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스마트 ICT 정비 도입으로 달라지는 축산 현장을 연속해서 보도해드리고 있습니다.
00:06축산물 품질평가원이 농가 간의 운영, 경험 공유를 돕고 새로운 기술을 현장에 연결하는 데 적극 나서면서 축산 현장의 변화가 한층 빨라지고
00:15있습니다.
00:16김기수 기자입니다.
00:19로봇이 젖소 앞으로 사료를 밀어주고 축사 바닥에 쌓인 분유는 자동설비가 지웁니다.
00:25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는 스마트 장비까지 도입되면서 농가의 일손 부담은 크게 줄었습니다.
00:31반복 작업을 장비에 맡긴 농장주는 가축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찾고 사육 방식을 개선하는 데 힘을 쏟습니다.
00:38과학에 가깝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00:40그래서 매번 실험을 하고 더 어떤 통제를 해줬을 때 어떤 환경을 만들어줬을 때
00:45이제 우리 농장이 좀 더 높은 생산성과 닭들의 만족도를 이뤄낼 수 있는지가
00:49여기에 개체별 사료 섭취량과 건강 이상지원까지 데이터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00:54사육 환경관리가 한층 수월해졌습니다.
00:57언제부터 아팠는지를 이 많은 소설 중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죠.
01:02그런데 이제 아주 세밀한 관심을 갖고 있지 않느냐
01:05일일이 모든 소설을 확인할 수 없지만 이런 장비들을 활용하면
01:11축산물품질평가원의 ICT 보급 사업을 통해 장비를 도입한 농가는
01:14올해 10월 기준 누적 3,606곳으로 지난해보다 4.6% 늘었습니다.
01:20이 가운데 장비와 운영 솔루션을 함께 도입한 농가는 262곳으로
01:25매년 신규농가가 유입되면서 축산 현장이 변화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01:30농림축산식품부와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스마트축산을 먼저 정착시킨 농가와
01:34신규 도입농가를 연결해 현장 경험을 공유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01:38또 축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AI, ICT 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01:43경진대회를 엿는 등 스마트축산 보급을 넓히고 있습니다.
02:01현장 데이터를 활용한 사육관리와 농가 간 경험 공유가
02:05스마트축산의 확산을 이끌고 있습니다.
02:07YTN 김기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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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요새가
02:10감사합니다.