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야권에서도 보수 통합, 내부 연대 압박은 거세지고 있습니다.
00:04오세훈, 한동훈, 이준석, 장동혁 대표까지 다 같이 가야 한다는 연대론이 터져 나오는 상황.
00:10하지만 구체적으로 국민의힘 밖에 있는 인사 이야기 나오면 균열이 감지됩니다.
00:15손인혜 기자입니다.
00:18국민의힘에서 오동석 장 연대론이 등장했습니다.
00:22다음 총선을 대비해 오세훈, 한동훈, 이준석, 장동혁이 힘을 합쳐야 한다는 겁니다.
00:30윤상현 의원은 서로 이해관계가 다른 만큼 인물이 아닌 가치를 앞세워야 한다며 같이 연대하면 커진다고 했습니다.
00:394명 모두 원칙적으로 총선을 앞두고 보수 통합을 외치고 있습니다.
00:45명분에는 동의하지만 구체적으로는 생각이 다 다릅니다.
00:49연대론에는 찬성하면서도 한동훈 복당론을 두고는 훈훈연대 균열이 감지됩니다.
01:00오세훈의 정치는 잃겠구나 하는 것을 보여줄 시기였는데 아쉬워요.
01:06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의 경우 한 의원의 비판적이면서도 징계에는 반대 목소리를 냈습니다.
01:13자꾸 사람을 칼로 찌르고 다니면 안 된다니까요.
01:16그 사실이라면 유치함을 징계하는 건데 저는 징계 자체는 굉장히 과하다는 생각은 하거든요.
01:24당내에서는 당분간 치열한 통합주도권 다툼이 벌어질 거란 전망입니다.
01:29채널A 뉴스 순인우입니다.
01:43채널A 뉴스 순인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