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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핵심 현안 해결과 추가 국비 확보를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추경호 대구시장과 지역 의원들은 대구경북신공항 이전 건설과 행정 통합을 위한 특별법 연내 통과 등 주요 정책현안 11건과 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을 포함한 국비 사업 54건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대구시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역대 최대 규모인 9조 7천억 원을 반영하는 성과를 냈지만,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 심사에서 지역 의원들과 힘을 합쳐 10조 원 이상의 국비를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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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구시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습니다.
00:04추경호 시장과 지역의원들은 대구, 경북 신공항 이전 건설과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 연례 통과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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