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경상북도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거나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기후테크 기업을 육성합니다.

도는 기업 19곳을 대상으로 기술지원과 네트워크 강화 등 25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유망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부터 기술 검증, 사업화까지 성장단계별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앞서 경상북도는 시군과 산업계, 학계 등이 참여하는 기업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경북형 기후테크 거버넌스 포럼'을 열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1030165714520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경북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거나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기후테크 기업을 육성합니다. 도는 기업 19곳을 대상으로 기술 지원과 네트워크 강화 등 25개 프로그램을
00:12제공하고 유망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부터 기술 검증 사업화까지 성장 단계별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