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치권도 일제히 애도와 추모 메시지를 냈습니다.
00:03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SNS에 위대한 연기자 최불암 선생님께 작별 인사를 드린다며
00:10국민은 영원히 대한민국 수사반장으로 양촌리 이장님으로 한국인의 밥상을 안내하는 모두의 아버지, 할아버지로 기억할 거라고 적었습니다.
00:19이어 30년 전 영등포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보급 배우인 선생님과 경쟁했던 건 영광이었다며
00:26경쟁하면서도 따뜻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음을 알려주셨다고 회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