에서 몰아내세요.
23:55그러면 그런 소리 안 듣습니다.
23:56본인들은 그대로 윤어게인과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 같이 하면서
24:01이게 무슨 내란 세력 하지 말라는 게 언어도 다니고요.
24:04두 번째는 아직도 탄핵을 반대하는 당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4:09그러면 이것도 바꾸세요.
24:11그러고 나서 비판하신다면 저희가 사과를 드리겠다.
24:14저희는 두 분과 얘기 나누겠습니다.
24:18이번에는 좀 주제를 바꿔서요.
24:20지금 선관위 특검이 투표지 검증하기 위해서 현장 검증을 마쳤죠.
24:25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부정선거 의혹 계속해서 주장하고 있습니다.
24:31뭘 어떻게 하자는 겁니까? 앞으로?
24:34장동혁 대표의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부정선거와 관련한 새로운 증거들이 은닉되고 있다.
24:42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24:43그런데 지금 장동혁 대표가 지금 하고 있는 주장이 국민의힘 당 대표로서 국민의힘 전체에 이익이 되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인지
24:52아니면 장동혁 대표 개인 정치인 장동혁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 주장을 하고 있는지 이건 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5:00부정선거와 관련해서 국민의힘은 부정선거에 대한 의혹을 해소한 건 좋다.
25:06그러나 그것이 실존한다고 보는 사람은 많지 않거든요.
25:09그리고 지금 특검이 발족해서 하고 있는 것도 투표지 부족 사태가 왜 발생했는지
25:15그리고 선관위가 제대로 운영이 되고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집중하고 있는데
25:21이것을 더 범위를 넓혀서 어떤 조작 투표를 통해서 선거 결과를 바꾸려고 했던 시도가 있었다.
25:30아니면 인터넷 해킹을 통해서 선거 결과가 바뀌었다.
25:33이런 것에까지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25:36그래서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주장이 장동혁 대표가 국민의힘 당대표로서 하고 있는
25:42전반적인 공감대를 갖고 하는 이야기다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25:46어찌 됐든 간에 장동혁 대표는 그쪽에서 계속해서 목소리를 내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거든요.
25:51앞으로의 행보를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25:53그냥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버엔딩 올공이다.
25:57올림픽 공원은 끝나지 않았어요. 장동혁 대표에게는.
25:59그는 올림픽 공원이 있어야만 정치적으로 내년 8월까지 당대표 인기를 유지할 수 있는 세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26:10그래서 저는 사실 이게 특검도 국민의힘이 요구한 대로 다 해줬고
26:14선관위가 왔고 참관인도 100명이나 들어갔고 카메라도 50대나 설치돼서 다 했는데
26:18무슨 증거를 임멸하고 또 증거가 나왔다고 얘기를 합니까?
26:23그래서 저는 이게 본인의 정치적 놀이터가 없어지는 것에 아쉬움을 느끼고 어깃장을 쓰는 건데
26:30아까 정광석 전장께서 얘기한 대로 국민의힘이 도움이 될까요?
26:33앞서 얘기했듯이 좀 과하게 표현하면
26:36내란 정동의 프레임에서 벗어나려면 장동혁 대표가 올공에서 나와야 돼요.
26:41부정성을 주장하는 당이 정상적인 당은 아니잖아요.
26:44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에서 참 국민의힘도 소가리를 하겠다 생각합니다.
26:48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6:50지금까지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정광재 동현정치연구소장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26:56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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