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분양가의 25%만 먼저 내고 20년에 걸쳐 집을 소유하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240가구를 전국 최초로 수원 광교신도시에 공급합니다.

적금을 붓듯 목돈 부담을 낮춘 이번 주택은 전용면적 59㎡ 규모로, 청년과 신생아 가구 등을 포함한 전체 70%가 특별공급 물량으로 배정돼 다음 달 9일부터 사흘간 청약 신청을 받습니다.

수분양자는 최초 분양가의 4분의 1만 내고 입주한 뒤 나머지 지분은 거주하면서 차례로 사들일 수 있으며, 공공 지분에 대한 임대료는 따로 내야 합니다.

입주자에게는 5년의 실거주 의무와 10년의 전매 제한이 적용되는데, 청약 신청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됩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1030131056257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지분정립형 분양주택 240가구를 전국 최초로 수원 광교 신도시에 공급합니다.
00:09지분정립형 분양주택은 분양가의 25%만 먼저 내고 20년에 걸쳐서 집을 소유하는 공공분양주택입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